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너무 자책감 죄책감 후회 이런게 너무 심해요 평일엔 일하면서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주말엔 누워서 하루종일 그 생각만해요 일상생활이 불가할정도로 그생각이 머릿속이 떠나지않아요 나는 왜 그날 당일 바로 신고를 안했지? 나는 왜 그날 술을 그렇게 먹고 기억을 잃었지? 나는 왜 그날 기억이 안나는거지 나는 왜자꾸 나한테만 잘못을 찾으려는거지 다들 내가 피해자라고 하는데 내가 정말 피해자가 맞는건가? 내가 기억못하는 순간에 가해자한테 무슨말이나 행동을 했으면 어떡하지? 신고 했다고 나한테 보복을 하면 어떡하지 나는 왜자꾸 스스로 불안해할까 내가 켕기는게 있어서 불안에 떠는건가? 나같은 피해자들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나? 아니면 나만 이상하게 너무 불안에 떠는건가? 혹시 내가 술김에 여지나 동의를 준게 아닐까? 나는 그날 왜그랬지 도대체 왜그랬지 외에도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제 머릿속에 떠나가질 않아요 저는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정신과 다닌지 4년이 넘어가고 있고 원래도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황 이었어요 불안 불면도 정말 힘들었지만 특히나 지금 같이 생각이 많거나 멘탈이 약해질때면 자살충동 자살시도 약물과다복용 내 몸에 상처내면서 잠깐동안 그 아픔을 겪으면 조금은 생각이 줄어든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럼에도 저는 살아보겠다고 늘 다짐하고 긍정적으로 살고 약물치료도 꾸준히 받으며 호전이 되고 있는 와중에 이 사건이 발생된거예요 이 사건은 발생된지 겨우 일주일 조금 넘었어요 이전에 이미 처방 받은 약을 먹어도 내 정신이 불안정한거같고 불안한 마음이 도저히 진정이 되질 않아서 사건일어나고 3일뒤 정신과 가서 피해사실을 알렸어요 제가 너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불안에 떠니까 새로운약을 처방 받게되었어요 다행인건 효과가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그 일을 최대한 잊어보려고 대부분 밖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카페에 가서 커피와 맛있는 디저트도 먹어보고 원래 좋아하던 게임도 해보고 친구랑 재밌는수다떨기 집안일 등 나름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자꾸 자꾸 생각이 나요 나는 왜그랬지 도대체 왜 나는 왜 그렇게 인사불성이 된거지 나는 왜 그깟 술 한번 이겨보자고 무식하게 그런 행동을 한거지 저도 알아요 이런생각을 계속 하게 되면 끝도 없다는걸 하지만 정말 무슨 방법을 써도 그 생각이 제 머릿속에 떨쳐나가지 않아서 너무 미칠거같아요 그날 사건이후 정신과에 가기 전날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럽고 내가 왜 도대체 왜!!!!!!!!!!!!! 내가 왜 그 가해자*** 때문에 이 피해사실을 의사한테 사실대로 이야기해야하는지 너무 수치스럽고 그만 생각하고 자고 싶어도 편히 잘수도 없고 잠도 오지않아서 충동적으로 정신과에서 예비용으로 받았던 남은 수면제를 다 먹었어요 그래봤자 4봉지 밖에 안되는 용량이고 그 덕분인지 아닌지 조금은 잠들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아침에 눈뜨면 아.. 하면서 자동으로 그날 생각이 나고 곧 받게될 경찰조사 그 외에 일들.. 경찰조사때도 내가 혹시나 말을 횡설수설 하거나 말을 버벅거리면 어쩌지? 경찰이 나를 이해못하면 어떡하지 내가 했던 행동들이 (바로 신고를 하지않았다거나 기타등등) 나를 이상하게 보고 의문점을 가질텐데 앞에선 티내진 않겠지만 속으론 혹시 나를 돈을 노린 꽃뱀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저요 그***가 저한테 십억 백억 준다해도 다필요없어요 그냥 그일 일어나기전으로만 돌***수만 있다면 전 모든지 할수 있을거같아요 너무 역겹고 더러워요 집에 있거나 운전중일때 그리고 친구랑 있을때 그 생각들이 한번씩 나면 갑자기 저 혼자 악!!!!!!! 