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부모님이 통제가 너무 심한데 제가 조건만남을 했기때문이래요 이것도 부모님이 전부터 통제가 심해서 복수하려고 한건데
어릴적 양산시 시골 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집주인분은 교회 부부 였었고 남편 되시는 아저씨께서 아동 *** 전과범 이었고 사모님 은 지적장애 암환자 자녀들은 당시 미성년자 였었죠 딴데를 이사를 갈려니 아파트 값이 비싸서 결국은 거기 가는 수 밖에 없어서 ㅜ ㅠ 그 뒤로는 저희 가족이 그 성범죄자 가족이랑 의형제 맺었다는 이상한 소문이 퍼져가지고 결국은 이사를 두세번이나 했습니다 그냥 인사만 할뿐이고 그 자녀들이 저를 친누나 언니로 생각하고 좋아했었어여
지금은 새 가족 만들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에 살던 집에서 아빠가 전에 자기 방에 카메라 몰래 설치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방이나 온 집에 몰래 설치했을까봐 지금 좀 걱정되네요 청소년이 112에 신고하면 그 집 들어가서 수색이 되나요 아빠 생각하면 찾아가서 집 다 부시고 싶네요 그때 촬영한적은 없간 한데 상의 없이 설치만 해도 범죄라니까.. 청소년이 신고했다고 경찰이 무시하진 않겠죠?? 대충대충 수사하는 경찰이 많대서..
성희롱 기준은 대체 뭘까요? 말을 들은 당사자가 수치심을 느끼면 다 성희롱 되는 건가요? 며칠 전 그런 말을 들었어요 그날따라 예민하고 기분이 안좋았었는데 같이 놀던 분이 장난을 치시더라고요 평소라면 그냥 웃으며 넘겼을텐데 예민한 날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더 안 좋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 안내고 식히려고 심호흡 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같이 있던 다른 분한테 그러더라고요 얘 그날인가보다 라고 전 잘못들은 줄 알았어요 같이 논 적이 많이 있긴 했지만 이런 장난..아니 장난이라고 할 수가 있는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런 말까지 할 사이는 아니거든요? 나이도 한참 차이나고 동성도 아니에요 지금뿐만이 아니라 저 말을 들은 당시에도 얼탱이가 없어서 말할려고 했는데 앞으로도 보게 될 사람이고 즐거운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참았어요 다른 여자분들은 저런 말 들으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2024년 3월 대학 동기한테 ***을 당했어요 1년 반 동안 교내 심의위원회, 징계위원회 모두 거치고 퇴학 처리까지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1차 가해가 없는데 2차 가해가 어떻게 있냐', '찔리는 게 있어서 경찰 신고를 안 하는거다', '좋아서 했다' 등 가해자 입에서 안 나온 말이 없네요 가해자는 저희 학번 과대였을만큼 친화력이 좋았고 인맥도 넓었거든요 가해자는 억울하고 저도 원해서 했다며 학교 사람들한테 얘기를 하고 다녔고 소문은 너무 금방 퍼졌어요 심의위원회는 과정부터 결과를 포함해 모두 기밀을 유지하겠다는 서약을 해야해요 저는 소문에 대한 해명도 하지 못했고, 학교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무서웠어요 저에 대해 어떻게 들었을지, 어떻게 생각할지 무서웠고 저의 성 경험이 입에 오르내리는 게 수치스러웠어요 버티고 버티다가 *** 당한 그 학기에 소속되어 있던 정기공연을 공연 4일 전에 뛰쳐나오고 학사경고를 받았어요 가해자와 매번 공연을 올렸던 그 극장에 오래 있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공연을 나온 뒤로 저는 학교에서 이미지가 순식간에 안 좋아졌고, 책임감 없고 일을 믿고 맡길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요 사실 알고 있었어요 공연 전에 공연에서 잠수를 타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었으며 앞으로 제 취업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의 일이었거든요 이후에 뒷말도 정말 많이 들리더라구요 공연 나가는 게 말이 되냐, 너무 싫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이후로 저는 학교에서 공연 3개를 더 올렸고 한 학기 휴학 중이며 졸업까지도 한 학기만을 남겨두고 있어요 2개월 뒤면 복학인데, 학교가 너무 두렵네요 정확히 말하면 학교 사람들 보기가 무서워요 제일 예쁘고 추억 많이 쌓을 대학생 시절을 너무 힘들게 보내고 있어서 처음 교수님한테 ***을 당했다고 말한 그 날이 너무 후회돼요 그냥 넘어갔으면 그냥 웃고 모르는 척 지냈으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았을까요? 학교에서 진행했던 조사와 수 많은 진술서들, 위원회에 가서 다시 한번 진술.. 소송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텐데 저는 저 때도 겨우 살았었거든요 소송 기간과 과정을 견딜 자신은 도저히 없고 그냥 더 이상 가해자가 생각나지 않고 죄책감 없이 살고 싶어요 하루라도 그래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평생 짊어져야 하는 일일까요..
