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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혹시 친구/가족 주변에 자주 삐지거나 짜증부리는 사람 있을까요?

친동생이 별것도 아닌걸로 저한테 잔소리랑 사소한걸로 잔소리가 엄청 심하네요 제가 잘못한거 있으면는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 이렇게 하는거다 잔소리가 엄청 심해요 혹시 마인드카페 가족들에게 사소한걸로 잔소리 하시는 가족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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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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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신 이후로 아빠랑 동생이랑 살다 본가 근처에 따로 방을 구해 살고 있습니다. 현재 10년 넘게 우울증 약먹고 다시 재발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우울증의 큰 원인인 가족 특히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처음 죽을거 같아서 제발로 정신과에 갔습니다. 스트레스와 원인이 가족에게 있기에 되도록이면 거리를 두면 조금은 도움이 될거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그 흔한 세금 조차도 본인 손으로 내본적이 없습니다. 아직도 집근처에 살고 한달중 반 이상을 본가에 있는 이유기도 합니다 저는 제 속마음을 가족에게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속마음은 아빠께 20년 가까이동안 2번 이야기했고 2번 다 뭔일이 생겼습니다. 처음 이야기했을 때는 술먹고 물건을 막 집어던졌고 얼마전에 2번째로 이야기했을때는 술 취해서 약먹고 죽겠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2년전에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중입니다. 그런데 아빠는 제가 성격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아픈거라고 말했고 제가 유튜브만 봐도 뉴스만 봐도 쓸데없는거 본다고 그런거 봐서 아픈거라고 치부해버립니다 그냥 답답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속마음을 이야기한건데 옛날에 있었던 일 가지고 자신에게 너무한다고 저에겐 20년이 다되어가도록 트라우마로 남아서 너무 힘든데 무조건 제탓을 하니 너무 힘이 듭니다 다른 친가 가족들도 너희 아빠 불쌍하지 않냐고 제가 이해하라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정신과 교수님도 말씀은 잘 들어주시지만 약용량만 늘어가고 남에게 하소연이라도 안 하면 제가 너무 힘들어서 죽을 거 같아서 이곳에 글이라도 남깁니다.

#우울증 #부모님 #소통불통
kurakura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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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너무 힘들어요

곧 졸업을 앞 둔 19살 고교 위탁 뷰티 수업을 듣는 학생이라 졸업작품과 자격증 취득, 대입 때문에 스트레스에 자꾸 한 것도 없이 조용히 위탁 다니는데 주변에서 제 욕이 들려요. 그건 그거대로 신경쓰여서 힘들고.. 오늘 집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짧게 어머니와 통화했는데 머리도 아프고 힘들어서 어머니가 한 말에 짜증이 나서 조금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사과할 겸 엄마한테 갔는데 언니랑 전화하면서 저를 힐끗 보더니 제 얘기를 꺼내며 한 놈은 전화하는데 화내고 한 놈은 그냥 화내고 난 뭐냐? 이러시는 겁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는데 서로의 오해가 있음에도 어머니는 오로지 제 탓이라고 화를 내셨어요. 그러다가 그래, 내가 잘못했지 라며 또 저런다 라는 식으로 내뱉는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평소에 의견도 못내고, 제가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할머니고 할아버지고 언니고 다 저한테 사과하라 해서 제가 다 사과했는데.. 이번 만큼은 사과 못하겠더라고요.. 안그래도 힘든데 어머니까지 저러시니 너무 힘들어서 머리를 주먹으로 쥐어박고 손톱으로 꾹 누르며 머리를 계속 쥐어뜯으며 울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인간관계도 몇 명 외엔 다른 친구들에겐 눈치 보면서 행동하게 되고, 방구석 폐인처럼 살다가 올해 마음 다잡고 위탁 온건데 이 길이 맞나, 난 할 줄 아는게 없네, 쓸모 없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어머니와의 관계에선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와 싸우면 항상 저랑 언니한테 너도 아빠랑 똑같다, 아빠랑 나가서 살아라 라며 폭언을 하셨어서 그런지 그냥... 지금 와서도 화풀이용 인형인데 망가질까봐 조심조심 하다 슬슬 시동거는 걸로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너무 힘든데 우울증 상담을 다니는게 좋을까요..?

