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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이번주 내내 아파요

주말에 비를 맞아서 그런가 월요일부터 슬슬 몸이 춥고 아프더니 오늘이 날인지 목도 아프고 콧물도 나고 결국에 해야되는 것들도 하나도 못하고 저녁 7시부터 누워만 있네요 입맛도 없어서 먹는둥 마는둥 하니까 속도 쓰리고 힘도 없고 병원 갈 시간도 없고 그냥 전부 속상하네요 챙겨줄 사람 하나 없는데 혼자라 그런지 서럽고 그래도 약국약 잘 먹고있는데 몸은 계속 아파요 여유가 없어요 쉴 틈이 안 나요 그냥 옆에 있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여기에 써봐요

#몸아픔 #약국약 #주말 #혼자 #아프다
watey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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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요즘은 잠만 잔다

왜지.... 집에 오면 그냥 드러누워서 잠 깨면 아모것도 안하고 그냥 SNS뺑뺑이.. 근데 그거마저 질려서 또 잔다 아침엔 아예 일어나질 못한다

#무기력 #잠
밋데617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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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

그만 나빠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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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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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자살하고싶습니다 근데 용기가없어요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살았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아버지랑 살게됬습니다 어머니랑 살때동안은 몸이안좋아서 병원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랑 살면서 많이 좋아졌지만 치아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5개의 이빨을 뽑아야한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가난한데다가 잘하는것도 없고 그냥 자살하고싶습니다

#우울증
kommmmxx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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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건강때문에 알바하기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성인데요 입시하면서 불안장애와 신체화증상을 겪고난후 몸이 예전같지않아서 불안합니다.. 아직 알바이력이 없어서 뭐라도 알바를 해야되는데 조금만 힘들면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진다던가 뒤통수가 땡긴다던가 이명,어지러움등을 느낍니다.. 헛구역질이나 소화불량도 있구요.. 제가 걱정하는것은 알바하면서 이런증상들이 나타나 제대로 일을 못할까봐 두렵습니다. 공황 올까봐 겁나기도 하구요..그래서 가급적 근무시간이 짧은 알바를 찾고있는데 그것도 쉽지않고.. 어쩌면 제가 알바를 하기싫어서 이런걸 핑계로 안하고있다는 생각을 종종하긴합니다. 아파도 버티면서 하는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런 증상이 교감신경이 과하게 반응?해서 생긴다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역시 체력을 기르는게 나을까요? 원체 운동을 잘 안하긴합니다ㅠㅠ

#자율신경 #불안장애 #신체화증상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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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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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감각에 너무 예민한데 HSP일까요, 아니면 감각처리장애(SPD)일까요?

안녕하세요! 😊 저는 평소에 감각이 굉장히 예민한 편이에요. 특히 촉각이랑 청각이요. 예를 들어 • 청바지나 까끌한 옷감은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고 불편해서 못 입어요. • 장갑도 손에 뭔가 닿는 느낌이 너무 거슬려서 오래 못 끼고요. •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깜짝 놀라거나 몸이 움찔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반대로 감정적인 부분에서는 남의 기분을 빨리 알아채고, 공감도 잘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찾아보니 HSP(매우 예민한 사람) 쪽 기질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또 어떤 글에서는 **감각처리장애(SPD)**랑 겹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혹시 이런 경우 병원에서는 어떤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감각형 HSP와 감각처리장애는 어떤 점이 다른지, 직접 경험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조절하고 사는지도 궁금해요 🌷 감각예민함을 조금 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감각’**으로 만들고 싶은데,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촉각민감 #청각 #감각처리장애 #hsp #신체반응 #감각예민 #신체건강 #촉각 #감각예민함 #청각예민 #감각처리 #HSP #감각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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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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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왜

왜이렇게 밤만되면 ㅁㅣㅊㅕ버릴 것 같은지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다 체크하지 못한 플래너를 덮고 잠을 자면 뭐라도 해야할것같은데 아무것도 못하겠는 기분이 동시에 든다. 졸린데 피곤한데 잠을 잘 수 없다 3일정도 2-3시간, 하루는 1시간도 못자고 이러다가 죽을만큼 졸려야 그제서야 잠이온다.

#플래너 #잠 #피곤함 #밤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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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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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내가 어리광 부리는걸까?

