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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kk0622
21일 전
안녕하세요 올해 23세 여자입니다 지금 현재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있는데요 저희 어머니가 나쁘신분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제가 좀 많이 답답한가봐요 엄마 일하시는곳 사장이 얘는 얘가 웃지를 않는다고 이러면서 엄마가 볼일있거나 바쁘실때마다 제가 대신 봐드리고 그리고 고정 직원이였거든요 대타가 아니고 그런데 사장이 올해 1월 1일에 저보고 나오지말라고 대뜸 못박아서 왜그러시냐고했더니 저는 뭐 서비스가 엉망이라는둥 잘웃지를 않는다는둥... 쟤가 볼땐 사장 맨날 똥씹은 얼굴로 다니는데 그 얼굴보단 생글 웃으면서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장 입장에선 그게 아니였나봐요 암튼 신년 1일서부터 재수 옮붙게 그렇게 시작되면서 지금까지도 엄마한테 욕을 먹고 있습니다 취업안하냐고 자격증 안따냐고 학원 다니라고 쟤가 안간다는것도 아니고 다니려하는데 학원도 쓸자데기 없는데 말고 엄마가 선택해주는 컴퓨터학원이나 아무튼 머리에 도움되는거로 하라내요 저는 제과제빵이나 바리스타하고싶은데... 그런건 머리 좋은얘들이나 하는거라면서 박박 뭐라고만 하십니다... 솔직히 잘할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나중에 하다가 못하게되면 더 욕먹어서요 요즘엔 눈앞에서 그렇게 XX 같이 굴꺼면은 나가살으래요 독설이란 독설은 다 들으면 살고있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쓰고 나눠서 적겠습니다.. 일단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방금도 욕하시면서 이럴꺼면 나가살으라고 하셨어요 나가서 잘 살수도있을지도 조금 막막합니다 가사는 어느정도 하는데 자취를 해본적이 없어서요..
답답해걱정돼혼란스러워스트레스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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