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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나는 엄마한테 그렇게 사랑 받으면서 자란적이 없음, 어렸을때 아빠 돌아가시고 고아원도 갔다가.. 엄마랑 살다 할머니랑 살다 왓다 갓다 하다가 지금은 할머니랑 계속 같이 사는중... 오늘 오랜만에기분 좋게 엄마랑 오랜만에 만나서 장 보고 집가려는데 엄마가 젊은 딸 보다 노화온 자신이 무거운 쇼핑백 드는게 맞다면서,, 성장판 어쩌구 하길래 내가 됐어 난 이미 망했어~~ 농담식으로 말했는데 정색하면서 뒷통수 때리는거... 망했다 안될거야 등등 부정적인 말 하는거 싫어해서...; ㅎ 엄마가 옛날부터 손찌검 하는 버릇이 좀 있고 자기 주장 강한 사람이고 난 어렸을 때 학대수준으로 매 맞고 인격 모독 당한적이 많아서 이런거에 좀 예민... 세게 때린건 아니지만 길거리에서 그렇게 하길래 나도 화가 나서 정색 빨고 손에 들고 있던 순대 바닥에 집어던지고 혼자 빠른 걸음으로 할머니 집으로 감.. 엄마 무거운 장 바구니 들고 떨어진 순대 줍고 내 뒤 따라서 할머니집으로 옴... (장본거 할머니 집에 둬야 하기 때문에, 참고로 엄마는 할머니 집에서 3분 거리에 살고 있음) 진짜 기분 뭣같음, 기분좋게 가서 돌아오는길에 좋은 부모인척 하는 말 내뱉더니 순식간에 뒤통수 쳐 맞았음... 그래도 순대 던지고 혼자 온건 잘못한걸까..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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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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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남자친구와의 이별로 너무 힘들어요안녕하세요.. 혼자 끙끙 앓다가 이 앱을 알게되어 처음으로 글을 써보아요.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많았어서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써볼게요ㅠㅠ! 현재 만난지는 약 6개월 정도 됐고, 헤어진지는 이제 일주일 됐어요 . 6개월가량 만나면서 헤어지고 만나고를 정말 많이 반복했었구요. 항상 사소한거로 다투다가 서로 싸우고 헤어지고, 거의 남자친구가 먼저 화가나서 헤어지자하고 바로 다음날에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빌고 이런식으로 만나왔어요. 처음만날때 이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었고, 저도 예상치 못하게 고백을 받고, 지금 여자친구랑은 이미 끝난사이나 마찬가지고 너 아니였어도 끝나려던 참이였다 등.... 저는 후회할짓 하지말고, 순간의 감정으로 그러지말라고 등등 여러번 말했지만 이미 많이 생각해왔다면서 만나자고해서 만나게됐어요. 저도 그 사람에게 인간으로서 호감이 있었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되어 받아줬어요. 하지만 첫 시작부터 정말 잘못됐던건가봐요.. 저는 이미 남자친구가 환승이별을 했던 사람이여서 만나는 동안 계속 불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전여친에게 연락은 왔는지 등등 .. 그리고 연애 초반에는 자기맘대로? 기분 안좋으면 몇시간씩 잠수타고 뭐하는지도 제대로 말도 안해주고 분명 대화하고있는데 이상하게 답답하고 말이 안통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싸우고나서 핸드폰을 우연히 보게됐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제 흉을 보고 있더라구요. "*** 스트레스받아, 만나다가 아니면 걍 치워버리게" 등... 앞뒤 상황설명 없이 다 제가 잘못한거로 되어있고,, 이 부분을 솔직히 말하면서 헤어지자했더니 자기도 기분 풀 곳이 있어야하지 않냐면서 자기가 원래 말을 좀 거칠게하는데 이거는 고쳐보겠다고 미안하다 해서 봐줬어요. 기분 좋을때는 서로 너무 분위기좋고 재밌는데, 뭐 하나 틀어지면 매우 사소한거라도 불같이 서로 싸우고 화내고... 남사친도 아예 못만나게하고 연락도 아예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너는 남자 없으면 못사는애냐 등등 싸울 때 상처주는 말을 굉장히 많이했어요 근데 저는 남친이 상처가 있어서 저렇게하나보다 등.. 생각하며 그걸 또 합리화하고 있더라구요 왜냐면 .. 수없이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하면서 얘가 무릎을 꿇은적도 있고, 울면서 아이처럼 굴기도 했고,,, 무엇보다 가정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적도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저 또한 어릴적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왔고,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기에.. 더 맘이 쓰이고 아팠나봐요. 흠...가장 최근에는 설 연휴쯤에 제가 고향내려가는 남사친이랑 점심먹어도되냐고 물어봤더니 그거로 또 얘기하다가 갑자기 자기혼자 자기는 스트레스받아서 못만나겠다 너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으라면서 엄청 ***없게? 저한테 일방적으로 공격하길래 저도 이제는 진짜 아니다싶어서 그냥 읽고 대답도 안하고 카톡을 씹었거든요. 그러더니 한 4일뒤에 "우리 헤어진게 맞니? 확인하고 싶어서 연락해" 라고 연락이 왔어요. 