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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처음 시도하거나 도전할 때 겁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무서운게 왜 이리 많은 건지.. 다 잘하고 싶고 혼나기 싫고 그래서 그런걸까요? 무섭다 못한다 이건 이래서 어렵고 저건 저래서 힘들다 안할거다 불평불만 등등 이런 말들 안하고 그냥 딱 마음 먹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 엄마아빠 눈엔 그냥 쫌만 힘들어도 찡찡대고 어리광부리는 철부지 딸로 볼 것 같아요.. 23이나 나이 먹었으면 그리고 맏딸이면 뭐든지 좀 진득히 할 줄 알고 제대로 똑바로 정신차리고 살아야 할텐데 저는 왜 아직도 어린 애 같구 바보 같구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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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님의 전문답변
새로운 도전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은 성장의 과정에서 매우 정상적인 반응이고, 그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높은 기대와 완벽주의적 경향이 마카님을 더욱 압박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마카님 자신을 바보 같다고 여기시기 보다는, 이러한 두려움을 경험하면서도 계속해서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점차 자신감을 키우고 성숙해지는 과정임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충분히 두려움을 느끼고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그럴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 대한 이해와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달성해보는 연습을 해보며 실수할 수 있고 예상했던 것보다 좋지 않은 결과가 올 수 있다는 것, 그럼에도 애쓰고 노력한 자신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등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제 주위 사람들한테 좋아한다고 표현을 자주 하는 편이에요 가족들한테도 "사랑해!" 하거나 친구들한테도 "나는 네가 너무좋아~" 라고 자주 하는데 얼마전에 이런 표현을 잘 안하는 친구가 저한테 "네가 그렇게 말해주면 고맙지만 나도 거기에 답을 해야할거 같아서 부담스럽다" 고 하길래 대답을 요구하는것 처럼 보였던건가 싶어서 "꼭 똑같이 좋다, 싫다 이런 반응을 원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내 마음이 그래서 말한것 뿐이야" 하고 말했는데 다른 친구가 하는 말이 마음을 표현하는것 만으로 부담이 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일로는 얼마전에는 가족여행에서 올케가 멋져서 "우리 올케 멋지당 최고야! 멋져멋졍!" 했는데 칭찬을 너무 많이 받아서 속이 안좋다고 하기도 했었어요.. 제 동생들이야 원래가 무뚝뚝하고 이런 표현들은 오그라든다고 하는 아이들이긴 했지만.. 혹시 여러분도 친구나 가족이 좋아해, 사랑해 하면 많이 부담스러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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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호 코치님의 전문답변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칭찬과 격려를 좋아합니다. 설사 입에 바른 소리로 느껴지더라도 자신에게 좋은 이야기를 하면 누구나 다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사람의 심리가 그러합니다. 다만,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안 하면 됩니다. 남들 신경, 눈치 너무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카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카님을 응원합니다. 누구보다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의 흐름글 나는 도파민 중독자다. 하루종일 핸드폰만 들여다보며 생산성이라곤 전혀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문제는 할 일이 있어도 하지 않고 이렇게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당장 손을 움직여서 뭔가를 하면 되는데 하질 않는다. 나이는 어느덧 31. 점점 한심하게 느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심하다고 느끼지만 변화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한심한 부분이다. 점점 집중하기가 어려워진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도중에도 집중이 어렵고 여러 가지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로 머리가 어지럽다. 하는 생각은 쓸데없는 것들로 대부분 내가 너무 별로이고 뒤쳐졌다는 내용이다. 이런 생각을 할 시간에 조금이라도 할 일을 하면 참 좋으련만 절대 하지 못한다. 하기가 싫다. 왜 이렇게 해야하는 일들을 하기가 싫을까. 정말정말 하기가 싫다. 생각을 아예 하지 않을 때가 너무 좋다. sns에서 의미없는 스크롤링이나 검색창에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자잘한 것들을 검색할 때, 각종 웹소설과 웹툰의 클라이막스 회차 부분만 골라서 볼 때, 유튜브 세상을 허우적거리며 돌아다닐 때 그러니까 스마트폰을 할 때. 혹은 잠잘 때. 그래서 나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스마트폰을 붙들면서 살고 일어나야 할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다시 눈을 감는다. 눈 뜨기 싫다. 내 인생을 방치하고 회피하고싶다. 사실 나는 외롭다. 새로운 친구를 만들었으면 좋겠고 일도 더 잘 하고 싶고 앞날에 대한 계획도 세우고 싶고. 인생의 친구같은 애인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 결과로 가는 과정은 싫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방식과 형태로 이루어지지 않을 바에야 그냥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극단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너무 어려운 세상이다. 각종 미디어와 sns, 넘쳐나는 자극적이고 다채로운 음식들, 쇼핑 이것들에 휩쓸려만 간다. 하나를 그만두면 다른 하나에 관심이 쏠리고 그것도 관두면 또 다른 게 내 관심을 채간다. 나이들어서 예전만큼 두뇌 회전이 안 되는 것도 있지만 확실히 여기저기에 뇌가 절여져서 바보가 되어가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조금이라도 내 관심을 끌지 않는 글은 읽기가 어렵다. 이런 건 인생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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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작은 습관부터 차근차근 바꾸어보는 것이 좋아요. 하루에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점차 줄여나가면서 그 시간을 책 읽기나 산책 같은 활동으로 채워보세요. 자신에게 의미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어나갈 때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오늘 하루 핸드폰 1시간 덜보기 보다는 외로움이 느껴질 때, 나가서 10분 산책하기 등입니다.

