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뭐라 말하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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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달 전
네가 뭐라 말하든 이제 신경 안 쓸거야. 말해봤자 나만 *** 되는거고, 뭐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니까. 당신이 무슨 권위를 가지고 있어서 다 맞춰 줘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성질내는데, 호의이지 권리일 필요는 없었다고 봐. 그러는 거 자체가 다른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고 무례한 거면서 자신에게 향하는 한마디는 니가 먼데 나에게 뭐라 하냐 만만해보였냐 이런생각 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 말해도 흥, 말 안해도 속끓고... 진짜 피곤하다. 다 아는 내용을 가르치려 들면서 자신에게 한마디하는 건 몰라서 그랬겠냐는 둥 다 안다는 둥. 뒤에서 뭐라할수도 있지 등. 하 이런 생각 안하고 내 할일 해야 하는데. 답답해서 주절주절 해봅니다. 나도 그런 적이 있었나 뒤돌아보면서 절대 그런 어른은 되지 말아야지 다짐도 해보지만 그런 걸 보면 걍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구나. 뒤에서 입터는 게 사람 끌어내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구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만갈래로 교차합니다. 신경 쓰지 않으려 하는데 신경은 쓰여요. 이럴 때 마카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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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326
2달 전
저는 걍 그사람있는곳을 벗어났어요 권위적이기도 했지만 친하기도 했어서 애증이에요 만나고싶을때만 만나고 근데 또 도움은 많이 줬어서 아예 끊기도 그렇고 근데 놔두면 알아서 내리막을 걸어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