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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essed
3달 전
내가 관심받을수 있었던 원인은 아픔이였다. 어린 나이의 나는 사랑받고싶었다. 엄마의 관심은 항상 나는 죄외된것만 같았다. 그러는중 내가 아플때면 그 누구보다 나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후 나는 아프길 원했다. 작은 아픔보단 큰아픔을 원했다... 힘들고 두려웠다. 많이 아팠다. 그래도 행복했다. 아플때면 엄마가 날 사랑하는것만 같았으니까.... 수없는 아픈척은 해보았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아파도 관심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젠 정말 아프다. 많이 아프다. 그래서 많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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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2313
3달 전
많이 힘드셨죠?
young2313
3달 전
많이 두려우셨죠? 아무도 관심 안주고 혼자인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