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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xvxvx
3달 전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아빠는 췌장암말기.. 일년째 되어갑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엄마가 배가 아파서 응급실을 가보니 엄마도 암이라고 하시네요 이미 전이는 복부 전체로 진행이 되었다고 하고.. 겨우 아빠 일이 익숙해 지니까 바로 이런일이 생기네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둘다 50대 젊은 나이에 암 말기라뇨.. 저는 어쩜 좋죠 눈앞이 깜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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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c8862
3달 전
이미 일어난일이니 좌절 할 시간에 부모님을 위해서 힘쓰시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