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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자아/성격
w1ndy
3달 전
내가못보는 내가 또 사고를쳤나봐요 나때문에 누군가 살인을져지를뻔했고 재발
98년 첫 격리입퇴원이후 현재까지 보더라인장애와 음주 수없는자해 자살실패 가족들이 감당 못하게 되어 날 버리기쉽게 이유를 만드느라 돈을 훔쳐다 갖다버리며 대충술먹은 날을 포함하면 곧 죽이는심판이오겠지 했던 은희라고 합니다 방 은 희 곧 성본도 바꿀수있을지도 몰라서 그냥 방은희란 본명을 가명부르듯 밝힙니다 생후 팔개월반 입양됬구 열일곱살에 우연히듣게됬고 자해는시작햇구요 강간이나 낙태부터 근친강간과 룸싸롱 부터 결혼도 병원환자와 두번이나하는 거짖되고 모순되고 그러다간 이성이 있는 여자인듯 사회속에서 교도소있던애처럼 버텨보다가 인터넷을 하게되면서 약물재활복지학과에 편입하고 종교관념도 무시하고 교육자집안도 다뽀개고 출산이후 엄마라는데 전 그만살고싶을뿐입니다 하나씩 배우게되고 망가진 과정들을 맡추듯 기억해내보니 제가 살수있는세상은 격리병동 중에 제일 작고 보드라인전용 입원시설이 있었으면 좋겠을정도네요 열심히 사는분들 에게 끼여들지도못ㅎ겠고 미친듯 놀고살수도없고 자해도못하고 성관계다ㅡ못마땅하고 죄의식이란게 진짜 내가 있을까 있다해도 그릇된순간을 또져지르고 상처되게하고 지옥갈거뻔해서 무서워서 무식해도 착하게 남을 덜 힘들게하고싶은데 소리도 불편하게 와닿고 자꾸 신을모시는사람같애지고 눈뜨고 걸어다니며 밤중에 홉바에 가있질않나 물론 술은않먹은책기가고있는건 떠오르는데 깨면집이고 목메고죽으면 무섭고 추락사고독사가 나아서 가려니 아들은 머라고 기억하냔거죠 엄마가 지 유일한 돈줄이자 휴식공간인데 내가 마음이따뜻하고 자식만바라보고 기대가 큰 외할머니와 닮게 만들어냈는데 그아이 역시 우리엄말 야단치네요 데려오고 병드니까 버린거라고 다죽여버리고싶네요 제가 살아야되는 이유를 좀 알고싶어요
불안의욕없음혼란스러워성정체성부끄러워실망이야트라우마충동_폭력망상분노조절섭식호흡곤란콤플렉스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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