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차이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은 저보다 얼굴도 예쁘고 성실하고 완전 완벽해요. 보통 첫째가 공부를 잘한다는데 저는 그것도 아니에요 얼굴도 동생이 더 예쁘면서 참하고 공부 잘하고 성실해요 반대로 저는 얼굴도 못생기고 adhd라서 가만히 못있고 성질도 급하고 공부도 못하고 성격도 별로에요. 진짜 좋은 유전자는 동생이 다 가져갔어요. 차라리 동생이 언니면은 나이라도 더 많고 나한테 뭘 알려줄 수라도 있는데 나이도 제가 더 많고 걍 저는 동생을 만들기 위한 폐기물 같아요. 동생이랑 저랑 같이 있으면 확 차이나요. 진짜 죽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