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많으면 7번 적어도 한 번씩은 어디 갇힌듯이 몸이 마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몸을 움직여요. 그래서 잠을 맨날 설치고요. 뇌가 잠들기 전에 몸이 먼저 자버려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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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많으면 7번 적어도 한 번씩은 어디 갇힌듯이 몸이 마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몸을 움직여요. 그래서 잠을 맨날 설치고요. 뇌가 잠들기 전에 몸이 먼저 자버려서 그런걸까요?
모두 아픈데... 하루에 생산적인 일에 좀 더 쓸 건강이 일반인에 비해 아주 적은 편이라 몸을 계획적으로 써야 더 아플 것을 덜 아프게 살수있다. 그렇다고해서... 어느 정도는 자타공인의 변명일지도 모른다. 단백질 쉐이크로 식사시간을 줄이면서 앉아서 밥먹는 시간 대신에 공부를 해야하나 싶다. 이제와서 하는 것도 웃기기는 하지만... 솔직히 고등학교 다닐 때에 비해서는 성실히, 아픈 것을 있는 힘껏 참아내며 인내심 있게 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 때 이 악물고 참아서 건강상태가 만 18살밖에 안되었을 때는 이미 60대 중반의 건강상태를 보인다는 의료진의 말을 들었다. (참고 공부한) 그 이후로도 몸이 더더욱 안좋아지긴 했지만... 건강해서 오래 앉아 공부를 할수있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부럽다. 그래도 식사와 마음의 안정을 위한답시고 외부에 오래 있었던 시간은 허튼 곳에 쓴게 맞긴 하다. 오늘 반성하고, 내일 하면 괜찮을까? 제 3자인 타인도, 나 스스로도 용인할수있을까?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컨디션 안좋고 근육통 있을때 가끔 먹는데 진통제에 내성생긴거같아요...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술을 자주마시지는 않지만 술약속이 생기면 만취할때까지 술을 마시고 절제가 안돼요.. 그리고 그렇게까지 마시면 완전 블랙아웃 상태가 되어 남자친구를 못살게 굴고 욕을 하고 마음속에 쌓였던 불안감을 다 표출해서 질리게 합니다. 남자친구랑 3년정도 사귀면서 30번정도는 그런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제발 병원을 가보라네요.. 이번이 마지막이래서 심각성을 느꼈어요. 친구한테도 억눌렸던 그친구에 대한 감정이 튀어나와 *** 이런 욕을 계속 했대요. 눈빛도 바뀐다네요.. 제 스스로가 너무 무섭습니다. 이거 치료받으면 나아질까요 ㅠㅠ?

정상적인 좋은 성격 이었는데 힘든 상황을 겪어내고 제 스스로도 불안, 우울, 자살 생각이 올라갔고 가족들도 저를 비난해요 하나하나 지적한다, 하고 싶은 말을 해라,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 라고 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말에 상처를 깊게 받았고, 사람들의 비언어적 표현, 표정, 말투에 예민해요 성인이 되어서는 그걸 불편하다고 표출할 때 문제가 생겨요 요즘 말을 잘 못하고 글을 잘 못쓰는거 같아요 저도 제 스스로 뭔가 좀 힘들고 이상해요
요즘 엄마랑 다툼이 많아진 점,하는일이 다 안돼는 점,공부가 잘 안돼는 점 등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잠이 잘 안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제 점심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힘들어서 먹고 자고 릴스보고 울고 반복이였는데 숨쉬는것도 벅차고 밥먹는것도 귀찮아요 일어나서 걷는것도 힘들고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저혈압이란 빈혈이랑 같이 와서 힘드네요 근데 저혈압은 그냥 자다가 죽을수도 있다잖아요… 그래서 죽을까봐 겁나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인데요, 저는 제 친구들 보다 학원도 적게 2개 다니고 하는 것도 없고 게임만 하는데 힘들어서 매일 밤 엄마랑 싸우고 울면서 잠에 들어요. 제일 아끼는 친구가 있는데 애정결핍이라서 그런지, 불안증이 있어서 그런지 우울증이 심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가족보다 그 친구가 제일 좋아요. 공감도 잘해주고 말도 잘 통하고 취향도 잘 맞아서 좋아요. 근데 집은 좋은디 가족이 싫고 매일 머리에는 자해랑 자살 생각 밖에 없어요 불면증도 있어서 잠도 잘 못자요. 그냥 죽어버리고 싶기도 한데 상담이나 부모님한테 말 없이 극복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닥이 하얘서 바닥에 뭐가 있으면 금방 보이는데, 시야각에서 자꾸 까만게 삭 지나가서 고개를 돌리면 아무것도 없어요. 벌레였으면 진작 봤을텐데 그런것도 아녜요, 며칠째 이런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중학생인 여아(?)입니다. 제가 또래들에 비해 덩치도 크고 2차성징도 빨리왔어요. 그래서 브라도 3학년쯤에 시작하고, 성기 털도 5학년 쯤에 났어요. 그런데 나이를 먹을때 마다 성기 회음부가 점점 커지는거에요!! 지금은 엄지손가락 반 크기 만해졌는데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때 *** 시 상대가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나..싶은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ㅠㅠ 수술은 무섭고...부모님께 말씀드려봤지만 회음부는 성기를 보호해 주시는거라고 하셨어요.. 안그래도 최근에 털도 많아지고 성기가 까매지고있어요.. 여자 평균 회음부 크기도 이정도로 큰가..? 싶고, 어느때 보면 명란젓(?)같기도 해요..ㅋㅎ 아무튼 원래 여자 회음부 크기가 이정도가 맞는지, 제가 넘 큰건아닌지... 나중이 너무 걱정되네요.. 이게 맞을까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댓글 1번만 달아주세요!!ㅠㅠ
