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누구나 부러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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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이쁘고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대학들어간 언니가 너무 부러웠다 연예인누구닮았다는 소리 자주들었다며 이야기를 꺼내는데 솔직히 마음이 내려앉는거같았다 나는 평범하게 생기는게 꿈인데 언니는 연예인누구닮았다고 빈말아닌 말들을 듣고다니는구나.. 자꾸 나에게 나 살얼마나빠진거같냐, 나 누구닮았지않냐 물어보는데 진심으로 많이 부러워서 나는 좀 괴로웠다 노력도 안하는 ***같은 내가 ***같고 꾸며도 못난 얼굴ㅋㅋㅋ 언니는 어렸을때부터 내가 막내자리를 뺏어서 나를 싫어했다 자기보다 장난감이나 폰을 더 많이 빨리 얻었고 내맘대로 할수있는일이 많았으니까 지금 언니는 기분이 좋겠지 자신보다 하찮아진 내가 본인이 잘컷다는걸 증명할수있을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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