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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KIMEJ33
3달 전
옛날부터 자존감 자신감 둘 다 낮았지만 그래도 버틸만 했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된건지... 무슨 일이 있던 것도 아닌데 나만 못나보이고 한심해보이고 내 작품들은 다 쓰레기같고, 다 컸다며 칭찬해준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버티고있는데 너무 힘들다. 우울증인지 아님 엄살인지 모르겠지만 요즘들어선 나는 뭘해도 안될 것 같고 차라리 죽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 조용히 죽고싶어 이런 딸이라서 미안해 엄마
불안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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