이러고 소리를 지르거나 ***을 하거나 해요 그날 잠결에 눈뜨고 겪었던 감촉들 어두운 공간 그 집의 방 냄새 그*** 손길 너무 역겨운데 저도 제 스스로 제가 너무 더럽다 느껴져요 너무 싫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런 생각들이 더 심해져요 제 사건을 알고 있는 몇몇 사람들도 다들 아닌척 하겠지만 저를 그렇게 생각할거같아요 당연히 제 의지와 상관없이 동의도 구하지 않고 그런일을 벌인 가해자가 제일 나쁜사람인건 변함없는 사실인건 저도 압니다 그런데 저도 술을 그렇게 먹고 내가 내몸을 제대로 못챙긴게 어떻게 보면 그 일이 일어난 원인은 제가 맞는거잖아요? 며칠동안 입맛도 없고 몸무게도 5키로이상 줄어들었어요 글을 다 쓰고 나니 제가 뭘 얻고싶은건지 잘 모르겠네요 위로는 이미 받을만큼 받은거 같은데 여기서 더 하면 징징거리는거밖에 안보이니까요 괜히 신고 한다고 했나 할거면 당일에 할걸 이제와서? 신고? 그리고 이렇게 두렵고 불안한 기분이면 그냥 변호사고 뭐고 알아***말고 며칠이든 몇달이든 혼자 끙끙 앓고 약물치료나 받을걸 어차피 내가 술취해서 기억이 별로 없는데 그 가해자***는 혐의를 부인하면 그만이니까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오래혼자였고 기억들이 단절되었고 교류가 단절되었습니다 망각하던것들을 찾아내고싶고 사람의 정서가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 친구구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저는 17살때부터 1년 반 동안 사귄 1살 연상 남자친구에 게 ***을 당했습니다. 첫 남자친구여서 뭐가 잘못 되고 아닌지를 처음에는 잘 몰랐어요. 그래 서 남자친구의 지나친 통제, 집착, 막말, 가스라이팅을 당하면서도 내 가 참아야지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자 주변의 자기 친구들과 저를 비교하며 스킨십 진도를 빨리 빼기를 원했어요. 나중에 는 ***를 요구했고요. 저는 매번 아직은 싫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럴때면 늘 저를 탓하며 제가 이상하다고 가스라이팅을 했어요. 나중 에는 저와 데이트를 하려는 목적이 진도 빼기가 되더군요. 그러고는 빙 학에 저에게 다리, 배, 가슴과 같은 신체 사진을 요구했습니다. 만나서 는 싫다는데도 저의 중요부위에 본인의 손을 넣으며 유사***까지 강요했습니다. 잘못된 것을 인지하고 헤어진 후 너무나도 큰 트라우마 가 남아 모든 연락처와 사진, 문자 메세지를 삭제했습니다. 나중에 증 거를 모으기 위해 복구방법을 찾았지만 복구가 안되더라고요. 그 친구 도 제가 증거를 모으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저희가 문자를 주고 받았던 인스타 계정을 급히 삭제하여 아무런 증거도 모으지 못했어요. 유일한 증거라고는 저의 일관된 진술과 정신과 소견서입니다. 하지만 학교는 증거부족이라는 이유로 아주 작은 벌조차 주지 않더군요. 그 친구도 제 가 증거를 충분히 모으지 못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의 부모와 함께 떵 떵거리며 제 앞에서 너무나도 행복하게 삽니다. 진짜 저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친구가 제발 벌 받았 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교회 자체엔 그닥 실망은 안 했습니다. 어차피 사람 모이는 데엔 그런 일도 생기는걸요. 근데 어처구니 없게도, 당장 눈 앞에서 담임목사가 목격을 했는데 이후 처리가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제 담당 전도사님은 어떤 사실도 전달받은 바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담임 목사님깨서 목격한 일에대해 자세한 상황파악을 안 한채 커플들인데 잠깐 남자가 폭주(?)한 걸로 생각하셨더라고요. 11/9일 일인데 여태 제 얘길 제대로 들은 목사님이 없습니다. 그냥 이 교회 시스템 자체에 환멸나네요. 그리고 이게 본론인데, 이성적으로 보자면 사람을 조심한다고 당하지 않는 일도 아니고 남자들과의 관계성에 있어 그 사람 하나때문에 신뢰감을 잃는 것도 제 손해임에도 본래 친분이 제법 있고 안정적인 감정을 주던 사람이 가해자다보니 원래부터 신뢰하던 사람까지 조금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휴유증 정도로 생각하고 말씀드려봅니다.
