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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누구한테 말 걸 때나,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목소리 좀 안떨렸으면 좋겠다.... 너무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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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들다  #의욕없음  
남탓하지말라는 엄마제 어머니는 제가 어릴때부터, 구체적인 말을 할수는 없지만 좋지 않은 일들을 저질렀습니다. 한마디로 사고를 치는거지요. 그래서 경찰이 집에 온다거나 불려가거나 하는 등의 일들이 잊을만 하면 터져서 제 어릴적을 돌이키면 외줄타기를 하는 기분이었어요. 게다가 엄마는 조울증까지 와서 언어나 신체적으로 저를 어릴때부터힘들게 했죠. 하지만 병증과 엄마가 치는 사고는 그다지 연계성이 없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죠. 어쨌든 이런일은 제가 성인이 되서도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때마다 엄마는 다신 안그러겠다고 해놓고 일이 터지면 수습은 나몰라라였어요. 그리고 제가 대신 엄마가 해놓은 일을 정리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욕먹고 무릎을 꿇고 잘못을 빌거나 모욕을 당했는데 그 때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수치스러웠고 어느날에는 그런 큰일을 수습한뒤 보름정도 후부터 제게 갑자기 불면증과 앉지도 서있지도 못하는 불안, 강박, 공황증이 생겨 결국 제가 제발로 정신과를 가서 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지금도 약을먹고 몇년동안 나름 호전이 되었다고는 하나 계속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직장에도 못나가고 연애도 할수없게 됐어요. 약효가 강한 약을 먹으면서 제 건강이 전체적으로 나빠지고 자존감도 떨어지며 사람을 피하고 무기력해져서요. 허나 이제와서 엄마가 제게 한일들이 없던일이 되는것도 아니고 엄마도 자기 때문에 제가 약을 먹게된것을 스스로가 인정합니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여전히 이기적이고 본인만 편하면 남은 힘들던 말던지 그닥 신경도 안써요. 그리고 제가 힘들어서 엄마를 원망하면 '남탓하지말아라 너는 예전부터 그런낌새가 보였다.너가 약을 먹고 생활이라도 할수있는것에 감사하고 살라'고 합니다. 거기에대고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엄마는 제가 이리 되었는데도 행동적으로 근본부터 바뀌지 않아요. 저희집은 식구들이 엄마를 여왕처럼 대하고 원하는 것을 바로바로 들어줘야 조용하고 평화로운 상태가 유지되요. 근데 조금만 본인기분에 어긋나면 죽고싶다고 하고 짜증부리고 욕하고 락스먹으면 죽을수있냐고 하면서 주변을 힘들게 해서 저는 솔직히 그럴때마다 정작 저야말로 조용히 어딘가로 가서 인생을 끝맺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른집 엄마들은 자식들을 걱정 안시키게하려하고 감싸주기도 하고 한다는데 제 엄마는 제가 힘들어하는 것보다 자기 감정과 몸이 더 중요하고 본인하고싶은대로 하고 사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널 내가 낳고 키웠으니 이정도는 해야한다는 논리입니다. 이런일이 반복될수록 제 가슴속에 응어리가 생기고 저는 제가 실패한 삶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엄마 뒤치닥거리를 하며 하루하루 사는데, 그닥 제 삶에대한 애착이나 미련이 없어요. 전 집안일 하느라 수중에 모은 돈도 없고 돈이 이따금씩 생겨도 저보다 가족을 위해 썼어요. 바보같이..저금이라도 하는건데.. 후회되네요. 경력도 없고 나이만 먹어가니 제 삶은 대체 무엇인가,, 모르겠네요. 제 맘은 이래요. 어쨌든 여기까지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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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힘들다  #혼란스러워  #괴로워  #슬퍼  #의욕없음  #스트레스  #속상해  
