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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승무원이 꿈인 중3입니다

여러 직업을 보다 승무원을 꿈꾸게 되었는데요 혼자 영상들을 찾아보던중 엄마도 항공쪽으로 목표를 잡아보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설렜는데 걸리는 문제점이 많아요.. 일단 영어 솔직히 말하면 못해요.. 예전부터 놓아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하면 괜찮을까요? 일본어나 중국어도 알면 가산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건 고등학교가서 열심히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직이다보니 외관도 중요하잖아요 스펙은 164~5/45~6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는 이쁜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단정하게 생기긴 했어요 말 걸기 편한상은 얼추 맞는거같아요 이것도 문제지만 제가 치아가 가지런하지않아요ㅠㅠ 덧니도 있고 앞니가 조금 더 크고 앞니옆치아가 들어가있어서 보기좋은 치아가 아니에요.. 하지만 교정 너무나 비싸서.. 만약 상황이 잘 되서 승무원을 준비하게 된다면 그 돈들도 많이 들어갈텐데 교정까지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제가 진짜 승무원이 될지 잘 될지도 모르는데..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승무원 #서비스직 #영어 #치아교정 #스펙
안녕하세여의이으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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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취업과 진로 고민

28살 여자에요 디자인과를 나오고 몇년간 취업준비를 했지만 워낙 풀이 좁은 분야에다 AI로 인해 일자리까지 감소하면서 더욱 취업할 가능성이 적어졌네요.. 전공을 살리면서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어 예전부터 관심이 갔던 NGO의 디지털 마케팅을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이 직업이 내 노후를 책임져줄수있을까? 걱정돼요. (참고로 결혼 생각은 없어요..) 다른 선택지로는 공시를 고민하고 있는데 몇년간 앓은 우울증때문에 공부가 안되니 조급해지고 불안해져요. 마음이 안가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나이까지 먹어가며 진로고민할줄 몰랐어요.

#NGO #우울증 #취업준비 #디자인 #디지털마케팅
항이언니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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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이런저런 일 해봤는데도...무서워요..

진짜 몸 굴리는 막노동들과 지하철로 가는데만 1시간 반~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장 출퇴근들 해보고 진짜 이런저런거 해본 20대 후반입니다.. 한번 크게 무너지고나니...무서워요 다시 하는것도 취업준비조차요...

#진로고민 #두려움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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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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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성인을 앞둬 두려운 19살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성인이 되는 날이 얼마 남지않았는데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된 느낌.. 내 주변 친구들보면 다들 성인되는걸 기대하며 술마실 계획을 세우고, 수능 보고나서 친구들과 여행 등등.. 성인의 자유를 만끽하길 기대한다. ..반면에 나는 딱히 술을 마시는것도 기대되지가 않고, 여행, 연애, 쇼핑, 자유 등등이 그닥 기대가 되진않는다. 그것도 다 돈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지금에서 별로 달라질건 없을거 같은데. 성인이 되어서 그런다고 내가 행복할까. 그래선지 나는 성인이 되고나서의 그런 기대보다 앞으로 살아가야할 미래가 막막한게 더 먼저다. 괜히 생각이 많으면 독이되는데.. 알곤있어도 생각이 멈추질 않는다. 앞으로의 진로, 내게있어 행복이란게 뭘지, 내 스스로는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뭘 우선해야할지, 사회에 나가서 돈을 어떻게 벌어야할지, 내 목표가 뭔지 등등.. 여러가지로. 대학도 인서울 4년제 명문대가 아니면 취업에 소용이 없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자꾸 듣다보니 재수를 해야할까도 생각이 들고.. 아니면 걍 수시 6장 넣은 경기도에있는 4년제 대학에 가는게 맞는건지.. 뭣하나 확신이 없어서 어렵다. 이제는 학교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는게 아닌, 내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점이 두려운거같다. 책임이라는 단어가 참 무섭다. 지금껏 살아온 19년보다, 앞으로의 성인이 되고나서부터가 시작인것같아서.. ..참 어렵다. 성인이 되고, 여러분은 다들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성인 #미래 #행복 #진로 #책임
Lily0729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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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이직 해야할까요? 버텨야할까요?