다들 밤을 어떻게 새는거야 다들 어떻게 새벽에 자고 다음날 쌩쌩하게 활동할 수 있는거야 난 하루만 늦게자도 체력이 금방 바닥나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하루 늦게 잤다고 아파하고 힘들어하면 꾀병처럼 보이겠지.... 근데 나 꾀병 아니고 정말 아프고 힘들거든...? 몸살나고 식은땀 흐르고 몸 덜덜 떨리고 아픈데 다들 이정도 아픈데 그냥 참고 생활하는건가? 내가 참을성이 없고 약한 소리만 해대는걸까? 우울해....

#신체증상 #두통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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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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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밥을 잘 안 챙겨 먹게 됩니다

한 반년정도 되었는데요 기분이 안 좋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식사가 잘 안 넘어가게 됩니다.. 현장직이라 체력이 중요한데 배가 텅텅비어도, 위가 쓰려도 기분이 좋지 않으면 안 먹게 돼요. 일을 해야하니 먹으려고 싸와도 다 못먹고 버릴 때도 많고 저혈압, 저혈당와서 힘들 때도 있고 참 여러모로 문제에요.. 쉬는날에는 더 심한데 거의 잠만 자거나 움직이지 않으니 먹기 귀찮아서 하루 1끼 많으면 2끼가 끝이에요. 맛있는걸로 먹으려고 해도 안 넘어가네요.. 병원 가야할 까요..? 아니면 심리상담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식사 #체력 #기분 #문제 #저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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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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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버스를 탈때마다 긴장이 되요

예전에 고속버스타고 가는길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지릴뻔한 경험 이후로 자꾸 대중교통 탈때나 이동할때면 불안하고 화장실을 못가니까 걱정되고 식은땀이나고 그럽니다ㅠㅠ 이동전에 항상 화장실을 가는데도 그래요..ㅜ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ㅜ 너무 힘들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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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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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삶의 의미를 못느끼겠어요

20대초반 대학생입니다.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중입니다. 입시할때 이거저거 활동을 많이했고 성적은 나빴지만 학종으로 1지망을 붙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바쁘게 이거저거 활동을 많이하고 있고 남들보다 앞서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나봐요. 지난달에는 숨막히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두번이나 들어서 잠을 자기 어려웠고 다음날 못일어날까봐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어제 분명히 전날에 2시간밖에 못잔 상태였고 당장 자고싶은 상태였는데 막상 누우니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대로 돌연사를 하는건가 걱정되었고 문득 어차피 내일 당장 눈을 못뜨면 이렇게 열심히 사는게 무슨의미인가 싶었습니다. 예전과 달리 모든걸 대충, 촉박하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럴수없죠 저학년때는 그저 동아리의 막내, 대외활동에 선배들과 함께하는 막내였다면 고학년이 된 지금은 실무진이 되고, 동아리장이 되었습니다. 저학년때는 열정이 가득하고 성적도 잘나왔어요. 4.1이었던 성적이 최근 3.6으로 떨어져서 더 힘들고 무기력해지는것 같습니다. 당장 월요일부터 다시 시험인데 오히려 성적이 더 떨어질까 불안하면서 하고싶은 의욕은 없습니다. 그냥 말할곳은 없고 여기다 끄적여봤어요. 저 많이 심각한거 같아서요

#무기력 #대학생 #삶의의미 #불안 #스트레스
작은미어캣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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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카페 3번 간 썰, (똥)

