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떠나간다 나 원래 그런 사람인거 몰랏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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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 떠나간다 나 원래 그런 사람인거 몰랏니?
가끔 숨을 쉬려는데 폐가 충분히 늘어나지 않고 가슴이 무언가에 옥죄인것마냥 숨이 너무 답답하게 쉬어져서 숨을 아주 크게 들이마쉬고 내쉬고 하게 되는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런닝은 안 좋은 부위가 있어서 좀 어렵구요 ㅠㅠ 어떤 거 하는 게 좋을까요 예전에 피티 1달 반 받은게 전부인데 그냥 무작정 헬스 끊어놓고 출석체크만이라도 하면서 기구 하나씩 독학할까요 아니면 홈트하고 산책 같이 하능 게 좋을까요 필테 요가 다 해봤는데 비용적으로 부담되기도 하고 1대1 아니면 난이도 조절이 안 돼서 오히려 병나더라고요 ㅜㅜ
허무한 마음이요... 치료를 받으며 더 안좋아지니🥹🥹
요즘 감기몸살이라 컨디션이 안좋은데 우연히 거울 보다가 내 모습이 진짜 아파보이더라 쉬고싶은데 회사는 안된다 할것같아서 참고 일한다 피곤해
7시간 이상자서 텔로미어가 빨리 줄어들어서 늙는데요ㅜㅜ 증상 :설잠 자요 꿈을 꾼다던지 그래요 왜 자두자두 졸린걸까요 커피 먹지요
20대 후반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착하게만 사니 화병이 났습니다. 밝고 인생이 시트콤 같고, 친구가 많다고 그랬는데 인생 내리막길 가니 전부 다 필요 없더군요 그래서 다 잠시 놓았습니다. 회피라고 해도 좋아요. 몸도 마음도 아파서 쉬고 있습니다. 얼른 회복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행복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잘 살아보고 싶습니다.
해결방안도 대처방법도 있고 꾸준히 하고 있는일도 있는데 계속 다운되네요. 처지고 처지다 못해 마음이 아파서 신체화증상도 나타났습니다. 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혈소판 30000대였는데 2만대로 떨어지다가 이번엔 12000대라니... 정상수치가 최소 150000이라 이번엔 아예 입원해야한다는데 ㅠㅠ 이 정도면 살아있는 좀비인가 난... ;;;;
제가 2020년 정도 부터 러닝을 2년 정도 했었습니다. 메이저 대회 10km 는 꾸준히 나갔었고 전문적으로 배우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매일 달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달리고 싶을 때는 달렸고 꾸준히 10km 대회 기록도 단축해 나갔습니다. 크루 같은 것도 생겨서 행사 때 꾸준하게 참여하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킬레스 건염 비복근 파열 손 부상을 당하다 보니 소홀해졌고 좋지 않은 일이 생겨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안 하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러닝을 하고는 싶은데 요즘 날씨도 춥고 뛰다 보면 핑도는 어지럼증 같은 증상이 있고 위험회피 특성이 높고 귀찮은 게 크고 피곤하다 보니 그렇게 까지 동기도 없고 그래서 러닝을 안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러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대회라도 접수해서 그 동기부여를 받아 러닝을 해야 할까요? 대회를 접수해도 러닝을 할지 의문입니다. 주말에 러닝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저녁에는 배드민턴 강습을 받으러 가서 지장이 갈까봐 안 하고 있기도 합니다. 평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는 하는 게 있어서 러닝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평일 오후 6시 이후에는 피곤하기도 해서 러닝을 못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어떻게 하면 러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담배를 핀지 9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담배를 끊으려고 금연클리닉도 신청해보고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스트레스가 오는 상황이나 일을 할 때에는 계속 생각이 나고 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금연에 성공하신 분들께서 혹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운동말고 좀 신박한거 없을까요?
잠을 못자겠고 속이 너무 안좋고 어떨때는 갑자기 스트레스 받거나 느낌이 안좋으면 배가 엄청 아프다가 설사가 심하게 와요 어쩔때는 속이 메스껍고 배가 더부룩하게 느껴져요 이게 엄청 심해요 원래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너무 심해진것 같아요
몸이 다양하게, 많이 아파서 짜증이 난다.
80대 치매 여성 환자입니다. 치매약을 먹으면 어지럽고 메스껍고 더부룩하다고 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식사량도 줄어들고 약을 드시는 것을 꺼리시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치매약을 계속 복용하셔도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저는 면을 굉장히 좋아해서 일주일에 5번 이상은 먹습니다 면 뿐만 아니라 밀가루 들어간 음식을 자주 먹네요 요즘엔 입이 심심해서 과자도 자주 먹어요 때문에 건강도 안 좋아지고 소변 볼 때 거품도 자글자글 합니다.. 적당히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식탐을 고칠 수 있나요?
반 학급에서 냄새때문에(그냥 놀리는걸수도 있음) 은따 당했었는데 이젠 학교애서 졸면서 모르게 방구를 뀌었나봐요 반 애들이 수근거리면서 깔깔 웃는데 그래서 일부로 학교에서 잠 안자서 버텼고 괜찮나 싶더니 얼마후에 갑자기 수근거리는거예요.. 근데 정신도 깨어있고 뭔가 나왔다는 느낌도 없어서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안 뀌었다면 아무도 헛기침안하고 쳐다***도 않았을텐데 감각이 무뎌진걸까요? 스트레스랑도 관련이 있을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었는데 요즘에 피냄새만 맡으면 속이 안좋아지고 토할거같아요 제가 작년부터 ㅈㅎ를 많이 하면서 피냄새를 많이 맡긴 했는데 이거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덕분에 ㅈㅎ하는 횟수도 줄긴했는데 코피나거나 다치거나 해서 피냄새가 나도 토할거같아요 이런건 어떻게 못고치겠죠…?
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에요. 작년부터 자해를 해왔는데, 세게 하진 못했고 피가 살짝 날 정도였어요. 흔히 말하는 패션자해 같아요. 작년엔 정말 힘들어서 매일 울고, 가위도 자주 눌렸어요. 제 힘듦을 누군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직접 말하면 상대방이 저를 싫어할까 봐 무서워서 은근히 자해 흉터를 보여주려 했던 것 같아요. 아직 제 주변에 눈치챈 친구는 없어요. 작년엔 충동적으로 할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자해하고 사진 찍는 게 좋아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안 하려고 해도 잘 안 돼요. 사실 지금은 크게 힘든 건 없지만 제가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가 이해가 안 가네요 … 패션자해를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금 컵라면먹고 믹스커피까지 먹었어요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