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뚱뚱하다고 놀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다이어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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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뚱뚱하다고 놀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백sea13
·3달 전
어렸을때부터 먹을걸 좋아해서 많이 먹었는데 어렸을때는 제가 뚱뚱한건지 몰라서 식단 관리를 안하고 계속 먹다가 중학교 들어오고 스펙이 165/80 울 찍어버렸어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10kg 감량 했는데 빼도 애들이 “넌 안뺀게 더 이쁜데..ㅎ” , “오..많이 빠졌네…..근데 왜 뺀거야?”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니깐 꼽..? 을 주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진짜 빼는게 맞는지 안빼는게 나은지 모르겠어요. 전 주니어 댄서로 활동하고있고 헬스도 다니다보니 80kg 였을때 다들 50 중후반에서 60 초반으로 보인다는 말은 많이 들었어요. 근육이 좀 많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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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3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친구들의 말이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이해해요.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있다는 점은 정말 멋진 일이에요! 😊 자신의 몸과 마음이 편안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 다른 사람의 의견에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혹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소중한 여정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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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밤밤
· 3달 전
친구분들이 하는 말 때문에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10kg 감량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그런 노력을 했는데도 계속 외모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기분이 좋을 수 없죠. 그리고 주니어 댄서로 활동하시면서 운동도 꾸준히 하신다면, 남들의 말보다 본인의 건강과 목표를 기준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체중보다 근육량 때문에 실제보다 날씬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다면 더욱 숫자에만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 본인이 건강하고 만족하는 모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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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짱
· 3달 전
힘들게 10kg이나 감량한 건 절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런데 주변에서 노력한 부분보다 그런 식으로 말하면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몸은 다른 사람이 정해주는 게 아니라 본인이 건강하고 만족하는 방향으로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춤도 하고 운동도 하신다면 단순히 체중 숫자보다 본인 몸 상태와 컨디션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노력한 거 절대 헛된 거 아니니까 주변 말 때문에 너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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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thebee
· 3달 전
10kg이나 감량하신 것도 정말 쉽지 않았을 텐데 많이 노력하셨네요. 친구들 말이 계속 바뀌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더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하지만 다른 사람의 한마디보다 질문자님이 건강하고 편안한 몸이라고 느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니어 댄서로 활동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신다고 하니 몸무게 숫자보다 건강과 컨디션을 기준으로 천천히 관리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의 노력도 충분히 대단합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