진짜인생이진짜뭣같아요 병원도안맞는거같고ㅜㅜ 저는뭘해야할까요? 운전도안되고ㅜㅜ 뭐든아예안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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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생이진짜뭣같아요 병원도안맞는거같고ㅜㅜ 저는뭘해야할까요? 운전도안되고ㅜㅜ 뭐든아예안되고ㅜㅜ
직업훈력학교?에 다니면서 컴활을배우게되었고, 컴활2급필기 시험을봤고 처음 떨어졌을땐 다시보면되지, 하는생각으로 다시준비해서 봤는데 또떨어지고,, 3번,4번째 봤는데 자꾸떨어져서 하기도싫고 배우러 가기도 싫은데,,,나처럼 계속본사람이있나요?..
제가 예체능에 관심이있는데 공부 잘하면 예체능으로 꺾을 수 잇나요
배구가 하고싶은 중학교 1학년 14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하이큐라는 애니를 보고 처음엔 관심을 가졌는데요 중학교 올라와서 배구를 배우고 더욱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됐습니다. 김연경 감독님의 원더독스도 챙겨볼만큼 배구에 진심인 사람이 되어버렷어요ㅜㅜ 근데 배구를 진로로 하고싶어서 체육쌤이나 진로상담, 담임쌤, 부모님한테 물어봤는데 부모님은 보내줄 능력이 없다 이러시고 체육쌤은 배구를 전문적으로 배운 게 아니면 다른 배구부 들어가기 힘들다 이러세요 자꾸 부정적인 말만 들으니까 그냥 예체능 말고 다른 걸 생각도 했고요 근데 저 정말 배구를 안하면 인생 절반은 후회할 거 같거든요 익산에 사는데 배구하는 곳도 없고 배구를 할거면 전주근영중학교로 전학가서 배구부에 들어가야하는데 제가 전문적으로 배운 배구수업?도 없어서 들어가기 힘든 상황이고 부모님도 전주로 보내 줄 능력 없다 이러시고 배구하면서 공부 안 놓을 자신도 있고요 배구도 하이큐봐서 포지션이든 언더 토스 등등 거의 다 알고 배구 못하는 편은 아닙니다 기본기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ㅜㅜ 저 정말 이 꿈 접고 공부로 전환해야만 하는걸까요 해결책과 방법 등등 다 괜찮으니까 알려주세요
원치않은 퇴사를 한지 이번달로 3개월인데.. 지원할 생각이 없는건지 공고를 봐도 지원을 잘 안해요. 공고를 보기만하면 답답하고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것도 있고요. 구직의욕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돌이 꿈이라서 오디션을 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불안한 게 많아요. 가고 싶은 회사도 정해져 있고 빨리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아직 준비할 것도 남아 있고 제가 오디션을 봤을 때 과연 괜찮을지도 모르겠어요. 특히 떨어지는 게 제일 무서워요. 한 번에 붙을 거라는 보장도 없고 떨어지면 계속 도전해야 할 텐데 만약 계속 떨어지면 어떡하지 싶어요. 요즘 데뷔하는 아이돌들 보면 저보다 어린 사람들도 있고 어릴 때부터 준비한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 거 볼 때마다 저도 빨리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조급해져요. 다른 사람들이 오디션 준비한다는 얘기나 연습하는 거 보면 저만 늦은 것 같고 괜히 불안해지고요. 근데 또 아직 부족한 것 같아서 더 준비한 다음에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계속 생각이 왔다 갔다 해요. 남들이랑 비교하지 말고 제 페이스대로 하면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그게 생각보다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확실해서 언젠가는 꼭 오디션을 보고 싶어요. 그냥 요즘은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랑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계속 부딪혀서 좀 답답해요
고2입니다 특성화고 요리쪽입니다 어릴때부터 꿈이랄게 없었습니다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다가 어느날 장래희망이 생겼었는데 갈수록 확신을 잃어가고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고등학교 학과랑 장래희망이 아예 다른결이여서 선생님들한테 말할때마다 응? 진짜? 이러셔서 점점 장래희망이 이 직업이였던 이유를 자꾸 생각해봐도 내가 이걸 왜 하고싶었더라? 생각만 듭니다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도 왜 왔는지 기억이 흐려졌습니다 여태까지 무엇을 해왔는지 무엇을 할려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주변에서는 요리쪽이니 그쪽으로 가라고만 합니다만 딱히 하고싶다고 느끼진 못했고 제가 하는 행동들이 과연 서비스 직종과 맞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 저는 눈치가 드럽게 없거든요... 진짜 행동도 느려터졌는데.. 순발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것도 아닌데... 모르겠어요 확연한 진로가 없는데 다들 자꾸 공부하라거나 대학교를 정하라는데... 모르겠어요! 진심!!!!! 모르겠어요!!!!!!!! 으악!!! 가고싶은데를 모르겠는데 어디 대학교 어느 학과를 어떻게 정해요!!! 으아아아아 특성화고라 관련학과 아니면 수능을 봐야하는데 뭐 어디 학과를 가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 잘하는 게 뭐였는지 모르겠는데 좋아하는게 뭐였는지도 근데 어떻게 냅다 진로를 정하죠?!!!! 끄아아아아아아아악 너무 방구석 폐인같이 사는거 같아서 더 머리 터질거같습니댕 왜 벌써부터 정하라는걸까요 난 아직도 성장하지 못했는데 막막합니다! 털어놓으니까 조금 꼬인게 풀린거 같아용🥳
