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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17
한 달 전
또 마주쳤을때,
초등학교 5~6학년 총 2년동안 반전체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 사회생활 사람을 만나보질 못했는데 무슨 사회생활 그런 개념하나 없었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나 툭 하면 울고 맘에안들어도 울고 키는 130에 현재 145 키 멈춘상태 당시 머리 5일 안감는건 기본이고 옷은 유행지난옷 체구가 작아서 동생꺼 물려입는건 당연했고 성격도 소심했던나 그래도 6학년때 선생님께 도움 요청을 했지만 전혀 도움안됌. 그렇게 중학교입학 중2때까지 친구 들 끼면서 지냈지만 3학년때 반에 아는얘 한명도 없었고 초부터 그나마 친했던 믿었던 얘들한테 나의 사소한 이기적임과 눈치제로라는 이유로 배신을 당한뒤 다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갔다. 이해한다 배신을 한 이유를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을거니깐 여전히 사각뿔테에 피부는 여드름 피부에 꾸미지 않은 채로 다녔다. 아싸생활을 하게 된다. 너무나 끔직했고 예전보다 더 많이 인식을 하게됬다.왕따 당해도 안하던 자해와 자살시도 타이레놀 16알을 한꺼번에 삼켜 죽으려고 했지만 자살은 돈만들어간덴다 가정형편도 어려운데... 그렇게 졸업을 하고 괴롭히던 아이들을 만나게될 고등학교 그렇다 난 예비고1이다 왜이렇게 깊게 생각하느냐고 묻지마라 나는 엄청 진지하고 울면서 쓰고있다. 다시 괴롭힐까? 나는 그들보다 나아질라면 어떤 변신을 해야하지? 더이상 을이아닌 평등한 위치에서 바라보려면 뭘해야하지? 친구를 사귈때 힘들지 않을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용서? 그딴거 필요없어. 남들처럼 평범하게 웃으면서 지내고 싶단말야.. 한달간 진심으로 웃어본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전에도.. 그냥..소리내어 울고 싶어요.. 아무리 공부를 하고 꾸미고 숨겨도 나자신이 너무 비참해요 도와주세요 제발..
불안해우울우울해걱정돼무서워불안괴로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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