몸이 너무 약해서 쫌만 걸어도 숨이 차고 사람 만나는건 더 힘들어요 아침 점심 저녁 밥을 잘 챙겨 먹는데 체력은 오르지는 않고 오히려 체하기 일수에요 그래서 밥먹는것도 가끔 벅차요 원래는 친구들하고 정말 잘 놀고 했는데 봄쯤에 독감 걸린 이후로 체력이 안돌아오고 더 안좋아졌어요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뭐
2일 안에 살을 빼야하는데 식단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직 학생인지라 잘 모르겠는데 식단은 오이랑 그릭요거트만 먹어도 될까요? 물은 아주 많아 마시고요. 운동은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홈트 기본 1시간 넘게 하고 줄넘기 한시간 하고있어요. 또 하루에 기본 3시간 넘게 걸어요. 조언이나 식단, 운동 등등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고에 진학해 바로 취업한 20살이고 두 달 가까이 직장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지금 저는 이 회사를 퇴사하고 대학을 갈까 이직을 할까 고민중인데요... 5월 13일 부터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 다닐 때 부터 '아 적응하기 어렵겠다,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버텼습니다. 그러다 5월 말 정도부터 잠도 잘 못 자고 식사도 자꾸 거르게 되고... 그러다 위도 아프고 두통과 매스꺼움이 생겼습니다. 병원에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약을 받아 먹었지만 낫지 않고 한 달 정도 이어지고 있어요 그거 때문에 이미 수습기간 한 달 정도 무렵부터 결근 2번과 조퇴 한 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에 더더욱 집중이 안되고 실수도 더 많아졌고요... 그래서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께 말씀 드려봤는데 "원래 다 아프면서 직장 다닌다, 좀만 버텨라" 이런 말씀들을 하셨어요. 물론 저도 압니다 요즘 취업도 어렵고 신입 뽑아주는 곳은 더더욱 없다는 것을요... 하지만 저는 그런걸 알고도 이 회사와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어요... 아직 두 달도 안됐는데 제가 너무 약한 걸까요...?

어릴 때부터 가정, 학교 등 너무나 상처가 많은 시기에 자라왔다 보니 자연스럽게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게 되버리는 악습관이 생겼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현재까지 못 고치고 있고 이 문제로 인해 평생 비만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습니다 헬스장을 다녀서 살 어느 정도 빼긴 했지만 한 번 폭식이 시작되니 또 폭식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너무 괴롭습니다 이 악의 굴레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맨날 공부공부 나더러 어쩌라는 건데 공부하려고 에너지 음료 먹는건데 먹지 말라. 일찍 자라. 성적 안 나오면 학원 끊어라. 저번 시험은 네가 힘들어서 못 봤으니 이번엔 잘 봐라. 난 솔직히 이런 압박 때문에 더 집중이 안돼. 걍 죽고 싶다.
십자인대 끊어지는법좀 알려주세요 크게다쳐도되요 제발요 ㅠㅠ 다른거 말하지마시고 질문에만 답해주세요
살이 많이 쪄서 빼고픈 마음이 있긴한데 솔직히 빼는게 너무 힘들다. 마음을 먹으면 뭐해, 며칠뒤면 사라지는데. 당연히 굶는건 아닌데 내가 먹고싶은걸 극도로 참고 수도승마냥 절제된 식단만 하는것도 싫고 운동도 부담돼. 달리는것도 힘들어서 부담되고 헬스도 돈이 부담돼. 주변에서, 특히 부모님이 나보고 살빼란 이유를 보기 안좋다니, 건강에도 안좋고 성인병에 걸린다는건데, 다 맞는 말이지. 근데 듣기 싫어. 그냥 이게 맞다 거리면서 밑도 끝도 없이 밀어붙이는건데. 이유도 모르면서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이유가 있긴하지, 근데 머리로 아는거랑 진심으로 이해하는거랑은 달라. 사실상 누굴 위해 억지로 하는것도 싫고 스스로 마음먹어봐야 며칠뒤면 끝날텐데. 자괴감든다. 내가 저런 기분 느끼는게 다 잘못된거래. 너 좋으라고 하는 소리이고 꼭 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냐잖아. ***네.
예전부터 의심이 됐는데 대부분 병원에선 검사를 안받는 것 같아요. 마인드카페에서 검사받는 방법도 있나요? 어디서 검사할 수 있을까요... 돈 때문에 치료는 고민해볼 수 있어도 제가 이 병이 있는 게 맞는지 아닌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14살 때 발병해서 지금 21살까지 수많은 약물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호전되긴 커녕 더 나빠져서 신체화가 심해졌습니다... 지금 자낙스 처방 받은 거 0.5 미리 두 알 먹고 쉬고 있는데 너무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