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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joinkf
13일 전
해는 지고 어제와 같이  또 일어나 괜한 일에 화만 늘고 계산적 성격탓에 아무도 안믿고 내가 쓴 일기 속 수많은 날의 기도.. 스스로를 가둔 틀에 꽉 묶인채 서글프게 눈물 흘려 보이진 않겠지만 수많은 편견과 편애에 서글퍼도 끊임없이 퍼덕이네... 비록 어설퍼도 삶이 고달퍼도 뒤섞인 퍼즐을 맞추고 불편했던 표정 지평선 너머로 감추고 욕심 좀 더 낮추고 마음의 평온 갖추고 매일 나를 감춘다.. 내일은 달라질 수 있을까 눈물도 말라 작은 꿈마저 내겐 사치인가..? 꽉진 주먹 앙다문 입술 땅에 떨군 바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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