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소심한 탓에 초 1 부터 초 5 까지 뒷담 과 외모 이야기 많이 들어서 심각한 우울증에 걸렸어요 그리고 2학년 땐 뒷담,폭력 당했습니다 그리고 4학년땐 거의 맨날 자존감 없고 소심하고 욕 먹고 그것때문에 자살을 할뻔 하고 자해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외모 정병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고 3학년 때나 거의 매일 모르는 사람한태도 다른 친구와 비교하며 제 외모를 비하하고 놀립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괴롭힘 받고 집에서도 스트레스 받고 내맘 알아줄 사람도 없고 이때까지 혼자만 버텼어요
저는 마른 얼굴(광대보이게되는)때문에 고민인사람 입니다. 그래서 머리스타일을 바꿔야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제주관이 없어요. 머리스타일에대해서요. 사람들의 말에 의해 제외모가휘둘리는느낌입니다. 저자신에게 어울리는스타일을 찾고 그렇게 가꾸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그리대단한외모도아닌데 그렇게지적하고 싶냐 그렇게 지적하면 좋니 떠나갈만큼 외모가 그렇다고 해서 팔로우도빼고 가버리는 인간들 정말 똑같구나 싶네 인간들 작자들 정말 못됫다 손발작을땐 오더니 이젠 싸악 다 가버리는것들 다 환멸난다 외모만 보고 쓰윽 가버리는 것들 정말 어쩌면좋지 정말 상처받는다는걸 모르니 ***것들아 나도 눈달리고 뒤통수에도잇어 그리대단한연예인도아니면서 외모로먹고사는 사람도아닌걸 인정하면 나한테그러면 안되 내가외모로 에스엔에스에 올려서 놧는데 떠나가버리는 인간들 정말 놀림거리니 ***것들 …. 얼마나 아파왓으면서 지금유아때부터 지금까지항상 혼자엿는데 외모가 죄니 ? 성형 할만큼 못생긴건아니야 자랑도아니지만 그래도 서운하고 서럽더라 니들은 외모지존감수업부터읽어 .
사우나갔는데 할머니가 저보다 더 스킨케어를 열심히 하는걸보고 문화충격먹었어요.
요즘에 너무 외모정병이 와요 어디를 가든 가까운 다이소나 올영을 가든 화장을 해야될거같고 쌩얼로 나갈땐 어디든 무조건 마스크 쓰고 못생기면 얼굴만 신경쓰이고 심할땐 하루에 80번정도 체중계에 올라가고(요즘엔20번 정도)먹고 살찌면 슬퍼서 울고 내 체중이 맘에 안들고 이뻐야 사랑받는 이 현실이 너무 싫어요 그리고 외모정병 말고도 저는 할 수 있는것도 별로 없고 공부도 남들보다 훨씬 못하고 뭐하나 다 제대로 못해요 이번 시험 못보면 일반고 못갈 정도로 공부를 못하는데 그걸알고도 계속 미루고 폰만 보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인생에잇어서 너무 잘못산걸아닌데 얼굴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살찐게 너무 얼굴살도 오르고 정말 울고싶어져요 팝콘과 컵라면 으로 살찌우며 꿈에서는 못만난 남자애들까지나오며 너무힘들기까지합니다 정말 빛이잇을까요 ? 정말 아픕니다 스트레스로 살찐 내얼굴이 아닌거같아요
극 내향형이라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싫어요. 그래서 집에있는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부모님이 대학생인데 꾸미지도 않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지도 않는 저를 안타까워하세요. 전 이게 좋아서 하는건데 꼭 외모도 관리해야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사회성을 길러야하나요. 저도 남들보다 뒤쳐지는거 싫긴하지만 남들이랑 맞춰서 살아야되는게 너무 싫어요. 친척들도 저보고 자꾸 연애안하고 대학생인데 왜 안꾸미냐고 하시면서 저랑 다르게 화장하는걸 좋아하는 동생이랑 비교를 하세요..
제가 다른애들보다 털이 좀 많이 심각할정도로 많아요ㅜㅜ 진짜 왁싱도 4번정도 받았는데 큰 차이는 없는것 같아요ㅠㅠ 아 저 예전부터 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저만 유독 심한것 같아서 요즘 더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완전히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154이고 3년전부터 살이 훅찌다가 빼서 58...예전 몸무게 48이었는데 지금 69가 되엇습니다 자존감 높아지고 싶은데 살하나로 빌빌대기 싫은데 몰론 살은 뺄거지만 그이외에 제가 잘하는 점 괜찮은 점을 모르겟어요. 저는 어릴때 그나마 미술 점수가 높아서 미술원데이클래스 신청햇어요 조금이라도잘하는게 있었으면 좋겟는데 .뚜렷한 색깔이없고. 춤도 배우면 잘추는데 혼자서 또 못 추네요. 그리고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네요. 근데.자꾸 외적인걸 사람들과 비교하면 전 외모가 보통이고 몸매는 통통 뚱뚱 사이 쯤이고 그런거생각하면 우울해져요 살빼는거 단기간 이루어지지않는데. 그이외에 저의 매력이나 자존감을 어떻게 올릴까오. ㅠㅠ 진짜 고민되어요 학업도 보통보다 조금 잘할뿐 막잘하지도않고 외모도 보통이고 가끔 어쩌다 예쁘다 1.2번 듣는 외모예요.. ㄷㄷ.
골반, 힙딥 고민인데 수술 필러 말곤 답 없을까요?? 유튜브 보면 폼롤러나 힙운동으로 달라졌단 후기도 많던데 진짜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