직장에서의 제 모습에 자괴감이 듭니다 요즘 mz들은 3요라고 할정도로(왜요?제가요?이걸요?)자기표현과 주장이 분명한데 저는 mz세대인데도 전혀 그러지 못합니다 상사 커피타는것은 물론이고 허드렛일 같은것도 시키기 전에 도맡아서 합니다 그냥 뭔가 그렇게 해야할것만 같고 압박을 느끼고 윗분들이 두려워서 그런듯합니다 그런 제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다른 제 또래들은 안 그럴거라고 생각하면 바보가 된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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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호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근무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상사 커피타는 일과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을 상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제가 상사라면 아니 보통 일반적인 상사들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이 부분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 마카님은 사내에서 최우수 사원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입사하신지 얼마나 되신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선배들이 굉장히 좋게 볼 것 같습니다. 어려운 허드렛일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고, 상사의 커피도 타주는 후배들을 선배들은 앞에서 말은 하지 않아도,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배우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카님만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런 1~2가지 사례를 드신 거겠지만 상사의 커피를 타주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허드렛일 누구나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이런 일들을 스스로 한다는 사실은 회사 선배들 모두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다 고마워한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오히려 다른 직원들과 차별화된 마카님이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에게 자신감을 더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직장을 다니고 계신 마카님을 응원하고 싶구요, 지금 누구보다 가장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24살 취준생 백수입니다... 부모님께서 저를 응원할수록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제가 더 오래 살수록 부모님께 실망만 안겨드리고 폐만 끼치는 것 같아요 남들처럼 대기업 입사해서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효도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이 나이 먹고 부모님께 용돈이나 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 응원이나 들으면서 살고 있으니 제 자신이 미치도록 한심하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해요 마음 같아서는 지금 가지고 있는 돈 전부 부모님 드리고 자살하고 싶어요 부모님께 더 이상 민폐끼치고 싶지 않아요 자살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효도인 것 같아요 혼자 울다가 여기에라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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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호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이지만 부모로서 아이들을 응원하고, 아이들의 존재 만으로도 큰 감사와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같습니다. 마카님의 부모님도 그러실거에요. 참고로 저는 27, 28에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때까지 부모님 도움 받았구요. 당연한 거에요.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요. 주변 상황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마카님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현재 어떤 상황인지 어떤 고민인지 취업을 원하시나요? 아니면 현재 모든 게 귀찮으신건가요? 솔직한 마음을 스스로에게 물어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지?' 마카님, 현재 가장 이루고 싶은 게 무엇이세요? 너무 궁금하네요. 마카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좀 더 들려주시겠어요?

