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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curcle
24일 전
중2때 왕따는 아니지만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하다가 다른 무리로 갔어요 (지금은 방학중이에요) 최근에 일어났던일입니다 1이라는 친구가 저한테 연락을했는데요 제 프사에 있는 사진을 지워달라기에 저는 읽씹을했습니다 안좋게 끝났으니까요,,,자꾸 톡을 보내길래 아예 방을 나가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에게서 오더라구요 2라구할게요, 2는 저한테 "야"라고 4번보낸다음에 제이름을 불렀어요 저는 대꾸할 가치조차없어서 그냥 씹었습니다 근데 자꾸 연락이 오길래 답을 해줬는데 사진을 지워달라고 연락을 한거였어요 저는 무슨 무슨 사진이냐면 그 친구와 연락을 하고있다가 다른 친구에게 자꾸 연락이 오는거에요 그래서 내용을 봤는데 진짜 별내용도 없었어요 그친구는 제 갤러리에서 자기 사진을 지워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미 다 지워서 지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말을 착하게 하라면서 보냈는데 저는 그걸 읽고 씹었어요 그리고 1은 다시 저를 초대해서 자꾸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그아이와 이야기하는거조차 너무 싫어서 전 그 방을 초대할때마다 나갔습니다 이제는 차단까지 했어요 이렇게 자꾸 그아이들하고 엮이는데 저는 그때 당했던게 너무 큰 충격이고 무서웠어요 그렇게 거의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 그얘들과 메시지로만 대화를 했는데 손이차가워지고 다리가 덜덜떨렸습니다 또 심장은 쿵쾅대고요 이러는게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ㅠㅠ 전학가고싶은마음은 너무 굴뚝같은데 ,,,,ㅠㅠ
괴로워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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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wls0922
22일 전
아이고ㅠㅠ 아까전 사연이 너무 마음아파서 이렇게 들어와서 읽어버렸네용ㅎㅎ 어떡해요ㅠ 그친구들 너무하다.. 저도 친구랑 싸울땐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쿵쾅대요..! 근데 글쓴이님은 친구랑 연락을 주고받기만해도 그렇게 된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넘 힘들면 이사를 가서 전학을 가거나 그러는게 나을거같아요 ..!
글쓴이
21일 전
@dbwls0922 알람이 안떠서 이제봤네요! 감사해요저도 이사가거나 전학가려고 해봤는데 부모님이 좀만 부딪쳐 보는게어떠냐하셔서 한번 해보려구요!!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