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같은 오빠? 오빠와 나는 초딩때 부터 고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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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애인 같은 오빠? 오빠와 나는 초딩때 부터 고딩 까지 남들이 봤을때 너무 보기 좋다고 친오빠 맞냐고? 연인 같다고 다정한..오빠는 머리가 좋아서 초딩~고딩 까지 전교 1등 대학 4년 동안 장학금 받아가며 자기 하고 싶은거 다 하며 살았다 지금은 결혼생활 8년차 남들이 보면 엄청 가장적이고 멋있는 남편 이면서 두아이 아빠로 알고 있지만 난 여기서 만큼은 우리 오***는 악마의 정체를 밝히고 싶다 실명을 거론하진 못해 그저 악마가 없어지기를 악마와 나는 초딩 부터 어제 까지 관계를 했다 고딩때 까지만 해도 그놈이 피임을 했는데 성인이 되고 언제부턴가 내가 피임을 하기 시작했다 결혼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40대 넘었는데 아직도 우리집에 오던가 차안 아니면 모텔 등 에서 한다 한번은 그놈 회사 화장실에서 하기도 하고 다 퇴근한 시간에 사무실에서 하기도 한다 우리 집은 엄마가 힘들거 우리를 키우셨다 성인이 되면서 그놈이 나를 건들다 엄마한테 걸려서 한동안 평화가 찾아 왔지만 그것도 잠시 생계를 그놈이 책임지면서 또 시작되었다 엄마가 자리만 비우면ㅠㅠ 어느순간 엄마는 외출시 나를 대리고 나갔다 그후 차안 혹은 모텔 등 에서 하다 그놈이 결혼하고 잠시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엄마 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았는데 원룸은 위험하다며 아파트에서 살라고 엄마가 그동안 힘들게 모은 돈 +대출 받아 내집마련 해주셨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그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나는 닭장에 갇힌 닭 신세가 되었다 그놈이 오거나 타지 혹은 해외출장 있으면 꼭 나를 대리고 간다 거부하면 다음은 폭행 그리고 이어지는 *** 덕분에 회사도 그만두고 난 집에서 몇년째 놀고 있다 그놈이 매달 용돈과 생활비 등 준다 우리 가족의 생계를 그놈이 책임지면서 난 그놈의 노리개가 되었다 난 그놈을 죽이고 나도 죽으려고 몇번이고 생각 했지만 엄마랑 새언니 그리고 애들은? 그냥 내가 참으면 되니까...나 하나 희생하면 모두가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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