고등학생때 나름 열심히 했음에도 대입에 결과적으로 실패했기에 아직까지도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취업준비하는데 있어서 확실한 미래가 아무도 보장되어있지 않은 그저 그런 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니까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이것저것 하는건데 대입이든 취업이든 불안은 병가지상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프랑스어 공부부터 해서 여러가지로 불안하니 오늘도 막 원래 문어발식으로 지르면 안되는건데 이번엔 정말로 ㅋㅋㅋ 문법책이랑 단어책 산거죠 이제 수업시간 복습이랑 이 책들 바탕으로 6월까지 공부하려 해요 수업하고 복습하는걸로는, 시간 계획표를 짜는걸로는 역시 의욕이 안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리빙랩 프로젝트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일명 재맞고라는것도 강의 들으면 10만원 지원준다고 하니 그것도 해보려구요 일단 많이 벌여놨어요 ㅋㅋㅋ 다음주 화요일에 mice 크루 결과 나오고요 서포터즈가 제일 중요한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 오늘 오랜만에 새벽 6시에 일어나느라 아침에 너무 피곤했었는데 습관 들이면 내일은 괜찮아질거라 생각해요 수면시간이 절대 부족한게 아니니까요 아직 모든게 불안하지만 제일 중요한 자격증 시험부터 해서, 어떻게든 되리란 마음으로 간절하면 하늘에 닿겠지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야죠 ㅎㅎ +학원에서 DELF B1 자격증을 드디어 받았어요 ㅎㅎ 기쁘지만 아쉬움도 존재하고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B2를 위해서 열심히 더 노력하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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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호 코치님의 전문답변
더 크게 응원드리고 싶네요. 더 크게 축하드리고 싶네요. 어려운 과정이었겠지만 하나씩 작은 변화를 통해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마카님의 힘이 느껴져서 저 또한 자극이 됩니다. 더 좋은 일들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경계선 지능장애 증상들이 내가 겪고 있는 증상들이랑 딱 들어맞지만 IQ 테스트를 하면 항상 평균보다 살짝 높게 나왔다 그럼 난 경계선 지능 장애는 아닌건가 어릴 때 나는 말더듬으로 인해 선생님이 국어책에 있는 소설을 읽게 시키는 게 가장 무서웠다 한문장에 적어도 한번씩은 버벅거렸으니까 고등학생 때 책을 소리내어 읽는 연습을 통해 말더듬거리는 것이 어느정도 고쳐지긴 했지만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말더듬이 있는 건 여전하다 내 생각을 그대로 전달하지 못한 적도 자주 있다 지금처럼 내 생각을 글로 쓰는 경우에는 글을 다 쓴 후 다시 읽어보고 이상한 부분이 있다면 다시 고치면 그만이고 뭐가 먼저 생각나든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순서를 바꿔 쓸 수도 있지만 말로 뱉는 경우에는 다르니까.. 항상 고민이 됐다 내가 겪은 일에 대해 설명을 하면 상대방이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눈치 없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솔직히 상대방의 눈치를 많이 보긴하지만 보면 뭐하나.. 눈치를 채지는 못해서 눈치 안보는 것과 다름이 없다 경계선 지능장애일까...근데 인터넷에 경계선 지능장애 테스트 검색하면 IQ테스트만 나오는데.. 늘 평균이상으로 나왔던터라 저것만 보자면 경계선 지능장애가 아닐텐데 증상들은 내가 겪고 있는 증상과 딱 들어맞는게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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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지능수준과는 별개로 대인관계나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은 다양한 이유에서 비롯될 수 있어요.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일기 쓰기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다양한 자기 표현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자기 표현을 많이 하고 안전한 관계에서 지속적으로 사람과 교류하다보면 어느 새 보다 편해진 나 자신을 볼 수 있을거에요. 집단심리상담을 찾아가서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나의 노력

대체 왜 내가 하는 노력은 노력하는 척밖에 되지 못하는거야... 대체 왜 발만 담그고 깊숙히 들어가지는 못하는 거야... 달걀로 바위치기 수박 겉핥기 말짱도루묵 도로아미타불 그 이상으로 나아 가지를 못해 뭔가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돌아보면 왜 아무것도 하지않은 게 되는 지. 왜 뭔가 하고있는것도 뭔가 하고 있다하는 생각도 착각이 되버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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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먼저 스스로에게 약간의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목표든 간에 작은 단계로 나누어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실패나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도 성장에 필요한 과정이라는 걸 인정해주시는 게 중요해요. 더디다고 생각되지만 해나가고 있다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실제로 많은 분야는 버티고 남는 자들이 살아남게 되는 거에요. 너무 자신을 자책하지 말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그 길을 걸으시면 좋겠습니다.

남 눈치 보고 착하게 살려니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다 그냥 막 살아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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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현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자신에게 솔직하게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건 참 어려운 일이죠.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우선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과 이해를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왜 남의 눈치를 보는지, 행동이 정말 다른 사람의 기대 때문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자신의 필요와 욕구를 확실히 파악하고, 그걸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타인과의 관계에서는 자신의 경계를 명확히 설정하고,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자신의 감정과 시간을 존중받도록 해보세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거나 취미 생활, 명상 같은 것들을 해보세요. 이런 활동들이 마음의 평화를 찾고 기운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필요하면 전문가와의 상담도 고려해보세요. 전문가의 도움으로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자신의 성취를 기록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습관도 가져보세요. 자신감이 커지면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게 됩니다. 이런 노력들로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타인의 기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거예요. 자신의 욕구를 충실히 따르는 것은 누구에게도 해가 되지 않으니까요!