일 다닌지는 오늘로 딱 3개월 되었습니다. 여기 들어오기 까지 취업이 힘들었는데 급여도 높은 편이고 서비스직만 하다가 사무직을 하게 되니 장점이 서로 달라서 참 좋았습니다. 근데 현재는 이직 고민이 아주 큽니다. 처음 들어올때 하청 소속이라 지원하는 보조업무를 맡을거라고 하셔서 상관없다고 했는데 딱 나는 갑, 너는 을 이라는 태도랑 텃세가 보여요. 처음 두달은 업무를 아예 안줘서 앉아만있었고 그래도 나름 잘 적응해보겠다고 먼저 도와드릴 일 없는지 물어보러다녔는데 다들 저를 낯설어하기만해서 여즉 편해진 사람도 없네요 ㅠ 매번 밥먹으러 갈때도 다같이 먹으면서 저만 뚝 떨어져 걷고 제 옆자리를 피하기도 하고... 결국 윗분께 면담 신청해서 업무 조율하고 추석이 후부터 일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본인들은 다 아는 내용이니까 저한테 업무지시를 하면 10분의 2정도만 얘기해준다는 겁니다. 그러고 제가 계속 물으면 답답해하는 티가 나고 단톡에서 대놓고 책임감없다는 식으로 애둘러 꼽을 주고 계속 업무하면서 실수가 생겨요. 그럼 그때마다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하면서 계단식으로 지적해가고 최종까지 실수가 몇번이 반복됩니다. 근데 다른 분들 업무지시는 문제없는데 딱 제 전담일진이 있어요... 인수인계도 엉성하고요. 거의 주먹구구식인데 이쯤되면 제 역량 문제일까 싶기도 하고...급여도 높은 이유가 연차분을 굽여에 포함해서였어요. 그래서 연차를 쓰면 무급처리입니다...되려 급여가 하루치 이틀치 까이는 조건이었네요 ㅠㅠ 3개월이 된 지금까지 여전히 겉돕니다...제 실수가 맞겠지만 사전지시 미흡인 점도 있어서 너무 억울한데 단톡에서 대놓고 제 문제를 논하니 다들 제가 그냥 일머리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저 다른데선 정말 야무지단 소리 많이 듣거든요...그냥 안맞는 일인가 싶고..취업 요즘 힘들다는데 이직해야할지 고민이에요. 경제적인 부분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자주 일을 옮기는 것도 의식되고...현재는 계약직인데 너무 동등하지 못한 위치에서 제 실제 소속에서 파견식으로 나온거라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있는게 너무 서럽습니다 ㅠㅠ

열심히살고싶은하루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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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진짜 더는 못 견디겠어요.....

차라리 칼로 심장을 찌를 수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게에만 오면 숨이 막히고 심지어 가게가 보이기만 해도 토힐 것 같고.... 엄마가 집에 들어오는 순간이면 가게가 다가온다는 게 실감이 크게 나서 견디기도 힘들어요..... 부모님은 둘다 힘들다고 그래도 견더보자고 하는데 못 버티겠어요 더는.... 살고 싶은 희망마저 없어요 더는 이제.....

#희망 #가게 #힘듦 #심장 #부모님
소원이1229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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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때문에 취업안되요

나이오십대되니,몸도마음도 생각대로조정이 안되나봐요.취업도 힘들고 ,어렵게들어가도 은근이 무시하고차별하고 따골리고골탕먹여서 자격지심이생겨서 업무지속하기힘드네요,어떻게해야할가요?