#우울증 #위탁교육 #가족관계 #스트레스 #졸업
0yen2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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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버지가 500만원을 먹었습니다

3달 전, 할아버지가 제 결혼자금 하라고 남겨주신 500만원을 아버지가 다 쓰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요즘 생활이 힘들어서 썼다고 하면 저도 그럭저럭 이해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고 심지어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나중에 결혼할 때 돌려주겠다고만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결혼생각 없다는 거 알고있습니다... 처음 타향살이 하며 먹고싶은 거 입고 싶은 거 참고 돈 모으며 살고있다가 갑자기 현타 오고 배신감 드네요... 아버지가 절 위해 많이 애써주신 건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감정 느끼는 게 죄스럽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돈 #부모님 #가족상담
뭐하지로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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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어머님이 2년전 암진단받으시고 치료 끝나고 지금은 병원관리 중입니다. 어머님 나이는 76세 아버지는 84세 입니다.어머니가 아프신 이후로 저와 부모님은 함께 지내고있어요. 어머니는 자신이 아픈게 아버지 때문이라고 아버지의 말투 행동에 불만과 화를 냅니다.저는 그런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두 화가 납니다. 나이드시고 몸도 불편하신 아버지는 적극적 대응못하시고 어머니는 불같이 화를 내시고 저는 부모님의 자녀로 두분다 소중합니다. 어머니께서는 내가 아버지편만든다고 더 화내시고 어머니편을 들면 아버지가 무기력해하시고 이런상황이 반복되니 저는 슬프네요 ㅠ

#고민 #암 #어머니 #부모 #가족
꽃처럼피어라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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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몇일전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제목처럼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집에서 돌아가셨는데 전날에 엄마랑 술 문제때문에 싸우고 아침까지 사이가 안좋았어요 일하고 있는 중간에 엄마가 또 술 마시고 인성불성인채로 밖에 돌***니다 누군가 신고 해주셔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일 끈나고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엄마가 바닥에 쓰러져 있길래 전 엄마가 술 먹고 쓰러져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엄마 장례식 치루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끈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집에 있던 엄마가 있었는데 없으니 너무 공허하고 엄마가 죽었던 모습이 생각이나 울다 지쳐 잠듭니다 저도 엄마따라 죽고싶고 너무 힘드네요

#엄마 #공허함 #슬픔 #장례식 #술
산메이이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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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동생이랑 사이가 좋지않아요

