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지나갈때 주변에서 외모비하하는 말이 들리면 나한테 하는 말인지 계속 의심하는 피해의식이 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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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갈때 주변에서 외모비하하는 말이 들리면 나한테 하는 말인지 계속 의심하는 피해의식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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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한곳에 정착해있지 않고 길거리를 돌***닐때 지나가거나 주변에서 대화하는 사람들의 말을 다른 것은 신경을 안 쓰는 편인데 외모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하는 말을 간혹 들으면 날 보고 하는 말인가 고민하고 그 하나의 순간을 계속 되새깁니다. 아예 안 들었으면 넘어갈거같은데 어정쭝하게 듣게 되면 나한테 하는 말인지 아닌지 더욱 생각하게 되요. 특히 옆으로 지나칠 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간혹 몇몇 사람들이 혼잣말을 하며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어정쭝하게 외모비하발언과 비슷한 발음의 말을 듣게 되면 혹여나 나를 보고 하는 말인지 계속 생각하게 되고 상처받습니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그 순간을 잊을려고 하지만, 막상 그런 순간을 다시 맞닥뜨리면 지나가는 사람을 다시 뒤돌아서 돌아보는 등 쉽게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저의 피해의식을 없앨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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