화내고 싶지 않아요 남편이랑 싸울 때 화를 내는데 고칠 수 있겠죠? 화내고 나면 내 자신이 싫고 후회되고 마음이 안 좋아요 남편이랑 관계도 안 좋아지는 것 같고 사실 별거 아닌 일인데 마음이 슬프기 시작하면 계속 울고 화를 내내요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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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님의 전문답변
화를 다스리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 순간을 진정시키려는 작은 노력이 중요해요. 스트레스가 쌓이기 전에 짧은 산책이나 깊은 호흡 같은 방법으로 긴장을 풀어 보세요. 또한, 남편과의 대화에서는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되, 비난하지 않는 방식으로 의사소통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분노가 올라올 때 깊게 숨을 쉬고, 잠시 제자리에 멈춰 서서 마음을 진정시켜 보세요. 자신의 감정과 행동 사이에 작은 휴식을 두는 것만으로도 분노를 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신이 느끼는 분노를 일기나 노트에 적어보면서, 그 감정의 근원과 이를 다루는 더 건강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아요. 화와 관련된 감정 조절엔 평소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평소에 숨이 가쁜 정도로 걷거나 근력운동 혹은 마카님이 좋아하는 취미( 댄스, 클라이밍, 배드민턴 등) 다양한 신체활동에 시간을 내어 평균적인 화와 분노의 수준을 낮춰주세요.

돈에 미쳐있는 사람 밑에서 자랐다. 너무 시달려서 너무 힘들어서 돈에 집착하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학창시절은 또 얼마나 불행했는지 아직까지도 또래들만 보면 도망치고 싶다. 취준생은 한심한 걸까... 게다가 알바도 안 하고, 그렇다고 가족에게 받는 돈도 없고... 대학 다닐 때 어떻게든 모은 돈으로 생활하는 게 다일 뿐이다. 중간중간 돈을 받을 기회가 생겼는데 거부하는 건지 뭔지 계속 놓쳐버린다. 그냥 받을 기회가 오면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달은 가난하게 지내야 한다. 잘 먹지 못해서 머리는 어지럽고 몸에는 기운이 없고 우울할 뿐이다. 몇주 전부터 운이 계속 좋지 않았다. 넘어져서 다치고 액정은 깨지고, 계속해서 기회를 놓치고... 지원한 곳에서도 떨어지고. 그래도 불행하고 가난해도 사랑하는 사람만 있으면 다 괜찮을 줄 알았다. 못 먹어도 괜찮으니 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우울하고 힘들까. 아직 예쁠 나이일 텐데 집에 틀어박혀 있는 게 슬퍼지는 것 같다. 나가봤자 돈이 없어서 할 게 없으니 집에 틀어박혀있는 게 더 맞겠지만... 그렇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신세질 수도 없다. 나가라던가, 알바 하라던가 쉽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학창시절에 교우관계도, 부모와의 정서적인 교류도 제대로 하지 못한 나는 모든 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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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마카님의 어려움을 들으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우선 자신의 마음과 몸을 돌보는 것에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면서 자신감을 조금씩 회복하는 건 어떨까요? 조금씩 외부 활동에 참여해보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천천히 만들어 나갈 수도 있어요.
저 왜이러죠...?

중3학생입니다 저는 친구와에 문제도 가족간에문제도 다없는데 뭔가 계속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이런거 때문에 위클도갔는데 괜찮아졌다 하셨는데 또 다시이래요 그냥... 다 포기하고 죽고싶어요 밤마다 울다 지쳐서 잠드는것도 힘들고 이젠 울힘도 없어요그냥 죽고싶단 생각도 다시들어요 왜그런지는 진짜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혐오스럽고 다짜증나요... 그냥.. 제가사라지고싶어요 이럴수도있나요? 제가 비정상인가요 분명히 아무 문제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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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우선 자신이 느끼는 모든 감정이 정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받아들여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감정이 찾아올 때, 자신을 자책하거나 이상하다고 여기기 보다는 위로해주시고 기분전환을 위해 새로운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보는 것또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클래스가 그의 일환이라면 지속적으로 방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조금씩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이제 상황이 나아지고있고 극복할려고 노력중인데 하루를 계획대로 못보내는 제가 좀 원망스럽네요. 계획을 꾸준히 실천하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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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하루 계획을 세우실 때는 작고 구체적인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과 중에 성취 가능한 작은 휴식들을 넣어주는 것도 자신감을 주고 계획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계획을 조금 벗어났을 때 자신을 너무 탓하지 않고, 그 경험을 반영하여 다음 계획을 조정하는 유연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1. 계획을 세울때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자. 무리하게 이상적인 계획을 세우지 말자. 2. 계획을 실천한 자신을 격려하고 충분히 보상해 주자. 스스로 자신이 실천한 것을 모니터링하면서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3. 계획을 실천하는데 장애가 되는 것을 미리 생각해 보고, 그 장애를 극복하는 방안을 마련해 두자. 4. 계획대로 온전히 실천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한 만큼 자신에게 분명 유익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자.
가면

