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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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커피콩_레벨_아이콘통통튀는뿅망치
·일 년 전
아빠가 심심하셨는지 나를 불러서 같이 점심이나 먹자고 하셔서 찾아갔다. 아빠는 국밥에 소주를 한잔 걸치셨다. 거의 다 먹었을 때 쯤 아빠는 화장실에 가셨다. 화장실은 내 뒷쪽에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뒤에서 내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었다.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뭐하는거냐고 짜증냈다. 아빠는 그냥 엇 실수 미안해 이러고 말았다. 그 뒤로 단둘이 만나지도 않고 주말에 놀러가지도 않는다. 전화도 받는 둥 마는 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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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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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d1117
· 일 년 전
***놈 아니에요 그거? 남의 아버지한테 이런 소리 해서 글쓴이한테 죄송한데 그거 진짜 ***놈인데요 담에 또 그러면 그냥 고간을 걷어차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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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piece12
· 일 년 전
그러면 안되죠ㅠㅠ 단호하게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