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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125
3달 전
반배정 되고 배정된 반에 들어갔었는데 저랑 맞을 것 같은애가 딱 한명 있더라고요. 반톡이 벌써 만들어져서 그 친구랑 톡을 할 수 있는데 선톡을 보낼까요 학교가서 친해질까요.. 인사도 안한 모르는 애한테 먼저 톡하는거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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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ingQEQE 리스너
3달 전
그쵸.. 모르는 친구에게 선톡을 하는 건 조심스럽기도 조심스럽고, 쉬운 일은 절대 아니죠. 저는 '우선 부딪히고 보라'고 생각해요. 마카님께서 생각하시기에 그 친구분이 마카님 본인과 맞을 것 같다면, 그 느낌 믿고 그대로 쭉- 부딪혀봐요. 맞는 친구라면 부딪히지 않고, 부드럽게 딱 붙어있게 될거에요. 톡을 할 수 있다면 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만나서 놀래? 라는 식으로 먼저 마음을 들어내봐요. 저라면 마카님께서 그렇게 해주신다면, 부담없이 받아들이고 놀 거 같아요. 선톡. 보내봐요!
글쓴이
3달 전
@DancingQEQE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가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