저는 한국의 정서랑 맞지 않습니다. 지금껏 취향도, 좋아하는 것들도, 취미도, 사고 방식도 대부분 서구의 것들이였습니다. 전 아직 학생이지만 가족이 아주 가난하진 않습니다. 허나 유복하지도 않고요. 저는 주제넘게 유학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럴 수 없는거 알고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으며 정서가 맞았어도 저라면 거기서도 정서가 비슷한 이웃나라로 또 다시 유학을 바랄것 같습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좋으나 제가 살고 지낼순 없을거같다는 생각이 계속들어요. 한국에서 살아야하는 미래만 생각하면 죽음에 대한 충동이 너무 강해집니다.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은 돈이 없습니다 유학을보내주시면 길거리에 나앉게 되겠죠. 제가 대출을 받을수있는지도모르겠습니다. 저는 캐나다를 너무 가고싶고 거기서 살고 싶으며 필요하다면 한국 국적도 포기하고싶습니다. 제가 몇억을 빌렸을때 과연 허덕일순있을지 작은발악이라도할순있을지 전혀모르겠습니다. 두렵습니다 저는 너무살고싶은데 한국에선 안될거같아서 너무 두렵습니다. 죽더라도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죽고싶습니다. 회피 맞습니다 근데 회피가 아닌이유로 외국을 가고싶어하는사람도 있나요? 외국의 ~~부분이 좋아 라는이유도 결국엔 한국의 ~~부분이 그러지못하니까 외국으로 회피하는것 아닌가요? 사람들은 외국을 가야하는 사람들은 외국을가기 정말 싫은데 필요성에 의해서 가야하는 사람들이랍니다. 왜 가기싫어야 가는거죠? 너무 우울합니다. 저는 너무나도 살고싶습니다. 근데 돈이 없습니다.. 한국에선 살수있지만 유학을 가기엔 너무 없습니다. 근데저는 살고싶습니다
이번에 3번째 제과 실기시험 결과 나왔는데요 불합격으로 나왔는데 무겁고 힘드네요 과연내가 또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요 힘들어서 장신쪽으로 자해도 하고싶고 죽으면 편할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제가 어제 처음으로 홀서빙 알바를 했는데 사고도 몇번치고 했는데 젤 고민되는게 목소리 크게 인사하는거예요 손님하고 가까이서는 괜찮은데 저희 가게에서 인사말이 조금 길어서 잘못말하거나 실수할까봐 걱정돼요 학교에서 발표만 해도 얼굴 빨개지는 편인데 목소리 크게 하는게 부끄럽네요 물론 가장 기본적인거지만ㅠㅠ
와 불안해요ㅛ 면접 떨어지면 어떡하지 떨어져도 사실 달라지는건 없지만 너무 무서버요 사실 면접 망했어요 그거 느꼈어요 아 망했다 기대도 안되고 실망만 남았는데 단두대에서 목 댕강 대기하던 사형수가 이런기분이였나? 첫면접인데 바로 탈락이면 일주일남은 자격증시험 공부도 해야하는데 계속 펜이 손에서 미끄러지고 떨어지고.. 근데 열받게 멀쩡한 하루 날릴거면 통으로 날리게 일찍 결과발표 해주지 지금 잠도못자고 내가 뭐하는건지 현타가 하..강의나 들으러 가는게 맞는것 같아요 근데 개불안해오 끄아아아아악 갸아아아악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특성화고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학교 출결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1학년 때부터 학교를 빠지거나 지각하는 일이 계속 있었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학교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침에 학교에 나가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보통 늦게 일어났는데, 그냥 가면 되는걸.. 몸이 안 일으켜 질 때가 가장 비율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늦잠을 자거나, 준비할 시간이 없거나, 밥을 못 먹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오늘도 충분히 일찍 일어났고 준비할 시간도 있었고 밥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학교에 가려고 하니까 밖으로 나가는 게 너무 무섭고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친구 관계 때문에 마음이 조금 복잡해진 일이 있었습니다. 원래 저 포함 3명이서 다녔는데, 두 친구가 절교했고 그중 한 친구가 저와도 조금 거리를 두고 인사만 하는 사이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다만 그 친구와 멀어지는 것 자체가 크게 슬픈 건 아닙니다. 원래 성격이나 생각이 잘 맞지 않는다고 느꼈고, 상처받은 일도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학교를 빠진 이유를 이것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되는지, 아니면 제가 또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학교를 빠지는 일이 반복되는 것 자체가 너무 싫고, 제가 왜 이러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특성화고를 준비하고 있어서 출결이 더 걱정됩니다. 학교가 그렇게 힘든 곳이라고 느끼는 것도 아닌데, 왜 일주일에 한 번씩 아침에 나가는 게 어려워지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단순히 게으른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이유를 어떻게 찾아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학교에 가기 어려운 아침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도 조언받고 싶습니다.