전 현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마른 체질이었어요 주변에 보면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애들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작년까지만해도 정말 말랐었어요 그 당시에 1년 간 연락하고 지내던 짝남이 있었는데 제가 마음을 표시하니까 현재 몸에서 10키로 찌우면 받아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가스라이팅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해서 저에게 몇키로 쪘냐고 물어보시고, 저에게 여자연예인 분의 사진을 보내면서 저런 몸매가 좋다고 하신 적도 있었어요 평소에 주위에서 살 좀 찌라는 말을 많이 듣기도했었고, 그 와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까지 살 찌라고 하니까 정말 내 상태가 그렇게 심각한가?하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리고 그 분과 잘되고 싶으니까 ***듯이 먹어서 목표 체중까지 증량을 했었는데 그 분이 제가 살이 찌자 점점 성적인 내용을 꺼내기 시작하셨어요 살이 얼마나 쪘는지 보여달라고 하셨었고, 처음엔 옷을 입은 전신 사진에서 속옷만 입은 나체사진, 나중엔 ***동영상을 보내달라고 하셨었는데 그렇게 해야만 할 것 같았어요 뭔가 확실히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거는 알았는데 그분이 저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어서 보내달라하는거라고 믿고 싶었나봐요 그냥… 그렇게 사진이랑 영상을 보내다가 그 분이 죄책감이 든다고 그만 보내라고 하셨고, 제가 저한테 호감이 하나도 없냐고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서 그 상태로 제가 차단하고 연이 끊겼었어요 나중에 보낸 사진들을 유포하지 말아달라고 제가 연락했을 때 그분이 애초에 가지고 있지도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미안하다고 하시긴 했는데 그냥 우울할 때면 저 일이 생각이 나요 사과는 받은게 맞는데, 근본적인 해결은 안된 것 같고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 남친한테도 죄책감이 들고 힘들어요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신과라도 가봐야할까요?? 그만 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떠올라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써볼 건데요 길수도 있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우선 저희 가족은 나,오빠,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 인데요.. 저희 집안은 가난했습니다 친할머니는 할아버지와 이혼을 하셔서 할머니는 원래 살던곳에서 사시고 할아버지는 서울에 사셨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제가 2살 오빠가 4살때 이혼을 했고 그래서 할머니 오빠 아빠와 살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일찍 저를 낳아서인지 사고를 많이 치셨습니다 제가 유치원 어린이집때 교도소에 많이 계셨었고 그 이유는 자세히는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오빠와 할머니와 살았지만 할머니는 배움이 적으셔서 사회를 잘 모르셨습니다 그럼에도 저와 오빠를 남부럽지 않게 키워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아빠가 돌아오셨고 공사장에서도 일하시고 그냥 막노동을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때 저는 아빠에게 ***? ***을 당했습니다 사실 저는 어렸었고 교도소라는 곳이 어떤곳인지 인지도 안됐던 그때라 그냥 아빠랑 노는게 아빠가 음식은 잘하셔서 아빠가 음식을 해주는게 좋았고 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그냥 아빠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싶어서 그래서 아빠가 하라는거를 했던거 같아요 저를 안아주셨을때 그곳을 잘못하다가 제가 발로 닿았는데 그뒤로 였나 수위가 점점 쎄졌습니다 삽입은 물론 그 이상의 행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이 이상하다 생각은 안들었고 하기싫다 하지마라 라는 말은 못했습니다 아빠니깐 그래도 아빠고 난 아빠를 좋아하니깐.. 