저는 가족얘기를 하고싶어요 저에게는 동생들이 둘이나 있는 맡이포지션을 맡고있 는 사람입니다. 동생들.가족으로써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는 유독 여동생에게는 정이 안 가는데요 그게 가족을 사랑하지않는게 죄라는걸 알면서도 정말 맘같아선 선긋고 연끊고 남남으로 지내고 싶은 심정 입니다. 저와 여동생은 성향도.취향도,성격도 모두 달라요 저는 좀 세상을 둥글게 보는데 동생은 그렇지않아요. 서로 여기서부터 다르니 얼마나 싸우겠어요 저는 내향인이지만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어려운게 있음 도와주고, 회사사람들 뭐 그런거 구분 없이 모두 친하게 지내려고 하고 또 좋아하는것.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이에요 뭐 누가 실수하면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기고 (계속 실수하면 단호하게 얘기하지만) 그러는데 동생은 전혀 그렇지않아요 사람만나는걸 극도로 싫어하고 친목다지는걸 싫어해요 오죽하면 회사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저에거 "야(언니라고 부를때가 있긴해요^^)회사사람들이랑친하게 지내지마라"라고 할정도라니까요 그리고 저는 게임을 좋아하고 연예인 좋아해서 좋아하는거 같은 사람끼리 정모해서 노는거 좋아하는 데 저더러 정모가지 말래느니,연예인들 좋아하지말라느 니 하며 뭐라고 하더라구요 한번은 저에게 정모가고 연예인의 시사회나 공연.콘 서트,팬미팅 등 행사를 보러가는 저에게 질투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자기보다 연예인이냐고 그래서 그 연예인이 싫어서 안티할정도로 싫었대요 뭐 아무튼 동생은 늘 이렇습니다 제가 하는것에 일거수일투족 통제하려들고 좋아하는것에 훼방을 놓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자기는 남에게 그러면서 꼴에 자기는 존중받고싶다는 모순적인 태도가 있습니다 동생이 자주얘기하는 회사사람에 대해 얘길하면 회사사람들중에 후배가 하나있는데 일을 잘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나봅니다 심정은 이해하나 그렇다고 사람을 몰고가면 안돼죠 후배에게 "이봐요 00씨! 저는요!"하면서 라떼는 말야 를 시전했는데 후배가 하도 이 소리에 노이로제가 걸 려서 후배가 동생과 거리두기를 하니 자기 왕따시킨다고 나쁜애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제가 위에서 언급한대로 연예인을 좋아하는 데 연예인 좋아하는 저에게 굳이 찾아와 "언니~사람보단 동물을 좋아하는게 더 좋을거다" 하고 얘기합니다. 하도 뭐라고하니까 그동안 쌓여있던게 폭발해서 한마 디 했더니 ***을 하면서 "그래 내가 나쁜년이지 나쁜년이야 아 나는 나쁜년 죽어버러야해" 이러면서 중얼중얼하 고 대화를 안하려합니다 독립자금을 모으려고 본가에 사는거라 부모님과 같0 사는데 엄마가 "언니로써 무슨 말 좀 해라 짜증난다"하니 결국 눈치보여서 제가 먼저 수그려요. 미안하다고 (그러다가 어쩔때는 무시하라그러고 그런데 얘는 그걸 즐기는듯 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자기도 잘못한건데 자기는 자존심이 있으니 먼저 사과안하고. 남이먼저하하바라라..... 결국 저도 동생의 이런 과쌈한 태도에 사과를 안하니 "허!"참나""*** 내가 또 문제지. ,어?내가 ㅈ***이 야"이럽니다. 하..진짜 어쩌면 좋나요? 독립자금 모을때까지는 같이있어야하는데 (근데 이래놓고 제가 독립하려고 집알아보면 "언니~나랑 같이살자 응?? 혼자는 외로워 나 외로운거 싫어" 하는데 ..환멸나요) 추가로 여동생은 부자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죄다 돈***하는 애들이라고 부들부들 해요. 가끔 티비에서 나 어렸을때 악기배웠다 하는 어르신들 보고도 "집이 *** 부자니까 그렇지~"이런말이나 하고 탈세논란에휩싸였던 유명인이 나오면 "아 탈세버엄!!꺼저라"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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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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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성격을 고치고싶어요

하나뿐인 가족인 아버지와 싸움이 났어요 제 성격은 예민하고 욱하고 화도 잘 내는 성격입니다 친구니 외부사람들에겐 최대한 누르고 고민같은게 생기면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흔히 말하는 친절하게, 다정하게 해주는 반면 아버지에겐 세상 차갑고 얼음같고 아버지가 하시는 말장난이라던지 이런게 짜증이나고 어떤경우엔 화까지 나서 아버지에게 자주 짜증과 화를 표출합니다 저 자신도 화내고 짜증내고 나면 뒤늦게야 상황파악을 하고 미안하다 고치겠다 이러고요 이런상황이 반복되다 오늘도 또 똑같은 패턴으로 싸우다 아버지께서 쌓이셨던게 터지면서 제 성격(할말만 장난없이 딱 하고 간섭을 1도 안하는거)대로 하시겠다고 너도 나도 불필요한 말 없이 할말만 하고 살자 소리를 들은 상태입니다 저도 제 성격이 정말 ***고 안좋은거 압니다 그래서 고민글에 올려봅니다 해결방법이 있을지 진지하게 바라고있습니다

