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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2763
2달 전
요즘에는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사람들은 날 어떻게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안좋게생각할까봐 더 못다가가겠고 톡보낼때도 긴장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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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9158
2달 전
누구에게나 맘에 쏙 드는 사람이 될 수 없는거더라구요. 저도 눈치 보는거 자신있다고 할 정도로 많이 보는데요~ 그걸로 다른분들께 조언 많이 들어서 저도 전해드립니당 만약 다른 사람이 님께 님처럼 말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나요? 손절각 수준 아닌거 아시잖아요! 눈치보는 사람은 배려가 많은 게 아닐까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용 자신감 가지셔도 괜찮아요! 파이팅입니다^-^
yulmoo00 리스너
2달 전
마카님, 마카님을 생각하는 친구들은, 이 아이가 왜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을까? 왜 좋고 싫다고 하지 않을까, 싫은 것 같은데 왜 좋다고 대답할까...궁금해 하며 마카님의 진심을 알고 싶을 것 같아요. 마카님이 다른 분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에 지금처럼 변하셨다면, 그냥 마카님을 우선시 하세요! 마카님을 더 생각하세요! 라는 말로는, 마음에 와 닿지 않을 것 같아서요..(그러실 수 있었다면 진작 그렇게 하셨은테니까요^^;)
yulmoo00 리스너
2달 전
보통 직감이 좋다, 사람을 잘 본다 하는 사람도 실제로는 상대의 마음을 잘못 추측하는 경우가 많데요 예를들면 저 친구가 지금 화가난 건 맞는데 그 원인이 마카님이 아닌, 그날 하루, 혹은 카톡에서 기분 나쁜일이 있었서 라던지 하는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