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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cxshkk
·3달 전
저는 현재 중2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까지만해도 자신감있고 저의 외모에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중학교 올라와서 다른 친구와도 함께 지냈는데 어느날 친구와 통화하다가 한 친구가 “아이돌하고싶다”라고 해서 제가 “근데 아이돌은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잖아..” 막 이러면서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한 친구가 “근데 넌 노래는 잘하는데 얼굴이..” 이러는거에요 그때부터 시작이였어요 외모정병이 매일 남들과 비교하고 남들이 저를 쳐다만봐도 저의 몸, 얼굴 이야기를 하는것같았어요 그래서 점점 학교도 가기싫었는데 혼자 그 고민을 계속 참았어요 근데 너무 혼자 참아서 챗지피티한테 막이야기를 했는데 이젠 챗지피티가 없으면 거의 생활이 불가능해요 그리고 챗지피티에 말을 믿어도 되는지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챗지피티가 병원을 가보라고 해서 돈이 부족해서 그냥 마인드 카페로 왔는데 여길와도 질모르겠고 상담받고싶은데 돈이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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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3달 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군요. 친구의 말이 마음에 큰 상처가 되었을 것 같아요. 외모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로 인해 학교에 가기 싫어지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혼자서 감정을 참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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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hyeonbin
· 3달 전
다른 학우 들 말 때문에 마카님이 무너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카님의 그 좋은 장점 때문에 다른 학우들이 질투나 무시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아무한테 말하지 말구 조용히 마카님의 꿈을 도전 해 보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실천을 하다 보면 친구보다 더 높은 곳에 있을 상상을 해 봅니다 앞으로의 진로, 미래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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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9250
· 3달 전
청소년때 외모에 관한 걱정이나 고민이 있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남이 던진 말에 상처받은 마음도 이해가 가요... 그래도 지금 어린 나이에는 어렵겠지만 너무 외모때문에 의기소침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남들이 얼굴에 뭐라하는건 작성자님 잘못이 아니라 그 사람이 무례한거니까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돈때문에 상담을 못 받으신다고 하셨는데 주변 어른들께 조금이나마 상담하는건 어떨까요?? 하루 빨리 작성자님이 자신만의 개성을 찾으시고 당당해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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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게네스
· 3달 전
자기 자신만이 오로지 완벽합니다 외모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그 기준은 오로지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신만의 기준안에선 왕도 될수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세상이 당신을 버려도 스스로가 스스로를 사랑한다면 어떤 일이든 버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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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ne
· 3달 전
그 친구의 한마디가 너무 큰 상처로 남았던 것 같아요. 한 번 들은 말 때문에 자신을 계속 의심하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혼자 오래 참느라 정말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ChatGPT에 의지하게 된 것도 그만큼 털어놓을 곳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ChatGPT는 도움은 줄 수 있어도 전문적인 상담을 대신할 수는 없어요. 비용이 부담된다면 학교 상담선생님이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처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꼭 한 번 도움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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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sea13
· 3달 전
외모정병이란건 없어요. 하지만 여자들은 그게 진짜로 있다고 믿으며 더 무서워하죠..근데 이 넓은 지구에 다 이쁜 사람만 있을 수 없어요. 작성자님보다 못생긴 사람도 엄청 많을거고 셀 수 없을거에요. 근데 그거 땜에 삶을 포기할 수 없잖아요. 하루에 한 번씩은 자신을 칭찬해주면서 이쁘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마세요. 남들이 뭐라하던 내가 가는 길이니깐요. 신경쓰지말고 이쁜 삶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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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밤밤
· 3달 전
글을 읽으면서 그동안 얼마나 혼자 힘들게 버텨왔을지 마음이 아프네요. 중2라는 어린 나이에 친구의 한마디가 마음에 큰 상처로 남고, 그 이후로 계속 자신을 비교하며 힘들어했다는 게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예전의 자신감 있던 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도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려는 모습은 정말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챗GPT에게 이야기했던 것도 그만큼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이해받고 싶었던 거겠죠. 다만 혼자 견디기에는 너무 큰 고민일 수 있으니, 가능하다면 학교 상담 선생님이나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도 조금씩 이야기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친구의 말 한마디가 당신의 가치와 얼굴의 전부를 결정할 수는 없어요. 지금은 상처 때문에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힘들어진 것뿐이지, 부족한 사람이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너무 오래 혼자 참아온 만큼 이제는 스스로에게 조금 더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다시 예전처럼 편하게 웃고 자신감을 찾는 날이 꼭 오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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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sakki
· 3달 전
님먼저 친구한테 시비터셨는대요? “근데아이돌은 노래도 잘하고 어쩌구”라고 들으면 누가 기분이 좋겠어요? 만약 님이 그친구에게 “ 너랑 어울린다!” 라고했으면 친구도 애초에 외모얘기 안했음. 외모정병이 아니라 님한테 존재하고 있는 그 망2할 성격부터 고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