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지뢰가 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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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2일 전
학창시절 지뢰가 하던짓을 엄마가 매일매일 한다. 와.,.진짜 끔찍하다 너무 싫다 어떻게 저러지 싫다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진짜 어케 목소리도 저렇게 듣기 싫지 이해하려고 7년을 참아봤는데 한결같이 더 빡치기만 하고 화가나서 글쓰는데 하도 옆에서 기웃거려서 글도 못씀 꼴에 잘해준건 없어서 방도 없어 아비가 없고 사생활도 없고 평범치도 못하게 정상적인 가정인척 살고 있더랜다. 와...지뢰랑살면서 입학전까지 소리한번 안쳐봄 그랬더니 그게 당연한건줄 알고 조금만 짜증내면 *** 없네 예의없네 꼰대발언, 욕도 시작하면 반나절을 한다 뒤끝 겁나 김. 7년동안 항상 학교에서 상담실에 불려나가는데 가면 모르겠음 죄다 측은한 눈빛으로 봄 난 그냥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게 아니면 상담실 좀 안데려갔음 좋겠음; 상담하면 그걸 다 꼰지름 하.,진짜 모르겠다. 날 정말 뭘로 키우고 싶은건가싶고 이렇게 키우면서 나한테 바라는게 더럽게 많다는거지. 해줄것같나? 날 노후대비로 낳았다고 당당히 말할일이면 뭐 좋아, 꿈은 크게 가지는거랬음. 들어줄것같냐., 인간이 똑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지만 10년에 가까운 내 시간을 보상해 준대? 생각하니 꼴받네 제대로 복수한다 꼭 복수하고 만다 새삼 욕한번 못하던 내가 이렇게 까지 삐뚤어진게 웃기기만 함ㄱㅋㄱ 사람 쉽게 변하는구나 아 결국 그 어미니까 본성이 같았던건가 ㅋ 오, 진짜 역겨운데 글쓰니까 화난것도 부질없고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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