#비정상회담뒤담화 #중장년취업
자폐밈주식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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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글을 쓰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처음 글 써봅니다 두서없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이번에 현장실습 나가게 된지 3개월 정도되는 학생이에요 이제 슬슬 현장실습기간이 끝나서 회사에 다닐지 말지 고민하고있거든요. 부모님이나 선생님께는 계속 다닐거라고 말하지만 사실 회사에서 실습하면서 혼도 많이나고 실수도 해서 주변분들에게 언제나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니까 제가 계속 다녀도 되나, 민폐아닐까 생각해요. 법으로 하루 근무시간도 정해져있어서 결재를 빨리 올려도 상사분들이 늦게 확인하시면 어쩔 수 없이 저는 먼저가고 사수분이 하셔야하는데 그게 죄송합니다.그리고 회사가 출근이 8시지만 7시 40분에 도착해서 청소를 해야하는데 통근버스가 6시 35분쯤 와서 저는 5시 반쯤에는 일어나야해요...주변엔 괜찮다고 하지만 조금 힘듭니다... 또 제가 진짜로 하고싶었던 일은 따로 있는데 미래가 불확실하고 안정적이지 않은 직업이라 제가 장녀이기도 하고 부모님 연세도 있으셔서 쉽게 도전하기 어렵습니다. 프리랜서 계열이라 지금 할 수도 있지만 부모님께 알리기 무서워요. 제가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장비나 준비할 것도 많고 비용도 꽤나 들거든요. 혹시 실패하면 저 뿐만아니라 가족들도 힘들테니까요. 동생도 있으니까 제 맘대로 하기에는 겁이 납니다. 또 이런 와중에 친구에게 톡으로 통보를 들었어요 솔직히 친구랑 이야기라 털어놓기 걱정되는데 여기아니면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요. 그냥 제가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무튼 친구가 우리 성격 안맞는다 서로 반박하는게 거슬린다 안맞는애랑 굳이 친구하면서 감정소비하기 싫다 따로다니자 디엠, 단톡 나갔다 이런말로 통보를 하더라고요. 저는 안맞는건 알지만 뭐 사람이 어떻게 모든게 맞겠어 하면서 살았는데 그런말을 들으니까 머리가 띵 하더라고요 당시가 11시? 한창 회사에서 업무보던 중이었어요. 그 친구도 현장실습인데 이걸 보냈더라고요.....음...말 진짜 두서없네요 아무튼 그걸 듣고 가장먼저한건 만나거나 전화로 이야기 하자 그리고 다른 친구들한테 얘기했냐 다른애들한테 양해구했냐 였어요 그 친구가 말하기를 다 양해구했고 전화나 만나는건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톡으로 솔직히 나는 이런건 만나서 이야기 해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니가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니까 톡으로 할게 중간에 이런거 이야기 해줬으면 좋았을거 같아 이렇게는 너무 당황스럽거든 이런건 불만이 있을 때 얘기하고 고쳐나가다가 도저히 안되면 그 때 연을 끊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어 우리 친구관계가 너 하나만의 결정으로 끊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어쨌든 두 사람의 관계잖아 일단 뭐 니가 마음을 정했다고 하니까 이만 말 줄일게 생각해보고 만약 결정이 바뀌거나 하면 연락줘 라고 했는데 너무 제 입장만 강요한거 아닌가 싶네요...지금 같이 다니던 다른 친구들한테는 불만이나 그런거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는데 연락도 안오고고....그냥 다 제탓이고 제가 잘못한거 같아서 다른 친구들한테 다른 연락도 못하겠어요. 다른친구들도 저를 그렇게 생각해서 연락이 없는걸까요? 너무 걱정되요... 제가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적었는데 너무 두서없고 감정이 격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담 #친구관계 #현장실습 #고민 #미래
lanasa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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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 뇌속에서 나가줬으면...