제가잘할수있을까요? 또혼나면어쩌죠?ㅜㅜ 일주일밖에안되는데ㅜㅜ 데스크업무진짜싫은데ㅜㅜ 정말잘할수있을지모르겠어요ㅜㅜ
아직 대학교 3학년이고요 인생을 많이 살은 건 아니지만 걱정이 있고 제가 잘 살아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어서 글을 남겨요 일단 저는 초등학교땐 반장, 부반장을 여러 번 해봤고 중학교땐 공부도 잘하고 모범생같이 살았고 방송부에 상도 많이 탔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성적은 떨어졌지만 나쁜 길로 새진 않았고 성실히 살았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여러 일들과 서포터스, 대외활동, 멘토링, 방송부, 편집일, 과대, 상담일 등등을 하며 많은 경험을 쌓았고 돈도 천구백만 원 이상 모았습니다 그중 천육백만 원은 저축했고요 제가 잘 살고 있는 건가요? 취업도, 연애도, 인간관계도 막막하네요.
잘라낼 건 잘라내고 가져갈 건 확실하게 가져가자 미움받기 싫은 마음 못 놓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진짜 아무것도 그러니까 정말 시작하자
어떡해야데스크업무잘볼수가있을까요? 또짤리가봐ㅜ두렵고ㅜㅜ안해봤던거라ㅜㅜ머리가터질거같아요ㅜ 팀장님기대치를올리고싶은데ㅜㅜ자꾸실수하고머리가하얘져요ㅜㅜ 너무잘하고싶고이제5일하고너무자존감낮아지고ㅜㅜ샘들은저를많이싫어하는같고ㅜㅜ제가친해질려고가까이갑니다ㅜㅜ샘들은많이저를부담스러워하고ㅜㅜ팀장님한테계속욕만먹고ㅜㅜ화요일부터출근이라ㅜㅜ잘할수있을지모르겠습니다ㅜㅜ말투고쳐라ㅜㅜ혀짧은말투하지마라ㅜㅜ이거외워라ㅜㅜ내가너를왜뽑아는줄아냐ㅜ너무잘할거같아서뽑아는데이런식으로하면실망이다ㅜㅜ이렇게팀장님말합니다ㅜㅜ 정말잘하고싶은데ㅜㅜ제가원장님옆에서보조만해서ㅜㅜ데스크업무는아예안해봐서어떡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ㅜㅜ 그리고팀장님이같은실수는안했으면좋겠다고합니다ㅜㅜ 저를위해서강하게하는거아는데ㅜㅜ제가너무못하니깐울고좌절하고ㅜㅜ포기를해야하나ㅜㅜ그만둘까생각이자꾸납니다ㅜㅜ
약을 먹어도 그냥 잠오는 게 다이고.. 모르겠다 살은 찌는데 뭐라도 우겨넣어야 잠이 오는 게...이상하가
절망 속에서 난 사람을 너무 쉽게 믿었다 보이지도 않는 사람을 텍스트로 대화하고 날 위해준다는 이유로 결말은 끔찍했다 나는 피해자가 됐다 그냥 아무도 나처럼 익명의 사람을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든 범죄자는 벌받으면 좋겠다 특히 성범죄자들.. ***은 끔찍하다 트라우마가 5년은 넘게 간다 그 자리에서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는 게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동행도 탑승도 만남도 그냥 다 안 했어야 했다 나는 그 때 너무 날 위해주는 사람이 필요했던 나머지 너무 쉽게 믿었고 ... 너무... 나는.... 어리석었다
일자리를 알아보고 다녀야하는데 용기가 안나요 ... 그리고 갑자기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고 ...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 어제 산책운동하면서도 나는 할수있다 할수있다 용기내자고 혼자생각도 하면서 걸었는데 용기가 나지않아요 .... 다른일자리 일을 하려고해도 처음하는일이라 두렵고 사람관계가 무서워지고 했던일들은 괜찮았는데 처음접하는 일자리들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자꾸 쳐져지고 용기가 나지않아요 ... 실수라도 할까봐 겁도 나요 ... 어떻하죠...
중1 학생인데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미술학원을 다니다가 충동적으로 그만 뒀어요 엄청 어릴 때부터 오빠 따라 집에서 그림을 많이 그렸고 병원에서 여는 그림 대회에 나가 상도 탔었어요 그런 경험들 때문에 미술이 너무 좋았는데 아마 그만 뒀을 때는 같이 미술 하던 친구들 영향도 있었던 것 같아요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이제 공부에 집중해야하는데 부모님께 말씀 드리기도 두려워요..ㅠ 미술을 그만 두고서 너무 놀기만 했는 지 정신 차려보니 진심으로 뭐 하고 살아야할 지 모르겠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