만나기 싫다고 계속 그러다가 제가 이번에는 너무 완강하게 싫다하니까 연락을 무시해도 자기할말만 계속 주저리주저리 남겨놓고 너에게 인생을 걸었다, 너없으면 안된다, 널 너무 사랑해, 내가 바뀌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어 등등.... 말은 또 얼마나 잘하는지 항상 제가 뭐 서운하다거나 기분나빠서 말하면 나중가서보면 제가 미안해?지는 상황이 되어있을 정도로 말을 잘해요 .. 그렇게 1~2주를 저한테 집착하고 설득하고 해서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핸드폰보니까 전여친이랑 연락한 기록이 있더라구요. 물론 남자친구가 먼저 한건아니고 전여친이 잘지내냐 연락이와서 서로 별 내용없이 주고받은걸 봤고,,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있는데 부담스럽다 연락안했음 좋겠다해서 그 전여친이 미안하다며 연락이제 안한다고 했어요 근데 이전에도 한번 저랑 헤어졌을때 헤어진지 2시간도 안되서 전여친한테 연락한걸 들켰었거든요? 인스타 맞팔도 하고,, 그거보고 제가 순간 돌아버려서 전화로 어떻게그러냐면서 엄청 난리를 쳤어요. 내용은 이랬어요. 너랑 다시 만나고싶다. 너에게 잘하고싶다..등....내가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순간의 감정으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전여친이랑 만날때는 저한테 하는거의 반도 못해줬는데 걔랑은 잘 안싸우고 저랑은 많이 싸우고 그러다보니... 근데 사랑하는건 저라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연애 공백기가 거의 없는 사람인거같아요. 외로움도 잘타는?) 지금도 헤어진지 3일차 되던 날에 전여친이랑 맞팔을 했더라구요 .....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럴거면 그 전여친이랑 헤어지지말고 잘만나지 왜 가만히 있던 저를 그렇게 흔들어서 꾸역꾸역 만나려고 했는지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저희 집에 있는 자기 물건 챙기면서 저희집에있는 같이 찍은 사진 이런거 막 찢고 그러는데 제가 막 울면서 냅두라했거든요 정리해도 내가할거라고 근데 하는말이, 나는 너 전남친 전리품되기 싫다며 씩씩거리면서 찢고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너 정신병있어 ***야. ***아 으휴 *** 이러면서 욕하더라구요 그전에도 한번 싸울때 저한테 정신병있다고 한적은 있는데 ***이라고 한적 없거든요... 지금 너무 우울하고 그래요.. 저럴거면 1~2주 동안 그렇게 정성들여서 연락하고 변하겠다고 하면서 저를 왜 그렇게 잡았는지, 싫다는데도 찾아와서 꽃선물하고 먹고싶어했던거 사오고... 1~2주동안 자기를 힘들게한 앙갚음을 하려고 저러는건지 정말 너무 힘들고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건지 궁금해요.. 사랑한다는데 이럴수도 있는걸까요? 유투브를 통해서 우연히 알게됐는데 나르시시스트 남자의 연애.. 내용이 너무 딱 들어맞더라구요 가스라이팅도 심하고.. 자기 자랑 좋아하고, 자존감 낮은데 자존심은 쎈 그런 너무나도 저한테 상처주고 안좋은 사람이라는걸 알지만 같이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보면 저렇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날 보는데 정말 연기를 한걸까? 정말 날 사랑한게 아닐까 등등 많은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너무아파요 그래도 마지막에 헤어지기전까지는 사이 좋았는데, 한순간에 헤어지고 바로 전여친한테 가서 또 그여자애한테 잘하겠다고 온갖 말들을 할 생각을 하니 너무 스트레스받고 ,, 정말 사랑하는 여자랑 헤어졌는데 저렇게 짧은 시간안에 다른사람을 만나서 그럴 수 있는지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안가니까 너무 힘들어요.... 제 일상이 무너진 기분이에요 그래도 이제는 저부터 챙기려고 좋은 생각도 많이 해보고 내가 더 좋은 사람되려고도 해보고 등등 노력하는데,, 순간적으로 훅 들어오는 우울감이 다 무너뜨려요 ...... 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그 사람과 헤어져서 슬픈것 보다 사람이 어떻게 저러지? 이런 생각과,, 함께 보냈던 좋았던 순간들마저도 다 거짓이고 부정당하는 기분이라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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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곧 취업실패로 이어졌습니다.서른 한살 취준생입니다. 작년 초 멘토링받던 분에게 자소서를 첨삭받았고 광탈 후 반 년 넘게 원망과 자책에 빠져있었습니다. ***점은 저의 거짓말에서 바롯됐죠. 저는 공부를 늦게 한 편이었습니다. 20대 초반에는 정신 못차리고 게임 폐인과 은둔형 외톨이로 살았어요. 10대 때 학교폭력이 원인이 되어 자존감은 낮아졌고 그걸 학벌로 풀려고 했습니다. 근데 공부를 워낙 안 했던 터라. 인서울은 커녕 지방대도 못갈 성적이었습니다. 졸업한 고등학교도 지방소도시에서 공부를 못한 축에 속했으니 노베이스에서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이후에는 일본으로 도피유학을 생각할 정도로 학벌에 집착을 하더라고요. (중략) 군 전역 후 여차저차해서 원하던 인서울로 진학했습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당연히 취업도 늦어졌죠. 그리나 학교나 서울에서 적응도 잘해서 개인적으로 만족할 이력서를 쌓았습니다. 