#아버지 #성격 #고민 #가족 #싸움
레bit98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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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이 어려워요

18살 학생이고 절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니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집안 분위기가 항상 차가운 것도 아니고 저도 평소에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근데 저희 가족은 다른 가족들 보다 의사소통도 적고 교류도 적어요. 특히 저는 더욱 그렇습니다. 초등학생 때 제 일상을 말해도 무안한 대답으로 돌아오는 반응에 말이 점점 줄었던 것 같아요. 물론 그때 부모님이 힘든 상황이셨던 걸 압니다. 그런데 습관화라는 게 참 무섭더라고요. 이제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같은 기본적인 말 내뱉은 것도 입이 굳어서 안 나와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모님과 저 사이에 뭔가 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은연 중에 행동으로 나온 건지 부모님께서 자기를 부모라고 생각하는 건 맞냐면서 화를 내셨어요. 근데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들고 그대로 밖에 앉아서 십분 동안 멍만 때렸습니다. 원래 안 이랬어요… 이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정말 머릿속이 백지처럼 텅 비어서 더이상 뭘 해야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학폭 관련 때문에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데 이런 건 필요 없지 않냐, 내가 먹어야 될 것 같다는 엄마의 말을 들어도 그냥 기분만 가라앉을 뿐이고 사고 회로가 멈춰서 리셋된 기분이에요.

#감정 #학생 #의사소통 #가족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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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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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동생과 연을 끊고 싶습니다.

동생이 곧 성인이 되는데요 성인이 되자마자 연을 끊고 싶어요. 나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라 라고 통보하기도 싫고 그냥 연락처 차단을 할까 생각 중이에요. 동생과 연 끊어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 방법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앞으로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깔끔하게 끊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께도 이 얘기를 해야 할까 안 해도 되나 고민도 되고... 조언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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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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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X부림

XX년대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대게 불우한 듯.. 화목도 보이는 화목이지 하한 기준선이 중요한 듯…ㅎ

#독립 #가족상담 #도망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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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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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땜에 정신병걸림...

제가 여자인데 유치원때 애교가 없다고 그뒤를 시작으로 부모님께 육체적폭력과 정신적폭력을 당하고 집안일 먼지한톨이라도 있으면 물건집어던지고 때리고 욕하고 아파서 누워있어서 집안일못하고 있으면 변기물을 바가지에 담아 제얼굴에 부어버리고 중2때 조현병이 생겨서 입퇴원만 5~6번하고 성인이되어서도 일못구한다고 정신적폭력과 육체적폭력을 당하고 혼자 나가살려고 해도 나가살 돈도 없고 무섭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자살하고 싶다..부모XX언제 돌아가시나..이러고 있어요.. 삶에 의지가..희망이 없네요..ㅎ......

#자살 #희망 #유치원 #조현병 #폭력
찌이jumi3834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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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요즘 아버지의 말이나 행동이 얄밉고 거슬리게 느껴져요.

