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같은 반에 잘 모르는 사람이 매일 저한테 먹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스토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학원 같은 반에 잘 모르는 사람이 매일 저한테 먹을 것을 주고 직접 줄 기회가 없으면 책상 위에 두고 가질 않나 거절하면 다른 사람통해서 익명으로 전해주는 사람이 있었어요 제가 두통이 잦은 편인데 어떻게 알았는지 갑자기 익명으로 아스피린을 두고 가질 않나 제가 학원에 자습하려고 등원은 1시간 일찍 하원은 1시간 늦게 하는데 그사람도 갑자기 똑같이 따라하더군요 하원 때는 집 가는데 갑자기 등 뒤에서 잡더니 아이스크림 사줄테니까 같이 있다 가자고 하질 않나 등원을 일찍 하면 저 사람이랑 단둘이었기 때문에 무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빈강의실로 옮겨서 했더니 찾으러 오기까지 하더라고요 무서워졌던 저는 아침 자습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진짜 이사람이 너무 무섭더라고요 감시당하는 기분? 스토커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고.. 진짜 나는 필사적으로 공부만 하러 가는 건데 진짜 왜 이러나 너무 서러웠어요 전에도 남자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서.. 그동안 스트레스가 폭발했던 저는 무단으로 장기결석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걸까요? 선생님들한테도 안 좋게 보였을까 걱정되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podargos
· 10년 전
작성자님한테 관심이 있어서 가까워지려고 그러려고 한거일수도 있어요. 물론 작성자님이 싫으시면 단호하게 말을 해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ove4c
· 10년 전
선생님에게 사정설명을하고. 이던 단순한 감정놀음 따위가아니라 심각한 스트레스와 정서불안을 야기***니. 주의해달라도 해봐. 우린 '원하지 않는 호의' 를 거부할 권리가있지.
커피콩_레벨_아이콘
whitesky03
· 10년 전
그 사람에게 단호하게 싫다고 표현 하세요. 계속되면 선생님께 진지하게 말씀드려 봐야 할거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teelmind
· 10년 전
화나 안좋은 감정은 본인이 봤을 때 정도가 지나치다 싶으면 더 이상 참으시면 안됩니다 그게 화병이되고 마음의 병이되는거에요.. 전 그걸 알면서도 잘 못하지만 글쓴이분은 꼭 그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