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기를 지속적으로 당했는데 사기를 친 쪽에서 동의를 했다고 하며 보증금과 수수료 팀활동비를 운운하며 오히려 돈을 내놓으라고 얘기하면서 그게 도와주는거라고 가스라이팅 중입니다. 오늘도 교수님 얘기들어보라며 돈을 요구하는 암시글을 남겼습니다. 금요일에 경찰에 사건접수를 했으나 불안합니다. 아프신 어머니께 더 안좋아질까 말도 못하고 돈을 벌고 싶어도 어머니를 케어할 사람이 없어 벌수도 없는데 대출 갚는 날은 점점 다가오네요...결국 혼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내가 좀더 신중했어야 했는데 하는 자책이 크고 가족들을 볼때마다 미안해 속이쓰려 밥도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어릴때도 같은반 친구에게 배신당해 사람을 안좋아 했다가 겨우 나아졌다 싶었는데 이제는 사람을 생각하면 토가 나올거같습니다. 사람이 역겹습니다. 일부러 알람을 안받았는데 신고한걸 눈치챌까봐 그것도 불안하고 가족들이 알게될까 불안합니다. 지금도 속이 쓰립니다...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 할까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