저는 지방에 사는 18세 여고생입니다. 요즘 자꾸 아버지의 말이나 행동이 얄밉고 거슬리게 느껴지는게 고민이어서 글씁니다. 저희집은 제 7살 차이나는 남동생까지 총 4인가족 입니다. 둘다 어머니께서 주로 양육하셨고, 아버지는 회사를 다니십니다. 사실 아버지와 본격적으로 일상이야기를 하게 된건 중학교를 올라가면서 부터입니다. 이전까지 아버지는 별로 가정적이디 않은 분이셨습니다. 제 어릴적 추억의 지분은 어머니께서 9할 아버지가 1할 정도고, 어린 저에게 어른들이 가족 소개를 시킬때면 엄마랑 어디도 놀러가고~ 하면서 끝없이 얘기하는데 아버지는 집에서 티비보고 술마시고 자요 라는 둥의 얘기가 끝이었을만큼 교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께선 2년전 희귀병과 간암으로 현재도 계속해서 투병 중이십니다. 평소에는 아버지가 죽는다 상상하면 무섭고, 슬프고, 아픈 아버지가 불쌍합니다. 하지만 아프시고 집에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어머니와 아버지가 전보다 저희 앞에서 더 자주 싸우시고, 아버지가 동생의 교육과 집안일에 관여하시기 시작하며 불편한 마음이 늘어갔습니다. 예를 들자면) 동생이 장난치길래 그만하라고 함, 하지만 동생 계속해서 웃으며 똑같이 장난으로 받아쳐 줬는데 동생이 움. 아버지가 동생을 상대방이 그만하라는 장난은 더이상 치지 말라고 혼내심. 그리고 나에게 동생이 장난치면 좀 단호히 끊어내라고 야단치심. 동생은 울며 방에 틀어박히고 아버지께서 내게 오셔서 말함. "엄마도 아삐도 요즘 동생만 혼내니까 동생이 자기만 혼낸다고 속상해해서 너한테도 조금 뭐라고 한거다. 그런데 이럴때는 너도 좀 단호하게 끊어내라. 어제도 너희는 별거아닌 장난이었는데 엄마가 앞뒤 재지도 않고 동생부터 혼내서 운거 아니냐." 그래서 제가 "엄마가 많이 피곤해서 먼저 찡찡대는 소리가 들린 동생한테 뭐라고 한거지, 나중에 나도 혼냈다. 그리고 물론 그렇게 감정적으로 가는 건 안좋지만 엄마가 요즘 많이 힘들지 않냐." (간병 하는거 누구보다 힘든거라고 생각하며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니 아버지의 표정이 무서워지면서 "아니, 엄마가 힘들고 뭐고 감정적인건 안좋은거고, 동생을 앞뒤 재지도 않고 그렇게 소리부터 치는건 나쁘다. 아이들한테 그렇게 어른이고 부모가 감정적으로 굴면 안됀다." 그런 말을 들으니 순간 너무 뭔가 속이 끓어서 "알고있으면 진즉에 그렇게 해주지 그랬어."라며 냉소 비슷하게 웃으며 자리를 피해버렸습니다. 그때 제 생각은 '나는? 나는 어릴적에 엄마 옆에 붙어서 엄마가 혼내고 소리치는거 다 들으면서 눈치 키워왔을 때 아빠는 관심도 없고, 내가 저녁에 숙제하다 혼나서 울고있으면 아빠는 회식하고 들어와서 그대로 뻗고, 그러면 엄마는 그것때문에 화나서 나한테 고스란히 더 화내셨는데. 또 어느날은 그럴때 방문 앞 지나가면서 "적당히해" 라고 한마디하고 무시했으면서. 지금 와서 나한테는 동생한테 그러는 엄마가 잘못됐고, 나는 엄마 닮아서(실제로 혼내다가 말씀하신적 있는말입니다.) 엄마 편들고, 동생은 엄마랑 누나 밑에서 갈궈진 불쌍한 내 아들이고, 아빠는 좋은부모 성인군자인 척 해? 이때까지 내가 힘들었던건? 그건 이미 지나간거고 그땐 안아파서 친구들이랑 술판 벌이느라 집안에 관심도 없었으니까 상관 없는거야?' 라는 생각부터 시작해 동생을 더 아끼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 서운함, 속상함과 울분만 듭니다. 그러다가도 아빠가 아프고 전보다 말에 힘도 없고, 입맛도 없어하시는거 보면 불쌍하고, 이렇게 생각하는게 죄송스럽고 스스로가 혐오스러우며 자책하게 됩니다. 부모님께서 싸우시면 죽어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부터 들고 좀만 멍때리면 어떻게 죽는게 가장 안아플지, 주변인들에게 충격이 덜할지 생각하고 있고. 동시에 동생을 지켜야한다는 본능에 제방으로 동생을 데리고 피신하기도 합니다. 이러니 제가 없는 사이에 무슨 말이 오갈지, 무슨 일이 생길지 너무나 불안해 자습실에 가도 계속 그 걱정만 떠오릅니다. 결국 스카도 따로 끊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다가 싸우시면 상황봐서 무시하거나, 중재하거나, 여차하면 동생과 방에 들어갑니다. 사실 지금도 내일모래 중간고사인데 어제 싸우시고 냉전 중이시라(위에 예시는 오늘 제가 겪은 상황이에요) 심란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 이런 마음이 문제가 크겠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고싶습니다... 솔직히 이젠 조금 지치고 이렇게까지 싸우시는데 가정을 지켜야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 두분이 이혼한 후 제가 살아있는 미래가 상상되지 않고 너무 무섭습니다. 무겁지만 제발 누구든, 무슨 말이든 필요한 느낌이네요.. 편하게 숨쉬며 살고싶어요, 어디서든 외롭고 긴장하고 싶지 않아요.. 어떡하면 좋죠.