넌 할수없어 니가 해봤자 할수있겠어? 또 실패할거야 니가 한 노력 별거 없는데? 등... 아주 어릴적부터 당하고 심지어 극단적 선택이후 상급병원 가기전 잠시 간 정신병원의 의사에게도 당한 말들이...저를 붙잡고 무겁게 하네요... 제발 내 뇌에서 나가줘 극단적 선택까지 가게 해놓고 내가 무슨 죄가 있는데 나에게 왜 그러는데

#우울 #불안 #자기비하 #마음의소리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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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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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대학에 못붙을까봐 너무 불안해요

일단 예체능 입시입니다.. 대학은 지원할 수 있는 곳은 거의 다 썼어요. 10곳 가까이.. 근데 진짜 다 떨어질까 봐 너무 불안해요...ㅠㅠㅠ 입시 준비하면서 너무 힘들었어서 재수는 정말 죽어도 하기 싫거든요.... 상향만 지원한 것도 아니고 적정이랑 하향도 다 넣었는데, 그래도 자꾸 불안해요.. 시험 볼 때 긴장해서 실수했던 것도 계속 생각나고 제가 잘했는지도 모르겠고요....ㅠ 사전조사(?) 느낌으로 대학 입시 합격한 사람들 영상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오히려 독이 된건지 합격할 것 같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과에서 뽑는 인원도 적다 보니(적은곳은 1명밖에 안뽑음...) 더 그런 것 같아요..ㅠ 긴장하면 배탈이 잘 나는 편인데, 요즘은 매일 배가 아파요.... 정말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ㅠㅠㅠㅠㅠ

#대입 #입시 #합격 #예체능
minbboong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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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중인데 항상 드는 감정들 이네요

취준하면서 잘때 자기전 새벽시간이 젤 살만합니다. 나 빼고 다 자고있으니까 좋아요 불안하지도 않고. 근데 동시에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하며 잠에듭니다. 또 부모님은 공고를 계속 보내시면서 내보라고 하시는데 압박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냥 엄마가 언성을 높이거나 그런조짐이 보일경우 진짜 엄청난 두려움을 느낍니다. 불안과 두려움이라는 엄청난 쓰나미가 저를 집어삼키는 느낌입니다. 이런 감정이 든 후 불안감을 느끼면 몸에 좋지않은 음식을 엄청 먹거나 혹은 아예 아무것도 먹지 않습니다. 내일이 기대 되지도 않고 이걸 털어놓을 사람도없고 그냥 잘 살*** 자신이없습니다. 요즘은 이정도면 불안을 다루는 법을 모르니 상담을 진지하게 받아볼까 도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털어놓을곳이 여기뿐이라 두서없지만 이야기를 해봅니다

#상담 #두려움 #감정 #불안 #취준
ihih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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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취업 어케해요

특성화고생인데 자격증이 3개고 과에서 4등이거든요 근데 1개 더 따야하는데 그건 너무 힘들어서 못따고 있고요 근데 출결은 안좋고요 한능검을 쳤거든요? 근데 71로 2급이고요 학교 내 특채에 가산점이 붙어서 1급이랑 2급이 1점인가 차이나거든요 근데 저 빼고는 다 1급이에요 80회가 쉽다고 하던데 저만 2급이고요 부모님은 특성화고를 처음부터 반대하셨는데 저는 빨리 취업하고 집 나가고 싶다고 들어와서 그런지 그런쪽은 지원도 안해주셔서 그냥 좀 힘들어요 그냥 다 포기하고 중소기업가야될까요 이런 마음가짐이였으면 특성화고를 오면 안되는거였을까요

#취업 #출결 #특성화고 #자격증 #가산점
qwasza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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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진로 문제로 골치아프네요..

