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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커피콩_레벨_아이콘다복이다정이
·2년 전
저는 어느 한 공기업 회사 3교대 근무를 다니고 있는 직원입니다. 이 직장에 다닌지는 10년이 넘었으나 공기업이 된지는 5,6년되었습니다. 일을하다보면 직원들과 뜨러블이생겨 말을듣게되는데 저는 말을 들어도 아무말도 못하고 아, 그러냐하면서 수궁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계속 그러더군요. 아무래도 아무말 못하고 가만히있으니까 저에게 뭐라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말하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상대방이 훅 들어와 뭐라하거나 잔소리를 하게되면 그거에 대해 말을 잘할수있을까요? 예전에는 뭐라하여도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물로지새웠지만 이젠 그러고싶지않습니다. 상대가 뭐라하여도 기 죽지않고 당당히 상대방에게 말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대가 말을하면 말이 바로 생각이나지않아 말을 못할때도있고 한마디도 못한채 넘어갑니다. 어떻게하면 다른 사람들처럼 말도 잘하고 기죽지않고 당당히 맞서며 말을 잘할수잇을까요? 나에게 뭐라할때 잔소리하게되면 그거에 기죽지않고 내 할말을 할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더는 사람들에 무서움 내 실수에 얶매이고싶지않고 뒤에서말이많아도 그거에 신경쓰지않고 자신있게 일 다니고싶어요 직장에서 뭐라하면 기죽지않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말하고싶습니다. 가만히있거나 말이없으면 ***로보는데 이젠더는 그런모습 보이고싶지않습니다. 길게말할수없지만 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 누가뭐라하든 자신있게 말하고 딱딱 생각이나 똑 부러지게말할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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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답변 1개가 달렸어요.
상담사 프로필
윤혜진 코치
1급/박사 코치 ·
2년 전
지금까지 참고 견디며 살아온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제는 내 목소리를 되찾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네요. 이 변화의 순간이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시작이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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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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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지금까지 참고 견디며 살아온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제는 내 목소리를 되찾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네요. 이 변화의 순간이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시작이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사연 요약
1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해 오면서 때로는 동료들과의 갈등 상황에서 속으로 삼키고 넘어가야 했던 경험들이 많았을 겁니다. 공기업으로 전환된 이후, 직장 내 환경과 분위기가 변화하면서 갈등이 더욱 크게 느껴지셨을 것이라 짐작됩니다. 이러한 시간이 마카님께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이런 상황을 그대로 두고 싶지 않다는 결심이 느껴지네요.
원인 분석
과거의 경험들이 쌓이면서 지금의 상황이 더욱 힘겹게 느껴지고, 털어놓지 못한 순간들이 마음속에 큰 짐이 된 듯합니다. 오랜 시간 참아온 만큼, 이제는 내가 정말 소중한 존재임을 스스로에게 힘 있게 말해줄 때입니다. 이제는 나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된 듯합니다.
해결방안
그동안 관계에서 왜 상대에게 맞춰 왔는지 그 이유에 대해 먼저 고민을 해보면 좋겠어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관계가 너무 중요해서, 혹은 갈등이 벌어지는 것이 싫어서 일수도 있죠. 그렇다면 그에 대한 이유도 있을 거에요. 화를 낼만한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우선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갈등이 일어나는 것이 나에게는 왜 어렵게 느껴졌을까요?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죠. 지금까지 마카님의 입을 막아왔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것을 떼어낼 수 있으니까요. 거절을 하거나 분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마카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 어렵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그렇거든요. 특히나 화가 났을 때 이를 표현하기 어려운 것은 이 감정이 부정적으로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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