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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sssssb
8달 전
고민좀 듣어주세요....
전 중학교때 살이 많은 이유로 왕따를 당했습니다. 진짜 다른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만만하고 뚱뚱하고 못생겨서 였습니다. 너무 힘들고 도망치듯 다른 지역으로 이사와 고등학교를 갔지만 제 몸이 버티기힘들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괴롭힘이 있어서가 아닌 중학교때 일로 우울증 피해망상 공항장애가 생긴 나에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그냥 휴학 처리를 했습니다.. 휴학을 하고 1년을 쉬면 집에서 히키코모리 처럼 생활했습니다. 하지만 아뮤리 생각해도 나아질려면 사회생활이라고 해봐야하고..대안학교를 갈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그치만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이제 미래도 생각해야하는데 .. 검정 고시 준비는 어렵고.. 대안학교 갈려니 멀고 힘들고..
트라우마힘들다스트레스받아걱정돼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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