27살 남자입니다 예전부터 가고싶어하는 길은 노인복지쪽이고 최근에는 전기나 에어컨도 준비중이에요 군대 공익 장기대기 3년 + 대학교 2년 등으로 5년 지나고... 총 7년 동안 대인기피증, 우울증, 자기혐오 치료하고 있고 몇번 실패하고 여러가지 힘들어 최근에는 극단적 선택 실행까지 갔다가 회복해가며 도전하려는 욕구가 다시 생겼습니다 다만 나이도 미래 걱정도 생겨...심란하네요.. 노인복지도 재미있고 현장일도 재미있어가지고... 돈은 어차피 혼자 살거고 별다른 취미도 욕심도 없어서 문제가 안되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되더라고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실상 마지막 선택일거 같고요

#전기 #취업 #에어컨 #남자 #20대 #노인복지 #현장일
회복하고싶은고양이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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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자퇴하고싶어요

애니과입니다 (공부하기 싫었고 애니 보는 걸 좋아하니까 애니과 가야겠다 근데 보는 것만 좋은) 졸업 작품 하기 싫어요 팔 다치거나 암 걸리는게 더 좋아 보여요 자퇴하고 싶은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하고 싶은 거 할 때는 갓생 살았는데 하기 싫은 거 하니까 자꾸 미루고 자살 생각만 해요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어요) 스트레스받고 힘들면 하루 맘 편히 쉬라는데 그렇게 두 달 쉬었더니 상황이 매우 나빠졌어요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게 산더미인데 하나도 안 했어요 하고 싶지도 않아요 대학 안 나와도 포트폴리오만 잘 만들면 괜찮다 그러는 것 같아서 그냥 인터넷 강의 듣고 실력 다지고 싶어요(학교에서 배울 건 다 배운 것 같음)

#졸업작품 #자퇴 #스트레스
비공개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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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여기서 합격해도 할거 ***많고 여기서 불합격해도 이제 뭐해야할까 답답하고 근데 결과는 아직안나왔으니 뭘 할게없다 그냥 운동해서 체력만 키우는중인데 운동을 24시간 매일하는것도 아니고 게임도 재미없고 걍 모든게 귀찮다 조만간 결과가 나올테지만 한주한주가 살얼음판 마치 독감에걸려서 아픈것말고는 아무생각 안드는느낌이다. 붙을까 떨어질까

dhanstjd1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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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지잡대 성적 2점 후반대

취업할 수 있나요 죽고싶네요

김세모네모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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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앞으로나아가는힘

저는20대후반 입니다 우을증,공황장애 때문에 6년간 저의몸과 정신이 많이 힘들었어요 일한경력도없고 핸드폰도 요금을안내서 정지를당하고 가족들이절 어릴때부터 방치하면서 도와주지도않았어요 혼자버티면서 방에서 숨어서지내서 머리카락도 길고 어느순간부터 웃는것도 잘못하고 그럼에도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녀석이 밖으로절 끌고나와서 드라이브도시켜주고 밥도사주고 놀러도같이다녀주고 그랬어요 그라다가 밖에나가다보니깐 이제 뭔갈하고싶어지더라구요 아직핸드폰도 정지당했고 머리카락이길긴하지만 알바 지원을넣어봤어요 면접때 머리카락때문에 걱정되긴하지만 도전이라도해볼려고요 그친구한테 저도밥사주고싶습니다 면접이무섭긴하지만 꼭뭐라도하고싶습니다

#조언 #진로고민 #직업 #취준
화창한날씨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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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사기업. 쌩신입 나이