여자친구가 팔에 용문신을 해왔습니다여자친구랑은 3년 됐구요.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얘기도 스스럼없이 터놓고 할 수 있는 사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만의 생각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여자 친구가 팔에 문신이 여러개 있었습니다. 가장 큰게 손바닥 만한건데. 이만한건 하나고, 애기 주먹만한 문신이 서너개 더 있었습니다. 처음만날때는 사실 당황했는데, 여행지에서 만나다보니 큰 생각이 없었다는건 부정 못하겠네요. 점점 가까워지다보니,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손바닥 만한거 말고는 아기자기하거나 나름이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저는 원래 문신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얻는건 자기만족 뿐이지만 위험부담은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입니다. 3개월전 쯤인가 여자친구가 용문신 얘기를 한번 꺼냈었습니다. 저는 용문신은 절대 안된다고, 다른 문신으로 생각해봐달라고 말했습니다. 최소한 저한테 하기전에 말해 달라고 했죠. 그런데 용문신을 팔에 하고왔습니다. 엄청 크더군요. 나름 결혼 얘기도 하던 사이였는데, 용문신을 볼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여자친구 생각을 하면 용문신이 자연스럽게 생각나네요. 헤어지자고 마음먹었는데, 너무 힘드네요. 제 가치때문에 여자친구랑 헤어진다는 생각때문에 제 자신이 역겹기도 하고요. 여자친구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용문신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 정말 좋은 사람인건 맞습니다. 제가 미래에 지금 여자친구 같은 여자를 다시 만나기는 정말 힘들거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래도 도저히 용문신을 보면서 살***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하아 사랑한데 헤어진다는 말이 뭔 말인가 했는데, 지금이 그런것 같습니다. 사랑은 하는데, 계속 같이 한다면 용문신이 저를 불행하게 만들것 같습니다. 헤어지자고 마음먹으니, 지난 몇일 동안 회사 일도 안잡혀서, 퇴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 우선 휴가나 근무시간을 줄이는 방향등 도와줄려고 해서 고맙기도 합니다. 3일 동안 도저히 다른 생각을 못하겠네요. 헤어지자고 마음먹어도 너무나 힘들고, 용문신을 보고 살 자신은 또 없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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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짜증나  #답답해  #스트레스  #우울해  
전문상담
가족
#힘들다  #불안해  #답답해  #괴로워  #공허해  #무기력해  #의욕없음  #비탄  #상실  #죄책감  #비탄  #애착  #가족  #고독감  #외로움  #상실  #죄책감  #비탄  #애착  #가족  #고독감  #외로움  #상실  #죄책감  #비탄  #애착  #가족  #고독감  #외로움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전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랑 살았어요 7살부터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할머니랑 단 둘이 살았구요 엄마도 아빠도 재혼을 하셔서 온전한 제편은 할머니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도 사춘기를 겪고 하면서 할머니한테 못된 손녀가 됐어요 친구들이랑 노는게 좋았고 밖이 좋았어요 할머니를 혼자 자게했고 혼자 밥먹게했어요 할머니는 암이셨는데 암 판정 받을때 저 혼자였어요 그렇게 제가 아빠한테 말씀드리고 병원을 찾았어요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때문에 머리카락이 다 빠져갔고 할머니는 점점 우울해져갔고 그냥 그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마지막 항암치료때 급성폐렴에 걸리셔서 돌아가셨어요 제가 18살때에요 작년 2월이요 그때는 괜찮았는데 요즘들어 점점 힘들어지네요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생각만하면 숨이막히고 심장이 너무 빨리뛰어요 죄책감이 너무 심해서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그냥 제 스스로가 너무 미워요 저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혼자 살고있어요 그래서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는 걸까요 할머니는 제가 너무 예쁘대요 보기만해도 행복하대요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고3이라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고 .. 답답하고 불안하고 긴장되고 숨막히고 미치겠어요 집중도 안되고 잠만 계속 자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다 포기해버리고 싶기도 하고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건가 싶어서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저 편하자고 할머니를 잊을 수는 없잖아요 ..
