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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4일 전
오늘 도로를 보는데 제가 차에 뛰어들 수 있을까 겁이 나요. 아파트 옥상을 올려다보는데 너무 높아서 두려워요. 엄마 목소리를 듣는데 너무 죄송해서 미치겠어요. 엄마의 목소리가 외롭게 들려요. 다 제 탓인 것 같아요. 제가 대학만 합격했어도...미술만 하지 않았어도....아빠랑 싸우지도 않았을텐데. 엄마는 행복했을텐데. 다 제탓인 것 같아요....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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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o1
4일 전
그게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너무 부담갖지 말았으면 좋겠어여
글쓴이
4일 전
@cocoo1 감사합니다..
slasla
4일 전
무릎베개해주고 머리쓰다듬어 주면서 괜찮다고 토닥여 주고 싶네요.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죄책감 갖지말아요. 지금은 힘들어서 그런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