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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표정이 굳었어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어느 한 순간부터 내자신은 웃고있다고 생각을 하고 전 웃음을 짓는 다라고 말을 해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그 모습을 보면 정색을 하고 있다고 해요. 분면 전 웃고 있는 건데 다른 사람은 표정변화가 없다고 해요. 표정을 짓고 싶은데 표정변화가 힘들어요. 어디서부터가 문제인건지를 모르겠어요.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하고요. 표정을 마음대로 변하면서 살고 싶은 데 그게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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