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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7일 전
짝사랑 어떻게 포기할 수 있나요
그 사람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 모두 의미부여 하게 되고 얼굴보잔 그 말에 자다가 벌떡 일어나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단 거 알면서도 마음 접기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짝사랑 포기할 수 있을까요 ..
짝사랑혼란스러워의미부여여희망고문우울힘들다착각의욕없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0개, 댓글 10개
iwritethis
17일 전
짝사랑을 당하는 사람은 무서움에 떨지요. 스토킹이라고 하죠.
글쓴이
17일 전
@iwritethis 스토킹으로 느낄만큼은 행동하지 않아요
iwritethis
17일 전
짝사랑을 포기하게 하고자 공포감을 극대화해보았네요.
Pring1123
17일 전
위어 있는 댓글은 신경쓰지 마세요. 이상한 분이네요. 짝사랑을 포기하는게 그리 어렵죠. 마음 다잡아도 그 사람이 조금의 여지라도 주면 와르르 무너져 내리잖아요. 짝사랑은 포기하는 것 보다 잊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던지, 그 사람을 애써 멀리 한다던지요. 감정 신경 쓸 겨를 없이 바쁘게 일정을 잡아두고 정신없이 지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죠. 시간이 약이라는 말 아시죠. 진짜 그래요. 지금은 너무 좋아 죽을 것 같더라도 멀어지고, 시간이 지나고 하면 자연스레 나아져요. 힘내보아요.
글쓴이
17일 전
@Pring1123 감사드려요ㅠㅠ
bunnyunny
17일 전
저도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쭉 짝사랑을 해왔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걔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되구 그럴 때가 많았거든요...ㅠㅠ 그래서 짝사랑하는상대를 잊기 위해 취미활동을 하거나 덕질을 하거나 그랬던것 같아요. 아니면 용기를 내어서 고백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짝사랑 상대로 부터 고백을 거절당해도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상대를 다시 찾으면 되잖아요! 응원할게요!!^^
글쓴이
17일 전
@bunnyunny 그치요 !! 조언 감사해요ㅠㅠ
dbwls0922
16일 전
저도 정말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 남자애는 절 친구로 생각했나봐요. 저는 그냥 미리 깨닫고 마음 접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나는 그애에게 단지 친구로밖에 안보인다는걸 알았죵.. 포기할때 마음고생 심하게해서 샤워하다가 울기도 하고 그랬어요..ㅋㅋㅋㅋ,, 쓰니님도 힘내세요!
글쓴이
16일 전
@dbwls0922 감사해요ㅠㅠ
ddung5
16일 전
그마음 너무 잘 알아서 공감되네요.. 전 아직까지 잊지못하고 그리워만하며살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