그러다가 학교 선생님이 아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게 잘못된건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상황이 더 깊게 들어가지면서 저는 아동경찰관님이랑 이야기 하면서도 이걸이야기 하면 아빠 잘못되는거냐고 아빠 아무 잘못 없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리니깐 어른들의 말에 이끌려 상황을 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 아빠는 아동***으로 교도소에 7년인가 있으셨고 저는 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1년 동안 있었던거 같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비만이였고 어린나이엔 더더욱 살이찐게 친구들 사이에선 놀림거리였고 타지역으로 갔다보니 전학을 했어도 그속에서도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항상 밝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어른들은 착하다 항상 밝아서 좋다.. 그런데 저는 그런말들이 힘들었거든요 여기서 내가 힘들어하면 어른들 마져도 저를 안좋아할거 같았거든요 그렇게 쉼터에서 나오게 되면서 저는 할머니 오빠랑 살게 되었어요 아마 오빠도 알았겠죠? 근데 그땐 가족에 대한 수치는 없었어요 그때도 아 내가 말만 안했으면 아빠랑 같이 있었을텐데라고.. 생각할 정도 였으니깐.. 그러다가 정확한 나이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때였을거예요 친오빠가 카톡으로 자냐 뭐하냐라고 연락이 왔고 아무것도 안한다라고 답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빠가 부탁 하나만 해도 되냐 이래서 어떤건대 라고 하니 정말 자기는 남자고 여자가 궁금하다 그냥 한번만 보고 싶다 자기방으로 오면 안되냐 그러더라구요 저는 정말 그때 당연히 수치심이 들어야 마땅할건데 가족이니깐 내가 그걸 안해주면 이사람이 싫어할거니깐 이라는 생각에 처음엔 고민하다가 결국 부탁을 들어줬습니다 보여주기만 하면 되냐라니깐 만져도 보고 싶다 이래서 만지기까지 했습니다 그 이상을 원했지만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두번째 가족에게 ***을 당했습니다.. 그러고 저는 중학교에 올라갔습니다 그때에도 저는 왕따를 당했습니다 단순히 뚱뚱하다는 것만으로요.. 많은 기억은 없지만 제가 중학교때 처음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거의 학교를 나오지 않고 일진도 아닌데 그냥 학교를 안나오고 나와도 혼자노는 친구였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네 부모님이 노래방하신다는걸 알고 가끔씩 주말에 제가 도와주곤 했습니다 근데 거기가 살짝 학생들이 와서 몰래 술마시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런곳이였는데 어느날 제가 안좋아하는 일진 무리 언니가 왔습니다 카운터에 앉으면 정면에 살짝 그 안이 보이는 창문이 있는데 배터리 없다면서 카운터 앞에 충전기에서 충전 하는척 하면서 페메(페이스북메세지) 를 하는데 그 어플만의 사진찍는 소리가 있는데 저는 앉아있고 그사람은 서있으니 각도가 당연히 사진찍으로 위로 향해야 맞는건대 저를 향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수십장의 찰칵소리가 난 뒤 충전기를 빼서 가지고 가더라구요 그 창문 사이에 딱 비친 모습이 제 사진을 다른 사람한테 보내는거였어요 그때 제가 무슨 자신감이였는지 다시 충전하러 오면서 또 사진을 찍을때 지금 저 찍는거죠 라고 하니 아닌데? 