사기업 기준. 4년대졸 33 34 2년대졸 31 32 이기준으로 [제목: 20대 후반~30대 취업, 단순히 나이 때문에 사기업 취업이 불가능하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취업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씁니다. 1. 나이가 많으면 사기업 취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말이 맞을까요? 링커리어 익명 답변이나 지식인 답변을 보면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더라고요. 나이가 그 정도면 취업하기 늦었으니 공공기관으로 방향을 바꾸라는 의견도 있고, 사기업 취업은 불가능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사기업 취업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여러모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기업 일자리가 대부분이고, 전공이나 산업군에 따라 취업 성과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았던 사람, 자아정체감을 늦게 확립한 사람, 건강 문제나 편입, 집안 사정 등으로 진로가 늦어진 사람도 있을 텐데, 이처럼 다양한 사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나이만으로 취업 가능성을 단정하는 것이 과연 현실적인 판단인지 의문이 듭니다. 한국 사회의 문화적 특성상 나이를 중요하게 보는 분위기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이가 많으면 사기업 취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말까지 받아들여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개인마다 출발점과 상황이 다른데, 사회는 이를 충분히 고려하고 있을까요? 실제로 온라인 글을 보면 처한 상황이 제각각입니다. 아르바이트만 오래 해 온 청년이 미래가 없다고 느끼고, 지금 대학에 진학해도 사기업 취업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는 경우 심장 통증이나 근육통 같은 건강 문제를 겪으면서 나이까지 34세라 취업이 안 될까 봐 불안해하는 경우 피부병이나 은둔 생활, 학업 집중의 어려움 등을 겪었고, 지방거점국립대에 진학했지만 가난이나 집안 사정 때문에 33세에 졸업하게 되는 경우 모두 같은 취업 문제를 고민하더라도 개인의 배경과 제약은 상당히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진로를 준비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건강 문제나 경제적 어려움, 가족 문제 등으로 준비할 기회 자체가 부족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차이는 고려하지 않은 채 나이와 경력만으로 취업 가능성을 판단한다면, 개인이 통제하기 어려웠던 상황까지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결과가 생기지 않을까요? 3. 취업이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늦었다는 말만으로 포기해야 할까요? 취업은 단순히 사회적 성공이나 좋은 직장을 얻는 문제가 아니라 먹고사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청년이 이미 늦었다고 생각해 취업을 포기하거나, 앞으로의 삶에 희망이 없다고 느끼는 상황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실제로 나이와 취업 문제로 극심한 불안이나 절망을 호소하는 글들을 보면, 단순히 개인의 의지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라고만 볼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물론 나이가 취업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기업마다 채용 기준이 다르고, 신입 채용에서 나이와 경력을 고려할 수도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취업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것과, 나이 때문에 취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4. 그렇다면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있을까요?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단순히 일자리 부족이나 개인의 노력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건강·경제적 여건·가족 문제·교육 기회의 차이·진로 탐색에 걸리는 시간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20대 후반이나 30대 초중반에 진로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도 현실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충분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5. 현실적으로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을까요? 지식인이나 링커리어의 답변은 사람마다 내용이 다르고, 개인적인 경험이나 추측이 섞여 있는 것 같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나이가 많으면 사기업 취업은 어렵다고 하고, 누군가는 직무와 준비 방향에 따라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전공, 경력, 건강, 자격증, 직무 역량, 지원하는 산업군 등에 따라 상황은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나이만으로 가능성을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채용 현실과 개인별 조건을 함께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과 진로 문제는 생각할수록 난감하고 마음이 착잡합니다. 이곳에서는 장난스러운 답변보다는 현실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결론적으로, 나이가 취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현실은 인정하더라도, 그것이 곧 사기업 취업 불가능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20대 후반부터 30대 초중반에 진로를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은 어떤 기준으로 자신의 취업 가능성을 판단하고,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공기관 #나이 #전공 #사기업 #취업
ehgnsskgus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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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에서 ai돌리나요?

댓글들이 AI 같은데 딱히 도움되는지 모르겠어요 굉장히 감정적인 댓글들이네요

dearsanta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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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밤이 되니 갑자기 미래가 불안하네요...

극단적 선택 이후 가려는 길은 2개 정도 준비했지만... 또 실패할까봐 또 틀릴까봐 걱정되요... 하나는 사무직이고 하나는 현장직인데 과연 잘될지 아니면 둘다 틀릴지 후회할지 등등 온갖게 치솟아요 미래와 행운은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들 하지만 계획해도 스팩이나 기타 중요한 것들이 온갖 트러블(코로나, 병역 문제 등)로 망가지고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과 비웃음, 비판과 깍아내리기 등등을 당하다보니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주저앉고싶고요

#극단적선택 #미래 #준비 #취업 #사무직 #현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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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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