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장 가도 별 차이 없나 싶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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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장 가도 별 차이 없나 싶고
커피콩_레벨_아이콘누리누리꾼
·한 달 전
앞으로가 기대가 안되네 병원 입사할 능력과 여력은 안되고 요양원 밖에 없는데 감염의심자 격리 공유 안 하지, 감기는 복지사와 걸린 어르신 많다고 체조프로그램중단 하는데 결핵의심자, cdi 다제내성 감염자는 체조참여 하지 (보호자가 어르신 운동 참석 원한다며) 보건소 결핵실 근무해봐서 감기보다 결핵,다제내성자가 더 심한거로 아는데 답답하다 요양원 세곳다녀봤지만 다른곳가도 똑같나싶고 기대는 안되고 질리고 당장 다른일 할 능력은 안되고.. 혼자 살아서 먹고는 살아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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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요. 여러 요양원을 다녀보셨지만, 여전히 답답함이 가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일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는 건 정말 힘든 일이죠. 혹시 이런 감정들을 누군가와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세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이 잘 보살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