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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ORROW9
17일 전
제가 자궁이 안좋아서 오늘 처음으로 항문에 내시경을 넣었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아프고 비명도 많이 질렀어요 지금까지도 너무 아파요 근데 엄마는 제가 아프다니깐 우스꽝스럽게 표현해서 놀리고 아! 아! 바보 같이 흉내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하지말라니깐 놀리면서 "너는 내가 아파도 걱정도 안하고 내가 잘못만하면 꼬투리잡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사과도 안하고 오히려 우는거예요. 저는 진짜이런경험 처음이고 아프고 눈물나오는걸 참고 비명지를는데 엄마는 "왜? 비명지르냐? 참지" "이런거 싫으면 빨리나가 돈도 요구하지마" 이러니깐 진짜 화나고 이젠 정말 가족중에서 의지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것같아요. 울고싶어요.
힘들다우울의욕없음공허해망상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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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21
17일 전
진짜 말 너무 나쁘게 하시네요...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