1카페. 아침 학원수업이 있는 날.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학원 근처 카페 은행빵집에서 커피와 소금빵을 먹었다. 난 아침부터 커피 먹으면 똥이 나온다. 그 사실을 간과하고 피곤해서 먹었다. 다음 스케줄 카페 알바까지 시간이 좀 남았다. 2카페. 아침을 늦게 먹어 배는 안 고팠지만 배도 아하서 화장실이 있을 것 같은 곳 롯데리아에 갔다. 맙소사 화장일이 없다! 다행히 급똥이 아니라서 빨리 먹고 나왔다. 그리고 신중하게 기억을 더듬어 전에 갔던 곳 중에서 화장실이 있는 곳을 찾았다. 바로 메가커피! 음료1개를 시켰다.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근데 사장님이 알바한테 저 사람 유자차만 시킨거야? 왠지 눈치가 보였다. 유자차는 싼 음료에 속했다. 그렇게 똥 2번을 싸고..! 매장이 추워서 바로 나왔다. 또 배가 아파서 어쩔 수 없이 알바하는 카페의 화장실을 갔다. 똥은 안 나왔다..! 화장실 열쇠가 매장 안에 있는데 괜히 머쓱했다. 3카페. 카페 알바까지 1시30분 남아서 이리저리 떠돌다가 결국 컴포즈에 갔다.. 여기에 커피콩빵이 있었다. 좋군. 여기는 매장 온도가 딱 적당했다. 배는 너무 부르고 입 안은 음료때문에 달달함이 가득 찼고 너..무 힘들다. 카페 알바를 하면서 음료 1개 무료로 먹을 수 있어서 그런가 왠지 카페 가는 횟수가 줄었다. 안 땡긴다. 그리고 일 하러가면 먹을 수 있어서 카페 가는 돈이 아까워 졌다. 앗싸. 돈 절약했다. 근데 오늘 카페 3개나 가서 오늘 나는 돈을 벌려고 온 건지 쓰러 온 건지 모르겠다. 똥 싸면 신경쓰이는 것이 나한테 똥 냄새 날까봐 걱정된다ㅠㅠ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카페 #아침 #똥 #커피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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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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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성형부작용으로 너무 힘들다

눈은 보이지만 어느정도 기능을 다 잃으니 삶의질이 걍 아예 떨어지고 눈통증 ㄴ눈이 너무 아프네 … 20대초 남들보다 꾸미는거 좋아했던내가 이제 집에만 있고 눈감는시간이 젤 좋더라 ..

#20대 #꾸미기 #삶의질 #눈통증 #눈
슬프다요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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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몸이 항상 아파서 삶의 의욕이 없어요

나에겐 루푸스라는 희귀질환이 있습니다 혈관염이지만 잦은 관절통과 근육통 루푸스장염이 자주 찾아옵니다 최근 두 달 사이엔 위장염이 심해져서 저녁만되면 배가 못견디게 아파서 울기도 많이 울고 응급실에 가서 수액과 진통제를 맞고 지냈습니다 병원비도 무시못합니다... 몸이 아파서 제대로 된 일도 못합니다... 외출이나 여행시에도 늘 응급실이 몇 분 거리에 있는지 검색부터 합니다 119를 폰에 몇 번씩 썼다 지웁니다 이렇게 몇 년.. 거의 십여년을 보내니 같이사는 신랑도 아프다는 제 말에 지쳐갑니다 아프단 말에 반응도 없습니다 말하는 저도 지치니 듣는 상대도 지치겠죠.. 못견디게 아플때 마다 울면서 온갖 신을 찾아봅니다 믿지도 않은 종교를 찾게 됩니다 저도 너무 지쳐갑니다.. 어차피 완치도 없고.. 난 늘 계속 아프고 어쩌다 하루 안아프면 너무 행복하고 그러다 다시 아프면 또 울고 아파하고 차라리 이럴바엔 고통없이 죽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위 문장을 검색했더니 마인드카페가 떠서 들어와봅니다 주절주절 떠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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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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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안와요ㅠㅠ

추석때 밥먹고 아침에 자버릇했더니 잠이안와서 저녁에 약먹구 새벽에 다음날약까지먹고도 못잤나그랬는데ㅠ 오늘은 약 먹으려고 일부러 9시쯤 까지 잠 참았는데 수면제먹었는데 잠이안와요ㅠㅠㅠ 약하나 더먹어도되나요?

#불면증 #약 #추석 #수면제 #잠
공주그자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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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과호흡 올때마다

심전도 검사 해봐야 할까요??? 심장도 불규칙하게 뛸수있다고 하네요 지피티가요 우울증약이랑 ADHD성분이 안맞다고 카페인 박하스도 먹지 말라고 나오고요. 이렇게 과호홉 오며 내과 가서 심전도 검사해야되????