전문상담
가족
#짜증나  #우울  #속상해  
엄마가 제 말을 안믿어줘요제가 초등학교때 친구가 많이 없었습니다. adhd가 있어서 좀 산만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마음고생이 좀 심하신거같아요.어쨋든 병원에서 약을 먹어가며 adhd가 점점 나아지면서 고쳐지고 성장판도 열리면서 키도 180이 넘어가고 육상도 해서 친구가 많아졌습니다. 근데 제가 친구가 많아져도 왠만하면 전화번호를 저장을 많이 안합니다. 왜냐하면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으로 전화를 할수있는데 굳이 왜 전화번호를 저장하겠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엄마가 제 핸드폰 연락처에 친구가 없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엄마가 제 초등학교때가 생각났는지 제가 방에서 핸드폰을 하고있을때 몰래 아빠한테 제가 친구가 없다는거 같다고 얘기를 한거를 들었습니다. 제 방이 방음이 안되서 다 들리더라고요. 거기서 조금 감정이 상했습니다. 그 전부터 계속 친구많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줬음에도 지금까지 믿고있지 않았다는겁니다. 그리고 이제 이사를 가는바람에 전학을 왔습니다. 저번주 수요일날 첫등교를 했는데 키가 180이 넘으니까 친구들이 저한테 관심이 많아서 친구를 점점 사겨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계속 전학간뒤로 친구를 많이 사겼나고 하루에 한번씩 계속 물어보는겁니다. 처음에는 전학갔으니까 물어보는거겠지하고 점점 계속 친해져가고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친구는 정말 많이 사겼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때 딱 욱하더라고요. 누가봐도 걱정되는 말투로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왜 계속 물어보냐고 친구많으니까 그만 물어보라고라고 짜증내면서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남한테 안지는 성격이라 저한테 오히려 뭐라고하는겁니다. 엄마가 그런것도 못물어보냐고 하면서 너무 기가차고 황당하더군요. 누가봐고 저를 못믿고 하는 말인데 이럴경우에는 어떡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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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짜증나  #콤플렉스  #속상해  #화나  #트라우마  #분노조절  #충동_폭력  #스트레스받아  
알바할 때 가장 억울했던 썰 아주 오래 전 일임 내가 20대 초반일때였음 아웃소싱에 따라 다르게 다녀서 어떨때는 옥천cj대한통운 5층에서 분류알바를 했었고 3층에서는 마루포대에 소형물류 담는 걸 해봤었음 5층에서 일할때 사실상 분류라고 해봤자 스캔하고 택배에 화물차에 테트리스쌓기 하는거 다하는 게 보통임 서로 도와주고 그런 게 있음 근데 몸 힘든건 그려러니했었음 제일 힘들었던 건 여자 뒷담화였음 내가 여자고 생리를 2주넘게 해서 생리혈과다 때문에 산부인과 병원에서 준 먹는 피임약 클XXX이라는 약을 복용 중이었음 근데 어떤 무리짓고 다니는 여자에 하나가 저 약이 에이즈약이고 내가 에이즈환자라고 떠들어 댐 내가 아니라고 했지만 수십번 내내 해명하고 다녔지만 소문이 다 퍼짐 정말 억울했음 사람들이 다 날 피해다님ㅠㅠ 밥도 혼자먹고 마루포대 포대기까고 여자 쉬는 휴게실에 가거나 화장실가면 여자애들이 수군거리며 피했음 나혼자 쉬고 나혼자 일하고 나혼자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없이 분류하고 스캔함 더군다나 내가 예민할 수도 있어서 그렇게 느낀 걸지도 모르는데 화물차 아저씨가 날 피하는 것 같은 느낌받음 원래 혼자사는거다 스스로 위로해주고 안보이는 구석진 곳에서 눈물 글썽이고 그럼 나중에 빡쳐서 걔네 무리한테 따지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함, 근데 그쪽 애들이 우리는 국립대 대졸졸업자고 너같은 게 명예훼손같은 게 있냐고 말함 나는 아무말도 못함 나의 학업컴플렉스에 무너지고 왕따에 무너짐 그리고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음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 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
고민을 함께할 전문 상담사
상단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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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실 상담사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내면에 고요히 머물고, 더 분명하게 상황과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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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상담사
자신의 힘들었던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재해석할 수 있는 힘을 길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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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상담사
안심하고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도록, 내 편이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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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대기신규 상담시 1-2주 예약 대기 예상
이승원 상담사
마음에 고통을 주는 문제의 해결책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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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포스팃
마인드포스팃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본인만의 강점이 있다면, 그건 무엇인가요?
2일 1시간 51분 남음
노래부르기, 초코릿 녹여먹기
잠자기. 맛있는거 먹기 달달한 케이크나 달콤한 음료. 산책. 요가. 명상. 영화보기. 읽고싶던 책보기. 음악듣기. 카페가기. 동생이랑 놀기. 개랑 놀기.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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