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다가 부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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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tkdals1
2달 전
서울에 살다가 부산 일 하려고 온지 거의 두달 째.. 서울은 코로나 때문에 난리도 아닌 판국에 엄마는 자꾸 일 잘될거 같냐.. 결혼 해야지 아는 사람 소개 시켜줄까 라며 자주 그런다 교회 다니는 사람일거 같아 계속 거부 하고 있고 교회인은 개인적으로 싫다 보니.. 소개 받는다 하면 부산에서의 일은 못 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모아논 돈도 없다 하니 엄마왈.. 엄마 결혼할 때 없이 했다는데 그 때와 지금이 같을까... 가뜩이나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든 판국인데..
불만이야답답해불안스트레스받아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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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ookblue1
2달 전
힘내요.. 이런 말 밖엔 할 수가 없어 죄송해요
tkdals1 (글쓴이)
2달 전
@youlookblue1 죄송할건 없다고 생각되요 ㅎㅎ
youlookblue1
2달 전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