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그랬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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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Day
한 달 전
난 항상 그랬다.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나를 모질게 짓궂었다. 내 자신을 혐오하고 증오하며 자해를 했다. 그렇게 과거의 나는 세상에 존재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게 지금의 내가 되었다. 내 잘못도 아니었는데.. 그래도.. 그래도 나만큼 나를 아껴줬어야했다. 지금와서야 그때의 나를 조금만 토닥여줬다면 더 소중하게 대해줫더라면..하는 미안한 마음이든다. 어쨋건 지금까지 버텨와준 내가 너무 고맙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제일 잘아니까. 알아 너 정말 정말 말도안되게 힘들고 살기 싫었다는거 근데 이렇게 살아있잖아. 살아줬잖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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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x
한 달 전
맞아요 고마워요
gndna1
한 달 전
맞아요 살아잇다는건 더나아질수잇다는의미이기도하니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