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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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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
텅비었어요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도 외롭고 혼자인 시간은 술이 아니면 버티기가 어려워요 공허함으로 가득한 마음을 어떡해 위로해야 할까요.. 믿었던 사람들한테 배신당하고 만나는 남자들마다 상처만주고 친한친구들도 하나둘 멀어지고 산전수전 다겪은 인생이라 생각했는데 전 아직 평온해지려면 멀었나봐요 빈껍데기만 걸치고 사는 마음같아요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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