#여고생 #가족 #고민 #아버지
벤자민래빗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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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되물림된 우울증

27년동안 엄마의 우울증을 받아내고 이해하려고하다가 저도 우울증이 와버렸어요 이제 저도 힘들어서 엄마를 받아낼수 없음에 죄송해요

비비비비라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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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

현재 28인데 심하게 보수적인 부모님 때문에 매번 울고 죽고 싶은 생각도 정말 많이 합니다ㅠㅠ 시험 못봤다고 멍들도록 맞았던 것, 맨날 계산기로 성적 계산하고 한숨쉰거,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 못가서 제 수준이 낮아서 충격받았다고 한거, 전교 1등 동생과의 비교, 투자한거에 비해 산출이 안 나온다는 말 등.. 참았어요. 나중에는 나아지겟지 하면서요. 근데 갈수록 더 심해지더라고요. 대학 시험기간 때 애들 다 밤새는데 절대 못 새게 하거나 1년에 한번만 외박 가능해서 애들 다 놀러가도 저 혼자 못가거나, 동아리 술자리 모임인데 자꾸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화내서 애들이 제발 가라고 하고.. 친구랑 여행을 가도 친구이름 전화번호, 숙소명, 숙소전화 번호, 그리고 영상통화로 실시간 확인까지 했어요. 처음으로 취업하고 나서 직장에서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다 꽃뱀으로 생각하고 너 욕하고 있다라든가, 안사귄다면서 사귄다니 어떻게 그렇게 크게 배신할수 있는지 충격이라면서 사직서 쓴거 찍어서 보낸다고 협박하고 그래서 사실 첫 직장생활도 너무 힘들었어요.. 저를 정신병원 보낸다고 해서 엄청 싸웠거든요. 친척들에게는 남친 없다고 말하고 저한테 없다고 했으니까 그런줄 알라고 통보도 했어요.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내가 죽어야 이 지옥이 끝나고 자기들이 너무했다고 생각할까.. 하면서요. 엄마 친구 자식은 하루 일과를 하나하나 다 공유하고 저녁일찍 집에 들어오는데 너는 왜 그러냐는데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요.. 워홀도 정신병원 보낸다면서 싸우다가 설득해서 가게 되었는데 거기까지 보내줬으니 헤어지라고 전화해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다고 말햇는데 지금도 ***년 소리 듣고 집에서 찬밥 신세에요.. 저는 가장 큰 소원이 한번만이라도 눈치 안보고 남자친구랑 저녁먹고 놀러도 가는겁니다ㅠㅠ 제가 대체 무슨 잘못을 한지 모르겠어요. 제 남자친구를 ***도 않았는데 그저 학력이 맘에 안든다고 싫어해요. 두서없지만 너무 힘들고 최근에도 평일에 직장 끝나고 하루 밥먹고 11시에 들어온걸로 엄청 혼나서 답답한 맘에 글씁니다ㅠ 저는 혼자 잘 일어나고 회사도 항상 일찍 가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요..살면서 집이 가장 불편하고 힘드네요

