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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삶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5달 전
연예인으로 사는삶 vs 평범하게 사는삶 어느삶이 더 좋은걸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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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간의자유
· 5달 전
연예인 이신데 고민하시는건지 그냥 현생하고 상관없는 if상상인긴지 모르겠지만 연예인분들, 예체능 종사자들이 내가 이길이 아니면 안되겠다, 도박을 거는분들, 이길이 아니면 사는거 같지않거나(연기,노래 뭐든 뭔가 표출하고 표현하고싶다 그런 감정이 강해요. 그렇게 풀어낼때 사는거같다 느끼는것), 평범히 살아가기 힘드니 차라리 보여주는 직종으로 가는 경우들도 많아요(괜히 무당사주랑 연예인사주랑 한끝차이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 본인이 현재 그냥 평범하고 안정적이게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고 예체능계열도 아니라면 그냥 평범히 살아가세요. 다 장단점이 있는건데 내길이 아닌걸 억지로 가는건 불행이 될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면 노래재능도 작사,작곡능력도 없고 그렇게 깊이 파고들어 개선할 의지,강박도 없는데 단순 되고싶다고 가수,작사,작곡가해보겠다고 뛰어들면 거지꼴 못벗어날거고 예체능계열은 재능+노력(악바리근성)까지 중요한 직종인데 성형하고 좀 다이어트하고 그런걸로 될까요? 최대한으로 끌고가고 소속사가 그 재능을 알아보고 서포트해줄수 있는수준을 내가 갖고있어야지 정말 외모도 재능도 없고 노력도 그닥 안하는데 한다고하면 시간,돈만 낭비되고 좋지않겠죠. 심지어 재능,외모가 되는데도 소속사 잘못만나고 상황이 엎어져서 망하는경우도 많고 망했다가도 어떻게든 다시 도전하는 예체능인 분들도 많아요. 그러니 나에게 맞는길에서 잘살아가는게 좋은거지 어느쪽이 딱 좋다 그런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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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라12
· 5달 전
전 평범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