하면서 친구들이랑 웃더라구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하나의 일이 생깁니다 어떻하다가 그렇게 된지 모르지만 철없던 나이에 일진 무리가 좋아보여 겉멋들어서 일진에게 연락오는 것이 무서우면서도 먼가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한 학년 오빠였는데 그때가 아마 빼빼로 데이 그런날 쯤이였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그사람은 그냥 학교에서 일진 그런게 아닌 그 이상의 학교에서 사고 치는게 아닌 밖에서 사고 치던 사람이더라구요 그사람이 사는곳은 조금 외진곳이였어요 버스타고 20분 가아했거든요 근데 자기가 와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저를 좋아하는 줄 알고 그냥 마냥 좋아서 가게 됩니다.. 선물도 주고 그러는데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처음엔 싫다고 했지만 강하게 거부는 못했어요 그사람이 날 좋아하니깐 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더큰 생각은 여기서 싫다고 하면 이사람이 나를 학교에서 얼마나 힘들게 할까라는 생각때문에 집에서도 아닌 밖에서 하게 되었어요 그러고 주말이였다가 일요일에 문득 너무 무서운거예요 어린나이니깐 살도 있어서 생리도 정확하지 않았기에 너무 무서워서 위클래스 선생님께 연락을 해요 이러이러한 상황이 있었다.. 너무 무섭다라고 했지만 사후피임약은 48시간인데 이미 그시간은 지났더리구요.. 그러다가 월요일에 선생님이랑 대학병원에가고.. 이런 이야기만 들으면 너도 좋아서 했는데 그걸 말해? 라고 할수 있지만 그 오빠는 담배를 폈는데 저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했어요 라이터로 이거 너 얼굴에 대줄까 하면서 얼굴에 가까이 한다던가.. 학교에 이야기 하지말라라고.. 그래서 무서워서 선생님께 이야기 했던거 같아요 그래요 만약 제가 어릴때 그런 짓을 안당했으면 상황이 달랐을수도 있겠죠... 그때의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정말 무서웠던건지 정말 나도 즐긴건지..... 그러다가 제가 선생님께 이야기 한게 그 오빠한테도 알게 된거예요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려서.... 안그래도 왕따 당하던 저인데.. 그게 다른 사람까지 알게 되어서 중학교 2학년때 복도를 지나가면 ***다 김치냉장고다..이런 소리는 기본이였고 뚱뚱하다보니 별의 별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같은반친구인데 제가 호감이 간친구인데.. 그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너 그형이랑 했는데 그거 쌤한테 말했다며? 그소리 듣는 순간 얼어붙었어요 그친구도 일진 무리였거든요... 그러면서 제 위로 제 아래로 그리고 저희 학년까지도 저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 오히려 저보다 어린 친구가 저를 대놓고 눈치주는 것도 있었고.. 그래도 몇달만 참으면 3학년이고 그사람 볼일 없으니깐.. 이라는 생각으로 그냥 다녔어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졸업하고 고등학교중에 좀 공부 못하는 사람만 모아놓은곳에 들어가게 되고 저는 3학년이 되었죠.. 친한친구라고는 반에서는 없었고 우연히 알게된친구랑 밥도 먹고 그냥 놀고 그랬어요 그냥 끼리끼리였던거죠..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가야하는데 제가 공부를 잘했던것도 학교를 잘 다녔던것도 아니였어요 머만하면 지각 무단지각 이런게 많았거든요.. 그래서 갈수 있는곳이 그사람 다니는 학교였어요 위클래스 선생님께서는 거기 가는 것보단 근처 타지역 여고를 가는게 어떠냐 하면서 말해주셔서 저도 나쁘지 않아서 그렇게 한다고 했어요 여고고 기숙사다보니 저에게는 새로운 환경이였어요 하지만 따돌림은 아니지만 거기는 원래 그 지역 여중애들이 많이 와서 아는사람은 다 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반에 많아봐야 20명도 안되서 두루두루 친했어요... 그렇게 저에게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20살이 되었을때 아빠를 볼 수 있었어요 아빠는 몇년동안 그곳에 있으시면서 저에게 편지를 엄청 많이 써주셨어요 면회도 몇번 가긴 했지만 그때마다 아빠 얼굴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는대 아빠는 저를 보는 눈빛이 정말 미안한 눈빛이였어요 안쓰러웠어요.. 