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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865
15일 전
분명 장난인데 장난맞는데 흔히들 친구들끼리 하는 장난이고 농담인데 왜 난 미친듯이 눈물이 흐르고 허망해질까 내가 이상한거 아는데 그냥 좋은말만 듣고싶다 조금이라도 엇나가면 약해지니까 이렇게 또 나락으로 떨어져버리니까 내가 작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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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JE
15일 전
남들의 장난에 굳이 장단을 맞춰줄 필요는 없어요. 나한테 상처가 되는데 그게 어떻게 장난이에요. 오히려 이런 사실을 이해해주고 싫어하는 장난은 하지 않는게 우정이죠..
글쓴이
15일 전
@NIJE ㅎ 아니에요 제가 정상적이지 못한게 맞아요 제가 그냥 너무 예민하게 구는게 맞구요 그냥 진짜 맞아요...
NIJE
15일 전
왜 그러세요. 지금 너무 자책만 하고 계세요. 남들과 다르다는 건 틀린게 아니에요.. 자신을 너무 낮추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