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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3일 전
생각해봤는데 이제 애기도 아니고 나이도 먹을대로 먹었으면서 친구가 없네 밥 혼자먹기 싫네 등등 불안해하고 걱정하는건 아닌것 같아 그리고 언제까지 세상 불평만 하고 살거야? 세상이 다 내맘대로 될 수는 없잖아 그냥 수긍하고 긍정적으로 살자 혼자 밥 좀 먹으면 어때 누가 뭐라 해? 학교에서 혼자 수업 들으러 다니면 어때 이상한게 아니야 그저 친구무리들로 이루어진 학교 내에서 혼자 다니니까 상대적으로 외롭다고 느낄 수 있는거지 그리고 내년이면 졸업인데 애 처럼 징징거리면서 살지 말자 어른스럽게 받아들이고 잘 살아가보자 아무도 남에게 신경 안 써 자기 인생 살기 바쁘지 그리고 지금 이런 사소한 문제들에 걱정할때가 아니야 자기계발에 힘쓰고 내적으로 외적으로 더 나아가자 화이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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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6696
13일 전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13일 전
@sung6696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