그렇게 20살이 되고 아빠는 새로운 사람을 만났어요 엄마는 아빠가 교도소 다녀온건 알지만 그 이유가 저라는걸 몰라요 엄마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대 예전엔 술만 마시던 아빠가 술도 안마시고 제대로 사시는거 같았어요 저랑 아빠랑 띠띠 동갑이예요 그런데 새엄마(?)는 저랑 띠동갑 아빠랑도 띠 동갑이예요 근데 첫 인상이 술집에서 일할거 같았어요 젊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릴때 그런일을 겪고 커서 그 일들이 생생하게 기억나고 하나둘씩 배우다 보니 먼가 촉이 그랬어요... 그치만 새엄마는 저한테 너무 잘해줬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할머니손에 자라서 엄마의 느낌, 그리움을 몰랐지만 정말 좋았어요 이런게 엄마의 역할이구나 싶기도 했구요... 근데 저는 말했다시피 뚱뚱해요..그럼 살빼면 되는거 아니냐 하면서도 마음처럼 안됐어요.. 그렇게 20-22살때까지는 편의점 식당 알바를 했건거 같아요 수급자였어서 그리 큰돈은 벌지 못했지만 그냥 그렇게라도 사람들 만났어요 제 주변엔 좋은 어른들이 많았어서요.. 그러다가 제가 주변친구가 없다보니 게임에 빠지게 되었어요 마이크를 하면서 하는 게임인데 그사람들은 제가 목소리가 좋대요 저는 이해 안갔거든요 이렇게 뚱뚱한데..그때 100키로 초반이였으니깐.. 그런대 맨날 같이 연락하고 전화하면서 게임하면 호감이 생기더리구요 그래서 만나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돌아오는건 결국 외적인걸로 그사람이 상처줬어요 그치만 한번으론 저에게 타격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그냥 남자가 고픈것보다 사람자체가 외로웠기때문에... 제가 게임을 못하는것도 아니여서 주변에 남자가 많이 꼬이더라구요.. 목소리 좋다 너는 목소리가 여리여리하다 이쁠거 같다.. 귀엽다 라고 듣는게 처음엔 좋다가 상처 받는 일이 많아지니깐 그런소리가 힘들더리구요 어차피 만나면 달라질텐데... 라면서 더 먹기 시작하고 그냥 인터넷 생활만 시작한거 같아요 그렇게 24-25살을 인터넷에 갇혀 보냈어요 엄마 아빠는 타지역에서 일을 하시는데 정확한 일이 뭔지 몰라요.. 오빤 20살때 독립하고 할머니랑 저랑 20살때부터 계속 쭈욱 같이 살았어요 그때 당시에 그 집을 고등학교땨부터 25살때까지 같이 살았으니 그집을 오래 살았죠.. 뭐든 할머니가 다 해주셨어요 빨래도 청소도.. 몸이 커진 만큼 저는 하는 일이 귀찮아졌고 그냥 알바 한거 가지고 배달 ***고 게임하고 그냥 게임쟁이였어요.. 그땐 몰랐지만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서 편했어요 근데 이번 여름에 그집이 끝나면서 저는 독립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제가 30살 되어도 할줄 아는게 없을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할머니도 혼자 사시고 저도 혼자 살게 되었어요 집은 거의 5분거리? 도 안되는거 같아요 지금 몇달동안 살아봤는데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넷상에서 친해진 친구도 제가 먼저 안하면 연락이 안와요.. 실제 친구들도 아예없어요.. 엄마아빠는 연락이 안와요 물론 제가 먼저 할수 있겠죠.. 그런데 맨날 바쁘셔서 전화 안받을때가 많아요 이제 저의 최근 감정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죽고 싶다라는 생각이 전혀없고 오히려 그런말하는 사람 보면 한심했어요 그런데 외로워서 그런건지 혼자 사니깐 별의 별 감정이 다 들더라구요 20대 초까지만해도 엄마아빠가 특히 아빠가 정말 연락도 잘해주시고 자주자주 왔었는데 이젠 신경도 안쓰는거 같아요.. 제가 코로나에 걸려서 엄청 아플때도 연락 없었고 독감에 걸렸는데 할머니께만 말씀드렸지만 할머니가 아빠한테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연락 한통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엄마한테 연락 왔는데 병원에서 뭐래 이러셔서 독감이래요 하니깐 그러니깐 밖에 돌***니니깐 그렇지라고 하더라구요.. 주변 사람도 없고 믿고 있던 가족 마저도 저에게 관심이 없다보니 힘들어요.. 