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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마인드카페란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마인드카페란, 행복을 위한 과정의 놀이터라고 생각해요. 내가 힘들 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곳이고, 내가 기쁠 때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서요! 여러분들의 자신이 생각하는 마인드카페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
방금 용기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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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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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들다  #트라우마  #우울  #우울해  #무서워  #불안  #무기력해  #호흡곤란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무기력함,우울증 읽어주세요 제발요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살려주세요3개월 동안 좋아하던 선배가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사귈듯한 무렵에 말이죠 주변친구들은 다 썸인줄 알았데요 그래서 전 여기까지는 참았습니다 참을 수 있었으니까요 제가 터진 사건은 제가 좋아하던 선배의 여자친구 때문이에요 먼저 제가 좋아하던 선배가 여자친구가 생겼는데도 불구,제가 그 선배를 좋아하는 걸 그 선배가 아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페이스북 스토리를 계속 염탐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전 짜증이나서 이 시금치 개ㅇ끼야 내 스토리 보지말라고 쓰레기 새ㅇ야 이런식으로 제가 좋아하던 선배를 향해 스토리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의 여친의 스토리에 후배님 스토리에 욕하지말구 그냥 가던 길이나 가세요~ 이랬어요 그래서 이건 누가 봐도 저를 저격한 것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정당방위를 했습니다 네가 욕하지말라고하면 욕을 안할 거 같냐 이 개ㅇ끼야 이렇게 또 스토리를 올렸습니다 그리하여 스토리를 올린 5시간 뒤 그의 여친의 스토리를 보니 저의 스토리를 캡쳐해서 니가 고백해서 차인 남친에 내랑 사귀는데 그리 불만이 많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때 놀이공원에서 반애들 전체랑 놀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따라갔었는데 친구들도 위로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엄청난 울음이 터졌습니다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울음이 터졌습니다 집에 와서는 몸이 계속 떨렸습니다 그나마 친구들과 함께여서 다행이였습니다 이 사건은 저와 친한 그 여친과 동갑인 언니가 정리를 대충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이후로는 방학이였습니다 그 계기를 통해 페북과 페메를 지웠습니다 아직도 그 감정을 회상시키면 몸이 떨리고 울음이 나옵니다 그 이후로는 엄청난 무기력함과 아무 정신도 없었습니다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고 그냥 무기력했습니다 전 사실 그냥 이랬는 줄 알았습니다 전 원래 중학교가 들어가서 학교생활이 너무너무 즐거웠던 터라 학교생활이 없어져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냥 인생최대노잼시기라며 친구들에게 말을 하며 다녔죠 저는 그게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부쩍 우울증인 것 같아서 인터넷에 떠도는 테스트를 몇 가지 해보았는데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 예전에서 극심한 우울증을 겪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괜찮아졌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다시 회상되었습니다 이러한 연애문제와, 감정문제, 가정문제도 있습니다 가정문제는 할머니와 대한 것 입니다 저희 할머니는 저희 아파트 앞 동에 사셔서 하루 한 번씩은 저희 집을 오고가시고 저희를 키워주셨습니다 저와 동생은 할머니가 아주 편한 존재였습니다 우리 할머니는 예전에 2018.1.27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비롯해 우울증이 생기신 것 같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모르겠지만 제가 눈치가 빠른 편이라서 엄마와 할머니의 대화를 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모른척은 했지만요 어쨋든 사건은 토요일이었어요 엄마는 어디 갔고 동생도 어디갔어요 아빠는 골프치러 가셨구요 그래서 저희 집에는 할머니와 저만 남아있었습니다 할머니다 귀가 안좋으시고, 냉장고 문을 닫는 것을 깜빡깜빡 하십니다 저희 집은 부엌과 거실이 먼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실에 있었고 할머니는 부엌에 계셨습니다 냉장고문이 삐삐- 거리길래 할머니 냉장고 문 좀 닫아! 