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출 하고 싶어서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스트레스|불면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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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출 하고 싶어서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areisS2
·한 달 전
저는 중학교 1학년 이고 논바이너리/에이젠더 입니다. 예전 부터 지금까지 죽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그리고 저는 어릴때 부터 올해 초까지 어머니에게 성희롱을 당했어요. (제가 씻고 나와 속옷하나 걸치지 못한 상태일때 어머니가 제 물건을 버릴거라며 현관 밖에 물건을 던져 급히 속옷하나 걸치지 못한 상태로 현관 앞까지 나갔고 당시 현관 문 바깥쪽에 붙어있는 보안 카메라에 찍히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네 *** 카메라에 찍혔겠네? 라고하셔서 심한 수치심을 느끼고 보안 카메라를 확인 할 수 있는 어플을 지웠었던 일이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어머니는 제 가슴과 엉덩이를 자꾸 만지려고 하셔요. 부모님께 커밍아웃은 못했지만 속으로는 가뜩이나 여성의 신체로 괴리를 느껴서 콤플렉스라 더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릴때 (미취학 아동때) 부터 허벅지에 멍이 들 정도로 부모님께 맞거나 팔이 잡아 당겨져 팔 전체가 멍이들고 쓸려서 붉게 변했었던 일 등으로 학대를 받았어요.. 그리고 어릴때 부터 친척을 만나면 사촌, 육촌이 다 동생인데 어른들은 어린 저에게 아이들을 맡기다 시피 했어요... 지금은 안 만나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자주 만났거든요... 또한 집안에 부부싸움이 심하고 언성이 높아지는 일이 많아 큰 목소리를 무서워 해요... 어릴때 부터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과수면을 겪고 있어요... 청소년 쉼터에 가야 하려나요...? 이딴 집안에선 도저히 못살겠어요...
불면증학대중학교1학년논바이너리에이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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