작년에 절박한 나머지 학교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찾던 중 현직자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지원하는 직군의 서류검토와 면접을 담당하던 분이었죠. 학교 애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저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왜 이렇게 늦은 나이에 학교를 왔냐?는 질문에 저는 "그냥 공장만 다녔습니다"라며 얼버부렸어요. 20대 초반에 은둔형 외톨이로 처음 만나는 나이 어린 애들 앞에서 밝히기 창피해서 그냥 집안 사정으로 공장 다녔다고 거짓말 친거였죠.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났습니다. 금턴이라 불리는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동기 애들도 실력이 있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그러던 중 몇년간 바라왔던 대기업 공채가 떴습니다. 그래서 의지할 곳이 없는 저는 그 멘토에게 자소서를 보였어요. 그러더니 20대 초반 이야기를 쓰라더군요. 예체능 계열이기도 하고 워낙 경쟁률이 몇 백 대일은 기본인 취업처라 임팩트가 필요하다면서요. 저는 당연히 그 말을 들었을 때 한귀로 듣고 흘릴려고 했습니다. 제가 만든 완전한 거짓말을 자소서에 녹일 바보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공장 이야기(거짓말)를 썼어요. 그 분의 말 한 마디가 트리거가 됐죠. "우리 회사도 SKY만 뽑았어 그리고 스물 아홉살도 떨어트렸어"라며 말했습니다. 네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했어야 했습니다. 멘토의 말에 간절함이 오히려 독이 됐어요. 결과적으로 이번 공채 때 같은 동기 애들 두명이 300대 일을 뚫고 합격했습니다. 둘다 스카이도 아니었고 저와 같은 나이대였죠. 그때부터 그 멘토를 욕하고 주변의 모든 것들을 원망하다가 내 탓을 하기도 했습니다. 정신과도 처음가보고 멘탈을 버티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했네요. 압니다 처음부터 낮은 자존감으로 제가 사소한 거짓말이 나비효과로 저에게 화살로 돌아온걸요. 반 년이 지난 지금도 간혹가다 그 멘토를 욕하는 제 자신이 보입니다. 저한테만큼은 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스펙이라던지 타이밍도 좋았으니까요. 아침마다 과거일로 여즉 고통스러워하는 제 자신이 한스럽네요. 보통 어떤 안 좋은 사건에 남 탓하고 내 탓을 하다가 사그라지던데(외부귀인, 내부귀인) 6개월이 지나도 그 멘토가 생각하면 그 분의 잘못과 강압적으로 피드백 해준 게 억울하고 짜증이 남아있네요. 빨리 이 감정을 없애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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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작성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깨달음
극복
#짜증나  #화나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 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
고민을 함께할 전문 상담사
상단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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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최중휘 상담사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하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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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상담사
정직하고 헌신적이며 진심을 다해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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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대기
박정미 상담사
때론 힘겹고 때론 고통스러운 삶에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에 대한 희망을 갖도록 당신의 삶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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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한지영 상담사
진짜 나를 알아가는 그 용기 있는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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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포스팃
마인드포스팃
나누고 싶은 노래 가사 한 소절을 적어주세요 ☺
2일 4시간 44분 남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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