이랬습니다 (제가 대구에 살아서 사투리를 좀 씁니다) 할머니가 못들으셨나 봐요 그래서 한 번 더 큰 소리로 냉장도 문 좀 닫으라고!! 이랬는데 할머니가 와서는 냉장고 정리중이었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렇구나... 이러고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막 투덜투덜 대시더니 엄마와 동생이 오더니 할머니가 엄마한테 저와 있었던 이야기를 말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엄마가 저한테 와서 화내고 할머니는 집에 가시고 그래서 뭐 그런가 보다~하고 (전 지금 중학생이라 혼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짜증이 나서 그냥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엄마도 할머니를 따라나가셨습니다 몇 분 뒤 동생이 샤워하러 화장실에 가는데 눈빛이 이상한 겁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제가 할머니를 울렸답니다 전 놀래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그냥 자버렸습니다 저는 딱히 사과하지않고 그냥 시간이 흘러가겠지~ 하고 두는 편이라 사과하지않고 그냥 기분좋게 풀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사건이 터졌구요 저는 그 후로는 할머니한테 잘 해드리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도 좋아했습니다 오늘은 동생과 함께 영어학원에 가는 날 이였습니다 김밥을 먹고 나갔습니다 동생이 나오라는데 계속 티비를 보며 나오지 않자 저는 혼자 짜증이 나서 나왔습니다 밖에서 동생을 기다렸습니다 그냥 꾸증을 하고 영어학원으로 갔습니다 영어학원은 공부방입니다 그래서 조금 자유롭습니다 핸드폰도 가끔 잘 합니다 그래서 여느때처럼 핸드폰을 책상위에 두고 숙제를 하는 중 동생의 핸드폰 벨이 울렸습니다 엄마였습니다 동생이 말다툼을 했나봅니다 제가 나가있을동안에, 할머니가 제가 인사를 하지않았다고 왜 하지않았냐고 저에게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동생에게 그래서 동생이 에이~ 인사 안해도 돼~ 이랬나보죠 그래서 할머니는 뭐 그럼 학원은 왜 가냐고 그랬습니다 그 뒤로는 잘모르겠고 엄마가 화가나서 동생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냥 집으로 오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놀라서 선생님의 정화벨도 울렸습니다 우리 엄마였습니다 뭐시기뭐시기 전화를 하더니 우리에게 편지를 쓰거나 미안하다고 말을하라고 하셨죠 저희는 할 거 다 하고 집으로 와서 혼이 났습니다 지금은 제가 방에 있는데 엄마가 핸드폰 배터리도 빼았아갔습니다 그래서 11%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죽고싶습니다 죽으면 가족들이 행복할 거 같습니다 내가 없으면 싸울 일이 줄어들고 돈도 줄어들잖아요 제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무기력증, 우울증,가정사,연애사에 엮여있는 것 같네요 저 좀 도와주세요
일반 고민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불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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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힘들다  #답답해  #엔젤링  #걱정돼  #괴로워  #스트레스받아  #심리치료  #상처  #분가  #결혼  #취업  
가족들은 제 편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고3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7살때부터 맞벌이 가정으로 혼자 지내왔고, 항상 혼자 크다싶이 해온 사람입니다. 제가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쭉 부모님은 일관된 입장으로 제가 학교폭력을 당했을때도 그런 것이 학폭이냐며 혼을 내시고, 자해를 해도 혼내시고, 중학생때, 친구네에서 자고싶다며 크게 말 다툼을 하고 멋대로 자고 점심때 들어왔더니 어머니께선 절 밟으시고 밀대로 저를 사정없이 내려치시고, 욕실에서 씻는 저를 문도 안닫고 지켜보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러한 일에 대해 단 한번도 사과를 하시지도 않고 그저 너만 잘못했어 너만 힘든 줄 아냐며 절 내몰듯이 이야기를 하십니다. 늘, 쭉.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제가 순종적으로 네네, 하면서 이제 더이상 대들지않고 화를 불러일으킬만한 대화도 안하고 싶어하여 꺼려하게됩니다. 그러던 중, 처음으로 무단 지각을 한번 하였고 어머니께선 전화로 죽여버리겠다는 등의 말씀을 하셨고, 저는 무서워서 이모에게 전화했고, 이모는 엄마와 통화 후 저에게 너가 맞더라도 맞아라, 그냥 버텨라 엄마 힘든 거 알잖아 너 먹여살리려고 하십니다. 또, 최근에는 통금시간이 늦어져 거짓말을 하다 걸린 일을 어머니가 아버지께 말씀을 하셨는지 아버지께선 한번만 더 거짓말 치다 걸리면 가만 안둔다고 하셨습니다. 늘 하던 얘기라 가만히 듣고있던 와중에, 아버지께선 난 늘 엄마편이다 하고 나가셨는데, 그 말이 너무 서럽게 느껴졌습니다. 친오빠는 방관자구요. 이게 나아진 집안입니다. 예전에는 휴대전화 전화 내역을 뽑아 하나하나 누구냐라는 식의 검사에, 방문도 못 닫고 자게했습니다. 