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생리가 터질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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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벌써 생리가 터질줄은 몰랐다 어제와 오늘.. 유난히 배가 아프지도 않았고 예민하지도 않았고 단게 땡기지도 않았다 그냥 일상 생활을 할뿐인데 갈색 피가 팬티에 묻어있다 부모님한테 어떡해 말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나트라 케어 생리대를 조금 가지고 있는데 어떡해 붙혀야헐까 혹시나 해서 질벽을 손가락으로 훑고 봤더니 피가 뭍어있다 빼도박도 못하게 생리이다.( 나트라 케어 생리대 붙히는 법 아시는분ㅜ 좀 알려주세요ㅜ)
부끄러워우울의욕없음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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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ohell11
3달 전
생리는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부모님껜 그냥 생리가 시작됐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생리대는 접착력이있는부분을밑으로 향하게해서 팬티가운데에 세로로 붙이면 된답니다. 저도 생리처음했을때 무섭고불안했어요. 근데 이제는 그냥 생리도 일상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고 당당하게 난 생리한다고 말 할 수도 있어요. 너무걱정하지마요
judiy
3달 전
윗분 말씀처럼 생리는 전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굉장히 자연스러운 성장의 한 과정이고, 한뼘 더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 저도 초3인가? 또래에 비해서 굉장히 일찍 생리를 시작한 케이스지만 저희 엄마에게 말씀드렸더니 그날 축하 케이크 사서 먹었다는 ㅋㅋ 그만큼 축하 할 일이지 부끄러워 하고 숨길 일이 아니랍니다! 물론 저도 건강에도 아무 문제 없이 성인이 되었구요. 조금 쑥쓰러우시다면 어머님께만 먼저 살짝 말씀하시면 어머님께서 잘 알려주실거예요 ^^
mina1218
3달 전
부모님한테 나 생리한다고 말씀하셔요!!축하해주실거에요!축하드려요~~♡︎♡︎한달에 한번씩 조금 불편하겠지만 성장과정이니 조금만 버팁니다!
비공개 (글쓴이)
3달 전
다들 감사해요 ㅠㅠ 엄마한테는 말씀드렸더니 축하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