그러면서 후회하게 되는거 같아요 나는 정말 아빠를 좋아했는데 아빠가 뭘 할때마다 걱정되고 잘못될까바 무서웠는데 내가 정말 힘들고 아플때 왜 옆에 아무도 없지 라면서 온갖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혼자살면 청소도 밥도 잘해먹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예요 맨날 배달 음식에..그거 다먹지도 못하면서 시켜놓고 다 버리고 모아놓고..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정말 잘 살아오지 못했구나 예전엔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아 정말 이런인생 너무힘들어서 죽고 싶다라고 생각하면서 버텼지만 이제는 하 죽으면 어떻게 될까 똑같을라나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너무 힘든데 이런거 이야기 할곳이 없어요... 그냥 하소연 같은거예요...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이고 논바이너리/에이젠더 입니다. 예전 부터 지금까지 죽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그리고 저는 어릴때 부터 올해 초까지 어머니에게 성희롱을 당했어요. (제가 씻고 나와 속옷하나 걸치지 못한 상태일때 어머니가 제 물건을 버릴거라며 현관 밖에 물건을 던져 급히 속옷하나 걸치지 못한 상태로 현관 앞까지 나갔고 당시 현관 문 바깥쪽에 붙어있는 보안 카메라에 찍히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네 *** 카메라에 찍혔겠네? 라고하셔서 심한 수치심을 느끼고 보안 카메라를 확인 할 수 있는 어플을 지웠었던 일이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어머니는 제 가슴과 엉덩이를 자꾸 만지려고 하셔요. 부모님께 커밍아웃은 못했지만 속으로는 가뜩이나 여성의 신체로 괴리를 느껴서 콤플렉스라 더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릴때 (미취학 아동때) 부터 허벅지에 멍이 들 정도로 부모님께 맞거나 팔이 잡아 당겨져 팔 전체가 멍이들고 쓸려서 붉게 변했었던 일 등으로 학대를 받았어요.. 그리고 어릴때 부터 친척을 만나면 사촌, 육촌이 다 동생인데 어른들은 어린 저에게 아이들을 맡기다 시피 했어요... 지금은 안 만나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자주 만났거든요... 또한 집안에 부부싸움이 심하고 언성이 높아지는 일이 많아 큰 목소리를 무서워 해요... 어릴때 부터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과수면을 겪고 있어요... 청소년 쉼터에 가야 하려나요...? 이딴 집안에선 도저히 못살겠어요...
4년 만난 전남친한테 성범죄(몰카)당했는데 사건은 잘 해결 됬지만 사람들을 못 믿게 되서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 전남친 때문에 친구도 잃어버리고 어디서 좋은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의욕도 없고 사는게 점점 무서워져요 저 좀 도와주세요
스토킹 신고했어요.. 그 후 추가 피해 여성이 형사고소를 한 걸 알게 되어 그 사람 구속 기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형사 고소 진행 예정으로 변호사 선임했어요 카촬,통매음,사진및동영상 유포 협박,상해,준유사*** 등 그냥 다 하려구요 만난지는 1년 8개월 정도였는데 이중 6개월치만 정리한것만해도 ***,통매음 폴더만 45개 나왔어요.. 너무힘들어서 이후로는 아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변호사님께서 통화 녹취록까지 부탁한다해서 에이닷 설치한 시점부터 (제폰이 아이폰이라 자동녹음이 없었어요ㅠ) 3개월치만 일단 정리했는데 “동영상 친구한테 뿌리겠다” ”가족 죽여버리겠다“ 등등 만해도 12시간 이 나와요… 저 증거 다***때마다 잠을 못자요.. 약먹어도 소용이없어요 .. 그사람 재판이 다가오는데 빨리 추가 고소해야겠죠..? 겹지인 말로는 정신못차렸대요 본인 한대맞은걸로 고소진행하겠다나 뭐라나… 저는 온몸이 흉터인데.. 저 이외에 형사고소진행한 피해여성쪽만 합의얘기하고 저한테는 합의 말도없어요 현재로썬 스토킹 하나만 걸려있고 그 여자쪽은 6건 걸려있어서 그런가.. 돈 다필요없어요 저 그사람 재판에서 나올거같아서 너무 두려워요… 저 그동안 잘 이겨낼수있겠죠..? 저 진짜 너무 죽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