또 집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이후 10분마다 위치가 전송되도록 서비스사에 신청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요. 또, 전에 심하게 폭행을 당했을 때 경찰에 신고도 해봤지만 다시 부모님과 돌려보냈구요. 지금은 안 맞고 폭언만 듣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건 안 바라고, 저를 대학생이 되서도 끼고 살겠다라 말씀을 하시는 부모님한테 더이상 바라는 건 없습니다. 저는 멘탈이 많이 약한 편이고, 극단적인 편이라 고3때는 폭언을 듣고 싶지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죽으면 되는 걸까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전문상담
정신건강
#엔젤링  #정신질환  #상담부탁드립니다  #우울  #사망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알려주세요어제 몸도 무거워지고 열도 심해지고 손도 너무 떨리고 정신도 못차리겠어서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올리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19살 여학생입니다. (12살부터 우울증과 조현병, 강박증,조울증, 대인기피증을 앓고있고 입원치료와 약물치료를 거부중입니다. 참고해주시길바랍니다) 엄마는 제가 7살 때 아빠와 이혼하셨고 아빠와 함께 살게되었습니다. 아빠의 재혼과 또 다시 이혼으로 저는 9살 때 작은 부모님댁에 맡겨졌고 그 뒤로 아빠는 술과 담배를 하시는 간격, 날이 많아졌고 회사도 못나갈 많큼 그에 쩔어있는날들이 많아졌고 회사에서 나오셨습니다. 그렇게 알코올 중독이 되가셨습니다. 당뇨 합병증으로 발도 썩어들어가고있었고 병원에도 자주 다니시고 입원도 많이 하셨습니다. 기숙사 학생인 저는 아빠와 일주일에 4~5번 정도 전화를 하는데 이번 10월 17일에 아빠와 전화를 하고 18일 만나기로 했는데 그날부터 아빠가 전화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아닐거야 그냥 핸드폰을 잃어버리신거야 라며 불안한 생각을 감추었는데그 11일 뒤 29일에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혼자 사시는 아빠가 돌아가신걸 아무도 몰랐습니다. 11월 1일 지나가시던 할머니가 용무가 있어 아빠집에 들렀다가 아빠의 시체를 발견하셨고 그날 학교를 조퇴하고 아빠의 장례식에 갔습니다. 10월 29일 아빠를 보았다는 할머니들도 계셨고 그날 저는 꿈에서 아빠와 전화하는 꿈을 꿨습니다. 그날은 일어나자마자 눈물이 났던 날이고 잊을 수 없는 꿈입니다. 장례를 치르는 동안 3일 내도록 울었고 그 뒤로도 무었을 하던 무슨일을 하던 아빠 생각밖에 나질않았습니다. 앞서말했던 정신질환 때문인지 그냥 슬퍼서인지 계속 우울했고 자해에 빠져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너무 싫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 생각이 났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셨으니 저는 혼자고 고아라는 생각에 다른 애들 앞에서는 더 밝은 척 하려고 노력했고 혼자 있으면 그만큼 더 우울에 빠져들어갔습니다. 사람 살아봤자 다 죽을꺼 왜 살아야할까요. 제가 살아가야 할 의미가 없는데 ..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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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부끄러워  #공허해  #무기력해  #불안해  #괴로워  #목표없음  #불안  #고민  #취준생  #취업실패  #목표없음  #불안  #고민  #취준생  #취업실패  #목표없음  #불안  #고민  #취준생  #취업실패  #목표없음  #불안  #고민  #취준생  #취업실패  #목표없음  #불안  #고민  #취준생  #취업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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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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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기력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요즘 멍하니 아무 생각없이 있을때가 많고, 누굴 쳐다보거나 어떤걸 집중해서 보려해도 눈에 초점이 잘 안잡히고 글에 집중이 잘되지 않습니다. 긴 문장을 읽는데 전보다 한참을 봐야 눈에 조금 들어옵니다.. 그리고 예를들어 가보고 싶었던 곳에 여행을 간다거나 보고싶었던 사람을 만난다거나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거나 두근거리지 않고 별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돈이 많아진다고, 좋은 곳에 산다고, 꿈을 이룬다고 크게 기쁠것 같지 않고 지금 이 상황만 모면하겠지.. 생각이 듭니다. 멍하니 있게돼서 그런지 기억력도 많이 나빠졌습니다. 메모를 하지않으면 내가 어제 한것, 오늘 한것을 잊어버리고 버벅거립니다.. 제작년부터 겪은 취업난으로 2년 정도 쉬면서 겪은 우울증인지 불안증인지.. 그때 증상이 심하다 느껴서 정신과에 찾아가기도 했었어요. 이대로 있으면 진짜 미칠수도있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찾아가서 약을 타서 먹은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취업을 했는데도 그 후유증인지는 몰라도 너무 무기력하고 업무를 할때도 자꾸 잊어버리고 까먹어서 몇번을 찾아보게 됩니다. 의지도 훨씬 약해졌구요.. 호르몬에 제기분이 지배당한것같은 느낌이랄까요? 내가 내가 아닌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왜이런건지, 어떻게하면 나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가족
