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달 전
사람많은곳에 가기싫다 일터도 마찬가지다 난 무기력하고 우울하다 외롭지만 사람들하고 어울리고싶지않다 일하기싫다 벌써 돈은 다떨어지고 무기력한 나만 남아있을뿐이다 담배도 끊고싶다 이러는 내가 너무한심하고 왜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답답하다 우울을 즐기는 상태가온것같다 계획도 없고 그냥 하루살이 같다 내가 너무 불쌍한것 같다 이렇게 살수밖에 없는 나 매번 이런상황이 반복된다 어떻게 하면 열심히 살수있을까? 의욕이 생길까? 어떻게해야 즐거울수있을까? 뭘 위해 내가 사는건지 모르겟다 다 싫다 좀 여유로웠음 좋겟다 그럴려면 꾸준히 일해야되는데 것두 잘안되고 쉬는 기간이 오래되서 습관이 된것 같다 자살할까도 생각했지만 남은생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태어난건 축복일텐데 난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다 내 자리와 위치가 더 늘었으면하는 바램이다 남눈치안보고 살려고했는데 그럴수도 없고 세상살이 쉽지않다 세상은 어울리면서 살아야되는데 어울리기 싫어하니 이것또한문제다 어쩌다 이리됬을까 원래이랬던걸까 못배워서 이런걸까 적응을 잘못하는걸까 어울려야 활력소도생길텐데 생각이 많아지고 복잡해진다 이런 나의 생각을 누군가와 공유하고싶다 나의 이야길 들어줄 누군가는 없을까 답없어 보이는 내인생 어떻게 살아야되고 어떻게 살아야 잘산인생이라고 할수있을까? 누가 나한테 가르쳐줬으면 좋겟다 의욕이 생겼으면해서 버킷리스트도 작성해보고 일기도 써보고 감사일기도 써봤지만 다 부질없는것 같다 답답하다 이 긴 방황을 어서 끝내고싶다
불만이야힘들다속상해화나불안해우울해실망이야걱정돼스트레스받아외로워무기력해슬퍼지루해괴로워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7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