밖에선 활발한데.. 막상 집에 가면 우울해져요.. 원래 이런가요? 아니면 저만 이런가요? 최대한 안 울고 안 화내려고 하는데 인생에는 걸림돌이 너무 많아요.. 협동을 잘 안 하는 친구를 봐도.. 시비를 거는 사람을 봐도.. 신경질 내는 건 똑같아요. 요즘 따라 기분이 더욱 우울해지고 있어요. 휴식 시간을 가져도 기분이 우울한 건 똑같아요. 죄 없는 가족한테도 화를 내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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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님의 전문답변
감정이 쌓이고 해소되지 않으면 집에서 우울함을 느끼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이기도 해요. 그래서 쌓이지 않게 평소에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건 중요해요. 단,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는 방법으로요. 실제로 느껴지는 내 마음들을 솔직하게 일기장에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감정을 억지로 참기보다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배출할수있는 통로가 있다면 마음이 좀 더 편안해질수도 있어요.

임신 막달이라 스트레스 받네요 준비할 것도 많고, 출산하면 아프기도 하고, 키울때 스트레스라든지 남편도 딱히 도와주진 않을거 같아서 벽에 머리를 박고 싶어지고 자꾸만 충동적인 생각들이 올라옵니다....그냥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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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님의 전문답변
우선 마카님이 겪고 계신 다양한 감정의 변화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 주세요. 호르몬의 변화와 임신중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누구나 겪는 과정임을 인정해 주세요. 또한 임신 막달이라는 시기가 정말 움직임도 힘들고 수면도 깊이 이루기 어려우며 숨쉬는 것 조차 힘든 시기임을 알기에 마카님의 고통이 얼마나 클지 충분히 이해가 되어요. 평소,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 중 하나로 마음에 드는 음악을 듣거나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일기로 적어내려가며 마음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더불어 남편이 도와주지 않을 것 같은 두려운 마음을 분위기 좋고 편안한 날 함께 툭 터놓고 대화를 나누어 보시길 바랍니다. 두 분이서 이야기 할 때 계속 갈등이 깊어진다면 임신이라는 상황과 별개로 부부의사소통 과정의 어려움을 겪고 계실 수도 있기에 부부상담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해요.

욱하는 성질 머리 욱하는 게 있어요. 분노 표출.. 이게 아부지를 닮은 것 같아요.. 어무니도 약간.. 제 동생도 욱하구요 결국 저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무서워요 최근 욱한 제 모습을 제가 객관적으로 느끼는 경험을 했어요. 유체이탈하듯 제가 제가욱하는제모습을 관망한 느낌.. 너무 낯 설고 징그럽고 무섭고 신뢰도 떨어지고 이상한 사람 같더라구요. 물론 적당한 화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하지만 제가, 우리가족이 욱하는 건 진짜 ***이 무섭거든요. 무슨 괴물같아요. 찢어 죽일것 처럼 화를 내고 욱하는 게 아무도 못건드릴 정도에요. 어휴.. 오늘에서야 이렇게 반성을 시작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욱하는 성질머리, 자주 욱하지는 않아요 물론.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이렇게 발광을 한것 같습니다. 물론! 화를 내야하는 상황 또는 최소한 정색은 또는 최소한 상대에 대한 흉흉한 뒷담화를 해야할 만큼 상대방이 좋은 처신을 보이지 않았기에 “욱”이 올라왔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했단ㄴ 거죠. 분노를 괴물처럼 표출해서 결국 상대방이 잘못이 너무나도 작아보이는듯한 그런….. 결국 저한테 안좋은거죠 ㅋ 제 무덤 판 꼴 ㅋ 어휴 ㅠㅠ 휴 에너지 소진도 넘 크구요, 이미지도 안좋아지구요, 그 분노의 여파가 이틀째 가네요.. ㅠ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올해들어 처음 이렇게 뒤집어졌는데.. 으으 ㅠㅠ 다시는! 다시는 욱하고 싶지않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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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선님의 전문답변
분노가 올라올 때 깊게 숨을 쉬고, 잠시 제자리에 멈춰 서서 마음을 진정시켜 보세요. 자신의 감정과 행동 사이에 작은 휴식을 두는 것만으로도 분노를 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신이 느끼는 분노를 일기나 노트에 적어보면서, 그 감정의 근원과 이를 다루는 더 건강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아요. 화와 관련된 감정 조절엔 평소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평소에 숨이 가쁜 정도로 걷거나 근력운동 혹은 마카님이 좋아하는 취미( 복싱, 댄스, 클라이밍, 배드민턴 등) 다양한 신체활동에 시간을 내어 평균 분노 수준을 낮춰주세요.