#짜증나  #힘들다  #싫다  #걱정돼  #괴로워  #스트레스받아  
동생이 사춘기가 너무 심해요... 우울증 올것같아요저는 22살이고 엄마와 동생, 이렇게 세 가족입니다. 동생이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사춘기가 오더니 이제는 정도가 심각합니다..이제 15살되는데 매일 학교를 빠지더니 결국 자퇴하고 여자앤데 담배피고 남자랑 관계도 복잡합니다. 말끝마다 욕에.. 자기 화난다고 엄마한테 욕을 하고 이제는 저한테까지 욕을 하네요 엄마폰으로 소액결제 120만원하는 바람에 저희 엄마 가 관절통약먹으면목욕탕청소일하면서 돈갚고 제가 인강끊으려고 모은 돈 손대고.. 남 가방 훔쳐서 경찰서가고 하.. 나쁜 짓 한거 얘기할려니까 끝이 없네요 며칠전에는 엄마가 계시는데 집안에서 대놓고 담배피고있어서 제가 뭐라하니까 자기가 되려 어이없단 표정짓습니다.. 잔소리하면 쳐다도 안보고 이어폰 꽂거나 문자를 하는 등 대화자체를 거부하고 무시합니다. 맨날 친구집에서 자기를 밥먹듯하는앤데 제발 집에좀 오라고 뭐라하니이제 집에는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맨날 자기친구를 데려와서 잡니다. 일주일넘어가요 친구들도 다 비슷한 아이들이고 예의가 너무 없어요. 지금껏 동생도 그 집에서 자고 했어서 재워주고 있는데..제가 공무원준비생이고 시험이 약 3개월도 남지않은 상태여서 너무 방해가 됩니다.. 저희 엄마는 원래 우울증이 있으신데 동생일로 눈물도 흘리시고 술을 자주 드십니다.. 저도 동생이랑 싸우고 나면 마음이 찢어질것같고 너무 스트레스에요.. 공부에 집중해야하는 시기인데 공부하다가도 동생생각이나고 스트레스땜에 죽을것같아요 울기도 많이 웁니다.. 정말 진지하게 대화를 해도 듣질않고 무슨 말을 하던 통하질않아요. 엄마가 죽고싶다고해도 눈하나 깜짝않고 욕을 하는 아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걸까요... 이제는 동생이 아니라 남같아요 사실 저희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이 일로 동생이 친구들에게 안좋은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또 저희 엄마가 오랜 우울증으로 집에서만 생활하고 장기간 수면제 복용으로 수면제중독 증세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게 아마 동생이 엇나가게된 원인이 아닌가 하는데 .. 그래서 처음엔 동생을 이해하려했지만 이제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하고 저랑 엄마가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가 동생에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사춘기... 너무 힘듭니다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 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
고민을 함께할 전문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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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상담사
상담을 통해 함께 나를 마주하는 과정에서 나의 아픔을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회복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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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광성 상담사
힘이 나서 온전히 홀로 설 때까지 따뜻함과 세심함으로 내담자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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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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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어진 상담사
심리상담으로 내담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의 꽃을 피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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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포스팃
마인드포스팃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2일 47분 남음
날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바꿔준 절친과 내 곁에 친구들과 가족들
없는거 같은데
음악 꿈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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