#과호흡 #심전도 #심장 #우울증약 #ADHD
26sus33살여자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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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속이 답답하고

울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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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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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건강과 아픔에 대한 두려움이 커요

안녕히세요 18살 학생입니다 제가 약 4주전에 실제로 속이 안 좋고 열이 났었던 이후로 음식을 잘 못 먹었어요 급식도 무서워해서 몇주동안 급식을 못 먹고 급식 냄새를 무서워하다가 최근에 나아져서 급식 도전도 조금씩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힘들었을 시기에는 후각도 예민해서 집에서도 잘 못 먹었었던 시기도 있었다가 점차 나아졌어요. 이러면서 저희 가족, 특히 엄마께 의지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독립적이어서 뭐든 혼자하고 혼자 밥 먹고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아프고 힘들었던 이후로 엄마가 없는 것이 싫고 때로는 혼자 있을 때 더더욱 컨디션이 안 좋은 걸 느껴서 뭐든 엄마와 함께 있을려고 했어요. 음식을 제대로 못 먹은 날이면 엄마옆에 있으면서 울기도 했습니다. 이런 시절이 있었다보니 저희 가족에게 너무 의지를 많이 하게 되었고 이제는 가족 생각밖에 안납니다. 특히 저희 엄마께서는 다른 암, 담낭증도 겪으셔서 수술도 하셨는데 이번에는 갑상선암을 발견하셔서 조만간 또 수술을 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하시느라 늘 초기에 발견하셔서 항암치료 없이 잘 사시고 계시고요. 그런데 저희 아빠께서는 건강검진 하시는 것도 싫어하시고 엄마께서 하라고 하시면 짜증을 내세요. 옛날에는 그런 아빠가 걱정되기만 했는데 요즘에는 극도로 걱정돼서 어제도 새벽에 눈물만 났습니다. 요즘 보는 아빠가 살도 많이 빠시신 거 같고 흡연도 하셔서 건강이 너무 걱정됩니다. 물론 잘 먹고 일상생활도 잘 하시고 계시지만 연세도 있으시고... 특히 어제는 암 관련 유튜브 영상이 뜬 이후로 암에 관련된 걸 찾아봐서 더더욱 두려워졌고 이 두려움이 오늘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언젠간 저희 가족이 없는 날들이 무서워지기 시작했고 저도 아프기 싫고 누군가가 아픈 것도 싫으며... 치료하는 과정중에서 아픈 것도 상상하니 제가 잘 볼 자신이 없더라고요. 특히 죽음이라는 것도 너무 무서워졌습니다. 저희 가족 중 누군가가 죽으면 다시는 못 본다는 사실이 너무나 두려워졌고 제가 죽는 것도 너무 무섭습니다. 언젠간 모두가 죽는다는 사실이 무서워서 요즘 계솓 생각이 많아져요. 생각은 꼬리의 꼬리를 문다고 하는 말이 사실인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무슨 생각을 했는지 까먹을 정도로 생각을 많이 하고 많이 변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 누군가가 아프거나 죽지도 않았지만 언젠간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두렵고 이런 감정에 대한 해결방법도 모르겠어요

#엄마 #건강 #학생 #가족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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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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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아이큐검사

저는 종합심리검사를 25살때 7년전에 받게되었는데 아이큐기 82나왓어요 그래서 충격을 받았는데 항상 어릴때보면 친구가 없었어요 친구사귈줄을 몰랏죠. 이게 아이큐에 해당하는 건가요? 그리고 성적은 초등학교때 못햇다거 중2.중3때부터 노력해서 고등학교를 그나마 괜찮은데 갓고 고3때 과목별로 1등이 3개 나온적도 있고 내신 3등급 맞춰서 유아교육과에 진학하게 됬습니다 . 지금은 임용 준비중에 있는데 제가 아이큐가 낮다보니 자신이없어요. 제가 사회성이나 그런부분은 이제 개선이 됫지만 아직도 경계선 지능인거에 충격을 받습니다. 제가 한곳 제일 오래다닌게 2년인데 이것도 아이큐에 영향일까요? 아이큐보다 정서지능이 중요하다는데 노력만으로 극복가능할까요? 어떤 노력이 필오햘까요? 일하는 거는 일머리 없단 소리 1.2번 들어봣구요 호텔 알바는 무난히 잘하고 있단 소리 들어요

고민이해결이필오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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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왜이렇게 우울하지

나도모르게 겨속 잠식된다 *** 다 무찌를꺼야

mamoo0510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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