글이 길어져서 반말로 요약해 적었습니다. 읽는데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 난 소아 성범죄 피해자고 고등학생때는 친오빠가 자고있는 내 가슴을 만진 일이 있음. 현재 난 결혼을 앞둔 삼십대. 작년에 부모님께 이런 일들이 있었다 고백. 친오빠와 연끊을테니 협조를 부탁함. 알겠다고 하심. 이와 관련해 심리상담 받음. 어릴때 나쁜일을 당할때마다 부모님께 말하지 못했던 이유를 깨닫게됨. 평소 내가 도움을 청하면 뭘 그렇게까지 하냐며 거절당해왔고, 어차피 도움받을수 없다는 것을 학습한 것이 원인. 성범죄 이야기를 들은 부모님은 또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 친오빠에게 질책X 아예 전달도 안 함. 둘이 마주치지 않게 돕겠다고 했지만 내 결혼식에는 당연히 참석해야 한다며 날 예민한 사람으로 생각함. 난 악몽에 시달리다 못오게 하라고 강하게 얘기했고, 내가 그렇게까지 힘든줄 몰랐다며 사과와 함께 못오게 하겠다함. 근데 결혼식이 다가오자 내 눈에 안 띄게 참석하면 안 되겠냐 말을 바꿈. 엄마는 내 아픔에 미안해하고 많이 울었지만 오빠 일에 관해서는 그렇게까지 할일인지 모르겠다며 자꾸 일을 축소하려함. - 전 예나 지금이나 부모님께 보호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좌절감과 무력감이 들어요. 어린 내가 이래서 말을 못했구나 싶어서 너무 가엽습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너무 혼란스럽네요
안녕하세요 졸업하는 초6입니다. 졸업식 하기 2일전,리허설을 끝마치고 부모님들이 앉으실 의자를 옮기던 중에 영철(가명),민수(가명)이 저를 부르더라고요 그러고 나서는 영철아가,"해준(가명)이가 네 엉덩이 때라눈 시늉했어 거의 닿을뻔 했는데 몰랐어?" 라며 알려주더라고요. 해준이는 평소에도 같은 남자아이들에게 그것을 하는 시늉을 했었고,언제는 실수인척 제 가슴을 쓸고 "미안해 실수야" 하며 사과는 했습니다 이야기가 세버렸네요 다시 돌아가서 저는 그 말을 들었을때 '내 몸인데 내가 몰랐다고?'라는 생각과 함께 '쪽팔려','짜증나'같은 감정이 몰아치더라고요 주변에 있던 친구들은 말을 듣규 웅성거리고 저는 "소문내지 말아줘,걔도 불편하고 나도 조금 그래" 라고 말할때, 해준이는 "아 안했다고!!!"하며 적반하장 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자를 옮기는 중에 엉덩이를 때리는듯한 동작은 나올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머리가 복잡해서인지 믿을만한 친구 몇몇에게만 말해주었습니다 그 친구들은 가까운 쪽에 있는 선생님께 가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괜찮다"고 해버렸어요 사실을 괜찮지 않은데 말이에요 그날 교실에 들어가서 애들 보는것도 무시하고 펑펑 울어버렸어요 그 후에 계속 뒤를 보고 불안하고 무서워요 내일 졸업식인데 대각석 자리라서 더 무섭고요..부모님께 말씀드라기더 무서워요..담임쌤께도 말씀 못 드렸고요.. 긴 글 읽어주셔소 정말 감사드립니다.
형부가 계속 누구꺼냐. 말 좀 제대로 들어라. 너가 똥강아지 되면 좋겠다. 대답. 대답해야지. 이러고, ***해요. 빽있다. 경찰, 판사, 국회의원있다. 선을 지켜서 방패로 써야지. 내가 ㅈ되면 걔네도 잡힌다. 이 ***하고. 내가 안에 싸든 밖에 싸든 내 맘대로 하겠다. 대답. 저러고 있어요. 저러다 임신하면 남친한테 임신했다고 어떡하냐. 이 ***하라고 할것 같아요. 자살할때 유서에 다 써놓고, 뉴스에 제보 보내놓을까. 생각도 하고.
20살까지 할머니 손에 크고 25살 초까지 같이 살면서 거의 집에서만 생활했어요 살은 갈수록 찌고 의지는 갈수록 잃고 옆에서 도와줄수 있는분들도 없고... 그러다가 사정이 생겨서 혼자 살게 되었는데요 할수있는게 없어요.. 빨래도 돌려야하는데 맨날 못돌리고 몰아서 돌리고 청소도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안하고 혼자있으니 더 외롭기만한데 어릴때 아빠한테 ***을 당했을땐 그냥 아빠가 좋아서 다 이해가 됐는데 20살 이후로 신경을 아예 안써요 그래도 연락도 오고 그랬는데 할머니한테도 연락도 안하고 원래 본가에 그래도 달에 한번씩은 왔는데 오지도 않고 그래서 더 힘들어요 너무 밉거든요..이제와서 미워한다고 달라질까요 지금 너무 쓸쓸하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