#연애문제 #부모님 #직장생활 #정신적고통 #대학시험
포리아누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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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정폭력

~~하셨겠어요 의 따뜻한 위로 말고 해결책, 어디로 가라는 도움이 필요해요. 온 가족이 정서적으로 학대하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빠가 모든 행동과 말을 계산해서 하시는데 매우 가학적이세요. 괴로워하면 즐기시고요. 창문 지나갈때도 계산해서 짧게 비난하는 식으로 하시거든요. 어떤 기관에서 도와줄까요.. 아예 안 보고 살고 싶은데... 1366에서는 무조건 공동생활밖에 없다 이런식이고 다른 가정폭력상담소들도 책임지기 싫은지 경찰서 바로 가라고 해요.. 임시 보호도 불안불안하고... 경찰서 바로가면 역고소니 뭐니 그럴까봐 무섭고.. -가족이 괴롭히는 방식 이래요- 가족이 계산해서 한마디 한마디 뱉고 제가 하는 말을 약점으로 수집했다가 저녁에 머리 위로 퍼붓고 방에 틀어박혀있다가 거실로 가면 통로를 막거나 화장실에 휴대폰으로 통화하는척 뛰어오는 등 온갖 방법의 괴롭힘을 매일 반복합니다. 창문으로 지나갈때도 짧게 비난하거나 폭언 쏟아두거나 하는 식이요.. 이게 매일 반복되니 방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나가서도 아빠가 온 집안을 감시하고 있고.. 집안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환경으로 만들어놨고 힘들고 지칩니다. 혼자서 해결할 단계는 지났고.. 외부 기관에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아주 일부이고 길게 내용이 더 있습니다. 정말 당한 일이 많은데 요약해서 올립니다. 한마디한마디 법망에 걸리지 않을 선에서 잔소리로 포장하여 머리 위로 쏟거나 엄마와 동생에게 쏟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압박을 하실때도 많습니다. 엄마에게 옷걸이 옷 집어던지고 동생에게도 그런 후 밖에 앉아있는 제 얼굴 들여다보는 식도 하시고요.. 온 집안을 감시해서 약점을 수집하니.. 취업이든 뭐든 통화 한 통에 압박이 들어오는 환경이니 뭔가를 시도하기도 어려워서 나가야 합니다.. 따뜻한 공감의 말 말고 어디 가야된다 어디가 도움된다 좀 알려주세요..

#가정폭력 #부모님 #학대
뾰두뾰두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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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하루 아침에 너무 많은게 변해버렸어요

