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신경쓰기 시작하니 끝도 없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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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신경쓰기 시작하니 끝도 없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aqua04
·2년 전
원래 외모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는데,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어느정도 꾸며야하지 않을까 싶어 평생 사지도 않던 화장품도 사봤습니다. 그런데, 외모를 가꾸려다보니 점점 제 얼굴이 싫어지더라고요. 친구들도 귀엽다, 괜찮다 소리는 해도 예쁘다는 소리는 안해주는걸 보고있자니 더요. 물론 모두가 예쁠수는 없다는 것도, 그럴 필요도 없다는 것도 압니다. 화장도 옷도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인지라 전부터 관심있던 사람들만큼 신경써서 다니지 못한다는 것도 알고요. 그래도 한번 신경쓰고 나니 정말 별의 별게 다 신경쓰이네요. 저는 정말 딱 제 부모님을 반반 섞은 것처럼 생겼습니다. 제 부모님 외모도 예쁘장한 편은 아니시지만 못생겼다, 얼굴이 싫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는데, 왜 제 자신한테만 이런 생각이 드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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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년 전
마카님, 외모에 신경 쓰기 시작하면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마카님은 이미 충분히 귀엽고 괜찮다는 친구들의 말을 믿어보세요. 화장이나 옷도 연습을 통해 점점 더 나아질 거예요. 부모님을 닮은 외모도 마카님의 소중한 부분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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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쿠로미
· 2년 전
사람들마다 자존감이 많이 낮은 케이스가 있는데 거기에 해당되시는거같아요 자신이 잘하는분야나 외모는 못생기거나 장애급만 아니라면 성형할필요도 없고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며 얼굴이 싫다라구 느낄필요도 없습니다 자신이 잘하는것,성격에서 장점을 찾아내서 "나는 잘해내고있어,나는잘하고있어" 항상 이렇게생각하며 자신을 사랑해주고 친구들과 가족분들과 여행을가거나 놀면서 스트레스풀다보면 점차나아지실거같습니다 심리상담도 가보고싶으시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