아는사람이랑 있으면 괜찮은데…사람 맣은 곳 사이에 있으면 왜 울 것 같지.. 뒷담,이상한 소문에 시달려서??? 사람들이 왜 다 나보고 속으로 욕하는 것 같아…난 잘못한게 없는데..왜 날 그런눈빛으로 보는지 ㅜㅜㅜ숨막히고 어지럽고 머리가 무겁고 쓰러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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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진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의 느낌은 정말 힘든 경험이에요.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거에요, 예를 들어 긍정적인 일기를 쓰는 것처럼요. 또한, 본인을 비판하거나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긍정적이거나 중립적인 것으로 바꾸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봉사활동

저는 장애인인데 신체나 건강관련 장애는 아니라서 움직임에 제약은 없지만 이해력과 행동이 좀 느릴 수 있고 사회성이나 대인관계는 조금 어렵지만 그럼에도 봉사활동에 관심이 생기는데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할 수 있는게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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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님의 전문답변
마카님의 관심과 의지가 있는 분야를 먼저 탐색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도서관이나 커뮤니티 센터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가벼운 일들을 도울 수 있어요. 마카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차근차근 시작해서,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에 점점 익숙해지며 자신감도 조금씩 쌓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간단한 정리나 청소, 또는 정성을 담아 물건을 포장하는 등의 활동도 있을 거예요. 마카님의 관심과 능력에 맞는 봉사활동을 찾을 수 있도록 주변의 조직이나 커뮤니티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울 것 같은 기분

이번주는 유난히 울고 싶은 한 주네요. 어젯밤에도, 그제에도 계속 울었는데 아직도 울적함이 가시질 않아요. 누군가 툭 건드리면 바로 울 것 같아요. 감내해야하는 감정임을 아는데도 컨트롤이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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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진 코치님의 전문답변
때로는 울적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위로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로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 같은 창의적 활동을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주변 사람과 마음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사람을 만나고 오면 왜인지 더 우울해진다 그사람이 나를 우울하게 한게아니라 못만날 시간을 생각하면 우울한것 너무 의존적인걸까 티는 내지않지만 사실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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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성님의 전문답변
우선은 현재 마카님이 느끼고 있는 다양한 감정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면 좋겠어요. 우리가 단순히 '우울감'이라고 표현하는 그 감정 조차도 사실은 굉장히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마카님의 감정과 상황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시도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는 다양한 장면,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역할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마카님 또한 누군가의 연인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동료, 누군가의 멘토가 되기도 하듯이 말이에요. 이처럼 다양한 '나'의 감정들을 알아차려주고,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분과 있을 때의 행복감과 그 시간이 끝날 때의 빈자리, 우울감으로 표현되고 있는 그 마음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보는 거에요. 그 '우울감'의 정체를 분명히 발견하고 난 후에는, 그 감정을 충분히 해소하고 또는 채워주기 위한 나만의 시간을 스스로에게 부여해주면 좋겠어요. 마카님의 감정을 메모나 일기 등의 형식으로 정리해 보는 것도 나의 마음을 명확하게 바라보는데(자기 객관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현재 마카님의 마음 안에는 "그 사람이 없는 삶은 행복하지 않아." 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계실 수도 있을 거에요. 이러한 나의 마음을 발견한다면, 이를 보다 합리적이고 나다운 생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시도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마카님이 가지고 계신 '행복'의 가치/모습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면서,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느끼는 것만이 나의 행복의 전부가 아님을 기억하며, 나 스스로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찾아보는 시도로 이어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