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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직장
비공개
3달 전
그냥 그만둘래.
회사 그만둘래. 일머리도 없고, 일도 어렵고 30대인데 아직도 못하냐고. 일이 힘들고 어려워 너무 혐오하는 남직원이 날보고 필요한 인간이 되라고 재수없게 설교하는거 보고 맞는말이라 반박못한거 너무 힘들다. 나 그만두면 다들 나 가만 안두겠지. 쉬고싶다. 부모에게 말하면 날보고 왜 그만두냐고 욕하고 해결책 안주겠지. 나 죽어도 고통없이 죽었으면
짜증나불만이야지루해속상해화나불안해부끄러워답답해부러워무서워실망이야우울해공허해무기력해자고싶다슬퍼스트레스받아외로워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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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5755
3달 전
휴식이 필요하신거같네요..
GoodDay365 리스너
3달 전
나이가 몇이든 못할수도 있고 힘들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직원은 오히려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준것이라 생각해요. 모르고 힘들어하면 도와주면 좋을것을 오히려 필요한 사람이 되라고 설교만 하는것을 보면 행동보단 말로만 이래라저래라. 하는것일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들어요. 그렇기에 참고될것은 들어도 그외는 흘려들으셧음 좋겟네요! 그리고 반박하셔도 됩니다. 30대인데 잘하는거 40대에 잘하는거.. 그런게 때론 어딧을까 싶어요. 좀 못할수도, 느릴수도 있는거죠.그리고 말로만 설교하기보단 도와주면 되는것일테고요. 그리고 현재보시면 직장에선 직장대로 집에선 집대르 스트레스가 있으신것같아요. 본인을 위한 시간이나 휴식이 필요하실것같아요. 취미를 즐기시거나 책을 읽는등하신다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직장에서 그 일 못한다고해서 필요한 인간이 아닌게 아니랍니다. 다른 부분에선 더 필요할 사람일거에요. 그러니 그런말 하는 사람들의 설교에 너무 속상해하시진 않으셧음 좋겟어요.
ghkansdl380
3달 전
저도 알바하는곳에서 저보다 한달 빨리들어온 동료는 저보다 어립니다 하지만 저 일 못한다고 뒷담화를하더군요 그게 제 귀에들어와서 소심하게 말도못하고 공감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