새해 점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부득이한 사고가 일어나셨어요. 그후 병문안을 다니면서 집에 들어오는 시간도 드물어졌는데요, 그러다 1개월정도를 왔다갔다 하면서 아빠를 자주 *** 못했어요. 그러고 집으로 완전히 돌아가는날, 아빠가 마중을 나오셨는데 표정이 평소와 다르시더라구요. 아직까지도 그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 어려서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그 날부터 저희 가족이 멀어져 가기 시작했어요. 매일 저녁 아빠가 술을 마시고 돌아오실때마다 엄마께서는 얘기를 해서 풀겠다며 대화를 시도 하셨는데 솔직히 술 마신사람에게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저도 처음엔 몰랐죠 그냥 말하다보면 해결 될줄 알았어요. 근데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아빠가 술을 마시시고 엄마께 막 말을 내뱉는 모습을보니 상황의 심각성을 느꼈어요. 매일밤 아빠가 들어오실때마다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싸움은 점점 잦아들었어요. 이제 괜찮겠다 싶었죠, 근데 아니더라구요. 저는 부모님 사이에서 부모님 얘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했어요 그땐 부모님이 ”너가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엄마아빠 정말 이혼할지도 몰라.“라며 제게 불안감을 심어주셨어요. 그래서 정말 적극적으로 아빠에게 편지를 쓰고 화애 하실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1년 2년..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생각보다 적은거같지만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기에 저에게 그 2년은 무엇보다도 큰 고통 이였어요. 이제3년이 다 돼어가네요.. 그리고 최근에 아빠에게 한번의 카톡을 더 보냈어요. 근데 아빠가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점점 괜찮아 질거라고요 부모님은 모르실 거예요. 제가 이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매년 괜찮아 지실거라고 하시면서 정장 괜찮아질 기미는 전혀 보인적이 없었어요 물론 지금도요. 가끔 너무 힘들땐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도 종종 했었어요. 근데 저에게 죽는건 아직 너무 무서워요. 더 살고 싶은데 이 답답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죽고싶진 않지만 살*** 용기가 없어요. 세상이 너무 미워요. 저에겐 아직 이런 이야기를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이 이야기를 안고 살아가야한다는게 너무 힘들어서 어디라도 털어놓고 싶었어요..

#부모님
슬픔이55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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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절연했어요

가족과 절연했는 데 어떻게 버티면 좋을까요?

#불안
Aresii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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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가 진심으로 쪽팔려요

중3 여학생 입니다. 보통 부모님이 쪽팔리면 외적으로나 집안 등 문제 잖아요. 저는 ㄹㅇ 만약 친구라면 손절 칠 것 같고 엄마가 하는 행동과 말이 너무 쪽팔려요. 밥먹을때 급하게 먹고 사람있는 쪽으로 기침하고 제 방에 들어와서 방귀뀌고 나가세요. 목소리는 커서 밖에서는 늘 제 이름을 크게 부르셔요. 그리고 친구랑 노래방에서 놀고 있을때 가족전용 위치추적보고 찾아가서 문열고 들어와서 립스틱 바르시고 나가라해도 안나가다 겨우 내보냈어요. 제 의견은 다 말대꾸라 하며 뭐라하는 건 기본이고 남동생을 더 챙겨줘요.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 힘든다던데 그냥 기숙사로 가버릴까요? 와 진짜 진심으로 오히려 학교를 가고싶게 만드세요.

#가족상담 #부모님 #사춘기 #고부갈등
대굴도토리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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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따로 살고 싶어도 직업이나 알바가 없으니 스트레스받아가면서 같이 삽니다

가족 문제로 고민이 있어. 객관적으로 보고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세요 나는 형이고 동생과 예전부터 사이가 좋지 않고, 큰 말다툼 이후 지금까지 화해하지 않은 채 한집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동생은 아빠와 식사하면서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거나 욕하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몇 달 전에는 내가 무언가를 하려는 순간에 동생이 마치 나를 비꼬는 것처럼 느껴지는 말을 해서, 일부러 타이밍을 맞추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확실하지 않아 뭐라하지 못할뿐. 가장 화가 나는 건 아빠의 태도입니다, 동생의 이야기는 몇 시간이고 들어주면서, 내가 비슷하게 불만을 이야기하면 참으라고 하거나 짜증을 내며 말을 끊습니다. 나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고, 아빠가 동생과 나를 다르게 대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는데 들을 생각을 안하네요 오늘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가 한데로 똑같이 되돌려줬는데 별 효과는 없나봐요, 걔가 찌껄일때마다 나한테 직접적으로 한건 아니지만 듣기 싫고 굉장히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니,직접적으로 뭐라하지도 못하니 기분 잡쳐도 참으려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참고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무조건 참아야 하는 걸까? 동생과 아빠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내 감정을 지키면서도 상황을 악화***지 않을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세요

#형과동생 #화해방법 #가족문제 #부모태도 #감정지키기
비공개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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